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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앞에 겸손한 정통 뉴스 통신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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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alsrb5766

    alsrb57666 시간 전

    안중근 윤봉길 의사가 살아돌아온듯 햇다

  2. 정제니

    정제니6 시간 전

    가슴아프다 진짜 이런일로 청년들이 안죽었으면 ㅠㅠ

  3. 맹구마당쇠

    맹구마당쇠6 시간 전

    부검도 발뺌이군~!

  4. 菜摘

    菜摘6 시간 전

    つらすぎる、、、ㅠㅠㅠㅠㅠㅠㅠㅠㅠ

  5. 럽럽

    럽럽6 시간 전

    한강사건도 사건이지만 이사건에도 관심을 가져주세뇨. 젊음 나이에...

  6. 신희배

    신희배6 시간 전

    요즘 청원 동의 안하고 있는데 이 사건이랑 한강사건 둘다 해야겠다 꼭... 둘다 벌 받을수 있도록..ㅠㅠ 아버님이 직접 시신 봤다고 하셨는데 나같아도 자살충돌임.... 내 눈으로 직접 내 자식이 머리터져서 죽은거 보면 정신이 온전하겠냐고ㅠㅠ 근데 제대로 사과도 안한 책임자는 부모 될 자격도 없고 인간될 자격 없음

  7. Seyoung KIM

    Seyoung KIM6 시간 전

    보면서 같이울었습니다 어째서 사회는 이런사건은 묻어가려고 하고 화제성높아보이는 사고들만 득달같이 보도하려들까요 너무 마음이 아파요 정말 너무 힘든싸움이 되지는 않기를 바래봅니다

  8. 마순옥

    마순옥6 시간 전

    진실을꼭~~~밝혀서 억울한 죽음을~~~~안타까워요~

  9. 박선미

    박선미6 시간 전

    암울하다..

  10. 박777

    박7776 시간 전

    진짜 어떻게 이런비극이 있을수 있나 개쓰레기같은것들 사지를 찢어버려야 한다

  11. 아니왜그래?

    아니왜그래?6 시간 전

    결국 밝혀지게 되어있다

  12. 신경호

    신경호6 시간 전

    한강사건에 과잉투자 하지말고 항상 현장에서 사고로 죽는 사람들을 바로잡을 생각을 해야지... 그 죽음도 안타깝지만.. 현장서 죽는 사람들 개선이 우선이 되지 않을까요? 안전모 안썻다고 작업자 귀책을 하는게 말이나 되나? 그렇게 지껄이 인간 안전모 쓰고 똑같이 맞아보고 생존하면 작업자 잘못이라고 인정해도 되겠다 아주 뚫린 입이라고 막말하네 그리고 사람의 시신을 방치를해? 진짜 미국처럼 총기합법이엇으면 관계자들 다 쏴죽였을지도 모르겟다 그 아버지 께서는.. 어떤 심정이었는지 생각조차 못하겟네요..

  13. 이수

    이수6 시간 전

    하 누나도 애기 뒤에 업고 인터뷰하시는데 힘드시겠다... 제발 그러지마세요 회사분들.. 인정하실것은 인정하셔야 앞으로 지인 가족 자식에게 안부끄럽죠....... 누나 동생이어서 고맙다는 말에 동생있는 사람으로서 마음이 미어지네요

  14. 자두

    자두6 시간 전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5. syunie슈니

    syunie슈니6 시간 전

    www1.president.go.kr/petitions/598291 청원에 동참해주세요!

  16. 이희망

    이희망6 시간 전

    진실은 반드시 밝혀진다 정민군 억울한 죽음을 한 점의 읫녹도 없이 풀어줍시다

  17. Hshdhdhxud Dhdhshs

    Hshdhdhxud Dhdhshs6 시간 전

    법 만드는 씹새끼들이 법을 애매모호 하게 해놓으니 몇십년이 넘어도 고쳐지지가 않는다 안전모 착용안할시 벌금 3천만원 해봐라 안쓰면 난리날거다 안전모 안쓰면 벌금 100만원은 하냐 ?? 개같은 국개랑 솜방망이 처벌하는 판사 씹새끼들이 나라 다 조져놓고있다

  18. kyle jang

    kyle jang6 시간 전

    마취제는 구분할 수 있나요?

  19. 토슈니

    토슈니6 시간 전

    너무 슬퍼요 돌아가신 고 이선호씨 편히 쉬세요..유족분들 너무 힘드실거같아요.

  20. syunie슈니

    syunie슈니6 시간 전

    왜 이 사건이 이슈가 되지 않는걸까요.. 저도 누나분처럼 어린 남동생있다보니 남일같지 않아요.. 어떻게 이런 일이 있을수있는거죠.. 바로 구급대를 불렀어야지.. 너무 속상해요.. 가족분들 마음이 얼마나 힘드실지.. 책임자들은 모두 나와서 제대로 사과하고 문제를 인정하길.. 진심으로 사과하세요

  21. 빵빵

    빵빵6 시간 전

    마지막으로 동생에게 하고싶은 말??? 무얼 위한 질문임?? 어떤 돌대가리에서 나온 질문인지..

  22. 김진영

    김진영6 시간 전

    힘내세요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 삼가 고인에 명복을 빕니다

  23. 상사화

    상사화6 시간 전

    언론은 어떠한 죽음이든 오픈해야한다 언론이 덮으면 안됩니다

  24. 율아

    율아6 시간 전

    괜히 해외에서도 유심히 지켜보고 있는 사건이 아닙니다. 부디 진실를 밝혀주세요

  25. ASAP Le

    ASAP Le6 시간 전

    저 악마는 영원히 사회와 격리시켜야 됨.

  26. 양유정

    양유정6 시간 전

    참 따뜻하고 다정한 동생분 이셨네요.. 요즘 청년들은 현명한 어른이 없는 세상에서 살고 있구나..... 저 한을 어떻게 풀까............. 부디 좋은 곳으로 가시길 부족한 마음이지만 기도 드립니다........ 🙏

  27. 흠달달

    흠달달6 시간 전

    맘이 얼마나 아플까요 에휴ᆢ

  28. 임지훈

    임지훈6 시간 전

    책임관리자 씹.세야 보고있냐? 또 선택적기억상실 도진거냐? 안시킨작업을 했겟냐?

  29. 김신자

    김신자6 시간 전

    반드시 진실은꼭밝혀라 서초경찰들 댓글좀보아라

  30. hee yim

    hee yim6 시간 전

    너무너무 마음아프네요..

  31. 가미

    가미6 시간 전

    씨씨티비 보니까 너무 잔인하고 너무 슬프네요.....

  32. 표예진사랑녀

    표예진사랑녀6 시간 전

    남동생 여동생이 있는 사람으로써 정말 동생이 죽었다는 소리에는 정신이 나갈 것 같아요... 이제는 더 이상 볼 수 없다는 것에 너무 슬플 것 같아요ㅠㅠ

  33. 토리랑호수니

    토리랑호수니6 시간 전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34. Jinwoolove

    Jinwoolove6 시간 전

    마음이 아픕니다ㅜ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ㅜㅜ 가족분들 힘내세요ㅠ

  35. been pumpkin

    been pumpkin6 시간 전

    안전모 썼다고 저걸 막을수 있었을까 괜히 트집잡네 진짜 그럼 너네들도 안전모 쓰고 저기 밑에 있어봐라 멀쩡하면 인정해준다

  36. 피아노

    피아노6 시간 전

    저렇게 방치해놓은 관계자들 똑같이 죽길

  37. as df

    as df6 시간 전

    아 ㅠ...

  38. 김숙자

    김숙자6 시간 전

    가슴아픔니다

  39. tosca kwon

    tosca kwon6 시간 전

    준서가 살인범 100%

  40. 정선경동화책 읽는구만ᄏ

    정선경동화책 읽는구만ᄏ6 시간 전

    그늠의술이윈수야 학생이 뭔술을그렇게좋아해 몸에도좋지않는술을 주량 소주2병이라던데 썬거지 술땜에 그런사고가더난거니까 화가나요 난술이라면 쳐다보기도싫던데 우짜거나 잘해결기다려지네요

  41. ᄋᄋ

    ᄋᄋ6 시간 전

    기절 혹은 의식 잃은 상태에서 물에 빠트려도 특이사항 없나요?

  42. 김우성

    김우성6 시간 전

    이런사건이 이슈가되야지..

  43. 차라리

    차라리6 시간 전

    탄원서 그딴거 아무효력없다~ ㅁㅊㄴ아~

  44. Jin

    Jin6 시간 전

    홍준표가 대통령이 되어야 함..찐

  45. 팩트알림

    팩트알림6 시간 전

    최ㅇ신 관리자

  46. 성정애

    성정애6 시간 전

    정민이아빠참똑똑하셔서갇ㄱ이잡히고있네요

  47. 박은경

    박은경6 시간 전

    국과수 소견은 약물ㆍ알콜농도 정도겠군요..타살의 증거를 잡아낼 수 없군요.. 타살의 증거는 여러 동영상에서 보여지는데..서초경찰서는 증거인멸 시간을 엄청나게 벌어주고..

  48. 사과향기

    사과향기6 시간 전

    청원하고 왔습니다. 얼마나 황망하고 믿기지 않을지.. 제발 하청에 하청.. 이런 시스템 어디서부터 바꿔야 할런지.. 작업환경 개선 해야 합니다. 119신고 안하고 회사보고부터 했다는 뉴스보고 할말을 잃을 지경입니다.

  49. 성정애

    성정애6 시간 전

    범인을잡아네세요

  50. 진동모드

    진동모드6 시간 전

    목소리가 유성호교수님이시군요. 진실은 하나인데 그 진실을 밝혀내기가 왜이렇게 힘든걸까요.. 한사람만 입을 열면될텐데 괜히 여러사람 고생시키고.. 제발 진실이 밝혀져서 그 이기적이고 어리석은 선택의 대가를 꼭 치룰수있기를 바랍니다.

  51. 성정애

    성정애6 시간 전

    정민아빠걱정마세요범인이나왔네요~천벌을받을꺼예요

  52. ᄋᄐᄇ

    ᄋᄐᄇ6 시간 전

    한강사건처럼 제발 공론화좀 해줬으면.. 진짜 너무 마음아픔

  53. ᄋᄋ유튜브 홀릭

    ᄋᄋ유튜브 홀릭6 시간 전

    너무 속상하고 마음 아프네요. 에잇...진짜. 제대로 된 사과와 보상이 꼭 따르기 바랍니다. 그 어떤 것으로도 보상할 수 없는 일이지만.

  54. mocca

    mocca6 시간 전

    변명하지말고 사과해라.... 가족을 잃어 슬픈 사람의 마음을 두 번 다치게하는 최악의 회사입니다.

  55. 마라탕엔푸주

    마라탕엔푸주6 시간 전

    자기 동생이 하루아침에 죽었다니 얼마나 놀라고 눈물이 날지 저희들이 감히 상상할수도 없겠네요..좋은곳 가셨을거에요..

  56. 노영희

    노영희6 시간 전

    누나 말 들으니 너무 안타깝네요. 동생분이 착하신거 같은데... 한참 좋은 나이에 세상떠나서 정말 안타깝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57. yeon A

    yeon A6 시간 전

    제정상아니고 살인자가족은 출국금지시켜라

  58. 비비

    비비6 시간 전

    똑같이 남동생있는 입장에서 정말 얼마나 슬플지 가늠이 안되네요... 하..

  59. 에디조

    에디조6 시간 전

    비하받는데에는 다 이유가 있다고 본다. 나는 물류쪽이긴 했지만, 현장직들은 사고가 나든 말든 지네 일이 우선임.ㅋ. 나도 당한 게 있는데, 지게차가 크락션도 안 울리고 뒤에서 박아서 뇌진탕 걸릴뻔 했는데,사과는 커녕 운전자가 "씨발 쳐 안 비키고 뭐하냐"라고 해서, 내가 "실수로 친거라고 치고 한대 갈길게?" 하고 죽빵 갈긴적 있음ㅋㅋ. 그런 수준들이니까, 비하나 당하는거임. 동생분이 나보다 한 살 어리시던데 힘내시고, 꼭 받을 거 다 받으시길.

  60. 김수소

    김수소6 시간 전

    은지원 사회매장 기원

  61. Da Ko

    Da Ko6 시간 전

    어린 청춘이 그냥 죽은것도 아니고 300kg 이란 무게에 깔려 죽었는데 사과도 없다!! 미친인간들 천벌 받아야 함. 여러사람들의 관심으로 그인간들 꼭 벌주어야 합니다. 이선호군 명복을 빕니다.

  62. 이이경훈

    이이경훈6 시간 전

    동생분한테 하시고 싶은말씀 이딴거는 왜쳐 물어보는거냐 진짜

  63. 윌리스월리스밀리스멀시스

    윌리스월리스밀리스멀시스6 시간 전

    그 회사 지금이라도 머리 박으면서 사과하고 산재처리 해라 돈으로도 매길 수 없는 사람의 귀한 목숨을 가지고 고개 뻣뻣이 들면서 자신들은 나몰라라 하는짓이 맞는 행동이라고 생각하나? 아 그러겠구나 지금도 달라진게 없으니까

  64. 냐냐냐

    냐냐냐6 시간 전

    아 얼마나 고통스러웠을까 맘이 너무 아프다 제발 이런일 더이상 안 일어 났으면 ㅠㅠ

  65. 조진만

    조진만6 시간 전

    헐 시발 대통령새기대갈빡 까버리고싶네

  66. 박금숙

    박금숙6 시간 전

    진실이 꼭 밝혀 져야 합니다~ 억울한 죽음이 묻혀서는 안 됩니다~ 경찰이 수사하는거 보니 경찰들 믿음이 안 갑니다~ 국립 수사 연구소 한 통속이 아니길 간절히 바랍니다~ 정민 부모님 설명 할수 없이 힘드시겠지만 ~식사 꼭 챙겨 드시고 끝까지 버티셔야 합니다 진실은 언젠가는 꼭 밝혀 집니다

  67. ᄌᄉ

    ᄌᄉ6 시간 전

    정말 맘이 아프다

  68. 날뛰는참치

    날뛰는참치6 시간 전

    진실을 인양하라!

  69. 박은경

    박은경6 시간 전

    krposts.com/level/bidio/lNuZj9aW2oFhtYc 봤니? 동기들아~ 니들은 이게 술취해 잠든 걸로 보여? 1시20분 엄마랑 카톡하고.. 1시51~56분 사이 동영상 3개 올라왔다지? 저 사진 찍은 목격자는 1시50분~2시 사이 한강공원 도착해 아주 가까이 있었단다.. 주머니에서 뭘 뒤지니..도둑일까봐..지켜보다..좀 떨어진 곳에서..2시18분 찍힌 사진이야.. 니들 흐릿하지만..기어가는 동영상ㆍ보트에서 물보라ㆍA랑 부모랑 만나는 장면ㆍA가 정민이 왼편 목부분에 뭔가를 하고 정민이가 튀어 나가다시피한 동영상 봤지? 2~3시반 사이 잤다고 진술한 A 가방메고 까치발로 움크려 앉아 뭔가를 손에 들고 보는듯한 저 사진..술 취해 보이니? 저 상태의 정민이가 갑자기 일어나 뛰다가 넘어져 A가 일으켜 세우느라 흙이 묻었을거 같니? 토끼굴에서 A 신발 젖어보이지? 양쪽 무릎에 상처 선명하지? 온국민도 범인은 오직 한명이라 생각한다..골든 건을 니들은 알거 같아.. 아는게 있음 뭐든지 서초경찰서 말고 그알이나 연합뉴스 ㆍ김현정 뉴스쇼 ㆍ서울신문 등 제보 부탁한다..

  70. Stella

    Stella6 시간 전

    영면하시길,, 기도합니다

  71. 애니명장면

    애니명장면6 시간 전

    40대보면 열받는다 도대체무슨생각하며사는지

  72. Jonny

    Jonny7 시간 전

    ㅠㅠ아 너무슬프다진짜....

  73. 음바페

    음바페7 시간 전

    정민이가 살아 돌아올순 없지만 억울한 죽음이 돼지않게 해주세요

  74. 백스마일

    백스마일7 시간 전

    이때까지 늘 일하다가 죽은경우보면 윗선은 그냥 다 모르쇠로 일관 그런지시한적없다! 이렇게 말하면 그냥 그만인가?다른거도 아니고 사람이 죽었는데 적어도 인간이라면 죄송하다 이한마디 하기가 그리어렵나?

  75. 다둥이엄마

    다둥이엄마7 시간 전

    정말 가슴이 미어집니다 ... 무슨 말을 할 수 있을까요 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 ...

  76. 이강현

    이강현7 시간 전

    미친년이네 지자식 영어교육걱정 빨리사형시켜라 사형폐지되었는데 무슨사형이고 말만사형이지

  77. 황악산

    황악산7 시간 전

    진실이 밝혀질수만 있다면 ?

  78. 대밋 Jekiral

    대밋 Jekiral7 시간 전

    아기 가방 맨 채로 얼마나.. 정신 없는 와중에 나와서 이렇게 하시는걸까요.. ㅠ 꼭 동생 억울한 것 풀어드리고 누나분도 다른 가족분들과 잘 지내시면 좋겠습니다...벌 받을 사람들은 결국 벌 받을거예요

  79. 최재훈

    최재훈7 시간 전

    솔직히 윤석열 vs 홍준표 나오면 윤석열보다 홍준표를 찍는게 지금은 맞다고 생각을 하는게 윤석열도 신념있고 행동은 보였지만 정치적으로 보여주는것이 없기때문에 어떻게 믿어야 할지 모르겠는데 홍준표는 자신만의 신념을 계속 끝까지 보여주는 사람이다 저 신념을 모를때는 아 그냥 보수쪽 사람이다 라고 생각했지만 신념을 보니 바른 사람이라고 생각이 든다.

  80. ᄂ0ᄀ

    ᄂ0ᄀ7 시간 전

    저희 엄마가 말했습니다 가족들은 인연이 있으니 만난거라고 죽어도 다음생에는 누가 아버지이고 어머니일지는 모르지만 다시 가족으로 만난다고 했습니다 저도 제 막내 동생이 저때매 죽었다고 생각하면 마음이 찢어지네요 그래도 다음생에 만난다고 해주셨으니 다음생에는 꼭 지켜주고 사랑해주고싶네요. 꼭 사과 받으시고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