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도깨비툰
금도깨비툰
금도깨비툰

영상툰을 만들고 있어요!
지금 이 글을 보고 있는 사람들 다 행복해져랏!

댓글
  1. 광배야아악ᄀ

    광배야아악ᄀ2 분 전

    남편 우는거 커엽🍒

  2. 룰루。

    룰루。25 분 전

    1:09 예전 가방 에피소드에 그 할머니..??

  3. 김예율

    김예율30 분 전

    24만명 축카🎉🎉🎉💐

  4. 슈키찡

    슈키찡35 분 전

    헐 2번째 여자주인공은 나쁜데 뭔가 복받은것 같다 자신이 살인을 저질렀는데 자기 대신 감옥애 들어가는 남편...보통은 결혼 하고 얼마 안가서 술주정하고 폭력하는 남편들에 대부분인데...마지막에 반전이 잘생겨서 오늘도 너무 재미있습니닷

  5. 렘•

    렘•38 분 전

    아닉ㅋㅋㅋ 프로틴 뭔뎈ㅋㅋㅋ

  6. 루키

    루키41 분 전

    미친 언니를 연습삼아 살인연습하는애가 어딨어

  7. 딸기정아

    딸기정아43 분 전

    아..와 나지금 깨달은 거 있음. 최'상'은 최'중'은 최'하'은... 나만 소름돋아..?

  8. 레트로 게임 덕후

    레트로 게임 덕후시간 전

    4:47 보너스

  9. 윤성혁

    윤성혁시간 전

    와...동생이 빛이나는 쏠로!

  10. 김황김황

    김황김황시간 전

    글시나와서불편해

  11. 뽀시래기:[]

    뽀시래기:[]시간 전

    마지막 사연 같이 저런 남자 사겨야지ㅠㅠㅠ

  12. 김영진

    김영진시간 전

    공통좀:둘다 초반엔 또라이란것

  13. 한정아

    한정아시간 전

    언닝

  14. 한정아

    한정아시간 전

    10000

  15. 강은정

    강은정시간 전

    헐....남편진짜 찐사랑이네요ㅜㅜ 저도 그런 사람 만나고싶네요...근데 왜 아내가 아주버님을 죽였을까요?

  16. 콜라コーラ

    콜라コーラ시간 전

    아니.. 김주인이 먼저 소중한 물건 팔았잖어...요... 아무리 유품을 팔았다고 해도, 눈(시력)을 뺏어 가는건 아니지..

  17. 최은빈

    최은빈2 시간 전

    1:14 이할머니 아직도 명품 팔고있엌ㅋㅋ

  18. 신환희

    신환희2 시간 전

    첫번째꺼 있잖아요 난 쌍둥이인데 난 1분차이야

  19. 곱창을 사랑하는곱창이

    곱창을 사랑하는곱창이2 시간 전

    4:01 엉덩이 긁는 거 레알 극혐이네;; 보면 볼수록 동생이랑 닮음;;;

  20. 짱짱이

    짱짱이2 시간 전

    감동적이다 ㅠㅠㅠ

  21. PANDA :: 판다

    PANDA :: 판다2 시간 전

    완벽한 "문 * 희 저격영상"

  22. 0608 kim

    0608 kim2 시간 전

    김주인ㅆ또ㄹㅇ네

  23. 김세련

    김세련3 시간 전

    그약말이야커피약이야?커피먹으면그러잔아

  24. 흐ᄒ'ᄋ'

    흐ᄒ'ᄋ'3 시간 전

    아아아아ㅏ아아아가가가ㅏ아아아악 너왜 머리가없어ㅓ어어어어

  25. 물망초

    물망초3 시간 전

    비치나가 아니라 미친나 이거 같이 들린다 왤까

  26. 지원

    지원3 시간 전

    1:00 인간체리는..울 샤샤인뎀..

  27. 메로나

    메로나3 시간 전

    ㅍㅡㄹㅗㅌㅣㄴ

  28. 이서진

    이서진4 시간 전

    아 몬가 부족하다

  29. Cute Yaerina Roblox

    Cute Yaerina Roblox4 시간 전

    11:00 이상태로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이무이라는것.

  30. 오가은

    오가은4 시간 전

    내가금도깨비툰에서제일좋아하는것 이무이모음집^^

  31. 소윤TV

    소윤TV4 시간 전

    2:14 썸 아니 사겨요

  32. Md.Rezaul Karim

    Md.Rezaul Karim4 시간 전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33. 리사

    리사4 시간 전

    ㅁㅊ...남편 모야..

  34. 최미숙

    최미숙4 시간 전

    마지막에 여우 죽여버리고싶다. 여우 얼굴못생기면밑에눌러 ㅣ ㅣ ㅣ ㅣ ㅣ ㅣ_

  35. 황75영진

    황75영진4 시간 전

    미친

  36. 이충수

    이충수4 시간 전

  37. 익명

    익명5 시간 전

    아니 이건 주인이가 잘못한거지;; 유품이든 뭐든 금비가 먼저 팔았으면 할말은 없지 않나? 거기에다가 한 사람위 눈을 없ㅇ.. 하.. 금비가 너무 불쌍하다..

  38. 솜ᅵᄂ

    솜ᅵᄂ5 시간 전

    2:19 "내가체리인지 체리가 난지.." 언니말:으휴. 또 염병떨고 있네.. (맞는말)

  39. 박브레그

    박브레그5 시간 전

    15:54 그럼같이사는 스토커 소리였던거임?!!!!!개소름ㄷㄷ

  40. hb별꽃

    hb별꽃5 시간 전

    자인들 약간 약속의 네버랜드 아니야? 저중에3명이 이제 최상급..(((퍽

  41. 이경숙

    이경숙5 시간 전

    마지막거 너무 짠하다..ㅠ

  42. 묘은

    묘은5 시간 전

    진짜 이런 그림으로 만드는 이야기는 금도깨비툰이 제일 재밌고 그림도 자연스러워서 최고임 ㅎㅅㅎ

  43. 한요얠

    한요얠5 시간 전

    노인 공경좀 합시다 당신이 걸어갈 길인데 노인 되기전 그런말 하면 당신도 똑같이 당할 수 있는데 왜 웃고 떠드는거죠 그리고 이야기에는 안나왔지만 어린이 공경도 좀 해줬음 하네요 아까 말한것처럼 당신이 걸어온 길이니까요.

  44. 공주귀요미하트왕토끼고양이곰

    공주귀요미하트왕토끼고양이곰5 시간 전

    남자가여자분장잘한다

  45. 공주귀요미하트왕토끼고양이곰

    공주귀요미하트왕토끼고양이곰5 시간 전

    얼굴은충분이예쁜데

  46. 공주귀요미하트왕토끼고양이곰

    공주귀요미하트왕토끼고양이곰5 시간 전

    얼굴예쁘다

  47. 공주귀요미하트왕토끼고양이곰

    공주귀요미하트왕토끼고양이곰5 시간 전

    목소리좋다

  48. 공주귀요미하트왕토끼고양이곰

    공주귀요미하트왕토끼고양이곰5 시간 전

    목소리가좋네요

  49. 공주귀요미하트왕토끼고양이곰

    공주귀요미하트왕토끼고양이곰5 시간 전

    예쁘다

  50. 방재우

    방재우5 시간 전

    상관없지만 ㅆㅆㅌㅈ 가 뭐임?

  51. 공주귀요미하트왕토끼고양이곰

    공주귀요미하트왕토끼고양이곰5 시간 전

    보라머리색사람귀엽다

  52. 프리티걸 블랙

    프리티걸 블랙5 시간 전

    0:45 이 시국에 이차를 타면 코로나걸릴 확률이 높습니다.

  53. 공주귀요미하트왕토끼고양이곰

    공주귀요미하트왕토끼고양이곰5 시간 전

    귀신들귀엽다

  54. 공주귀요미하트왕토끼고양이곰

    공주귀요미하트왕토끼고양이곰5 시간 전

    저는언니가더예뻐보이는데

  55. 임단아

    임단아5 시간 전

    마지막...갬동...ㅜㅜ

  56. 공주귀요미하트왕토끼고양이곰

    공주귀요미하트왕토끼고양이곰5 시간 전

    사람예쁘다

  57. 우비ゃ

    우비ゃ5 시간 전

    분유를 먹이자니 몸에 안좋다니...이미 죽었다고

  58. 으노

    으노5 시간 전

    중1떄였어요 지금은 중1이고 같은학교에요 그선생님은 아직도 학교에서 만나요. 중1떄 친구들을 사귀고 초딩떄 친구도 같은반이됬어요 근데 선생님은 첫날에 "자기가 때려도 이해 해달라..." 장난인줄 알고 넘어갔죠 한 2주정도 지나고 제가 혀에 이상한 감촉이 들었어요 먼지같은게 들간건지 글래서 퉷퉷 했는데 침이 조금 튀겼는데 쌤이 그걸보고 너 왜 침을 배트는건지 물었고 입에 뭐가 들어서 그랬고 실수로 조금 튀었다고 이야기 했지만 다음시간이 가정이고 가정은 선생님 과목이셨어요 그래서 너일로와 영상초반에 나오는 선생처럼 냄새난다느니 뭐라는니 하고 초딩떄 찐따였냐,멍청하냐,공부를못한다,등등애기하시고 45분수업중에 10분정도 욕먹고 나머지시간 +쉬는시간까지 엎드려뻐쳐,투명의자,앉자다가 일어나기를 계속하고 쉬는시간마다 하라고하고 안하면 더시킨다고하고 얘들은 웃으면서 낄낄대지만 1학기 까진 괜찬았진 않았지만 딴 남자애들도 혼날떈 혼났어요 근데 왜 저는 저보다 지각 하는여자애보다 혼나고 욕먹고 꼽주면서 눈치 먹으면서 학교 생활해야될까요 딴반잠깐 들어가면 혼나고 딴반친구랑도 얘기 못하고 설날에 한강에서 놀아도 혼나고 저땜에 갔다고하니깐 제친구들전부 때리고 맞고 벌스고 그리고 2학기가됬어요 2학기에는 친구들이 장난으로 패드립하고 가정형편욕하고 어머니가 안계시다고 하고 진짜로 이혼하셔서 너무 화나지만 웃으면서 넘어갔어요 솔직히 그때 익절하고 딴반친구도 많은데 여자친구도 있는데 그냥 익절할껄그랬어요 그래서 제발 그런걸로 욕하지 말라니깐 "그래그래 그렇다면뭐.." 그랬는데 동아리시간에 같은반 무리중에 친한1명이랑 같은 동아리였는데 그떄 제가" 내가 미안 그떄 너무 정색질했나? 쏘리쏘리" 했는데 그냥 "그래" 하고 씹더라고요? 그래서 쫌 빡쳐서 그냥 우리 적당히 하자 이런식으로 얘기하고 다음날에 걔랑 싸우고 같은 무리 애들이 싸우지 말라고 하고 제가 쫌 잘삐지는 성격이라서 여자소리 듣거든요 머리고 단발에 회색머리라서 그래서 1주일정도 딴반얘들하고 학교가고 집가고 놀고 하니깐 다음주에 학교에서 그냥 왕따가됬드라고요. 다른무리에들은 저랑 같은게임도 안하고 브롤스다브? 였나 그런게임하고 그래서 거기무리쪽에 부랄친구가 있는데 걔는 저처럼 롤하고 그래서 심심하진 않았는데 선생님은 방관하시고 제가 뭐라고 얘기하면 선생은 화해하라고하고 제가 조금 잘못하면 벌받고 학교아침마다 욕먹고 해서 학교안가고 1주일정도 여친집에서 있었는데 아빠가 무서워서 전화도 끄고 선생님도 무섭고 반애들도 무섭고 사람들앞에서는 괜찬은척 행복한척 하면서 제2인격 제작하고 자빠졌으니 지금은 3학년이고 친구들도 생기고 교육청에 신고했어서 걔들은 강제전학하고 참 후련하면서 찝찝하네요. 이것은 사실이고 제 경험입니다. 아 그리고 여친은 초등학교댕길떄부터 사귀였습니다. (ㅇㅅㅇ)d

  59. _군침이싹도노

    _군침이싹도노5 시간 전

    와우 내가 좋아요 눌리니까 6.8천 됐다 대박ㅎ

  60. 고민영

    고민영5 시간 전

    첫번째 이야기 다르게 해석해볼께요! 사실 빛이나는 살인을 저지르지 않았고 동생이 진짜 빛이나가 되고싶어서 동생이 빛이나를 살해한것입니다. 하지만 동생은 살인을 한것을 경찰에게 들켰고 경찰은 동생이 빛이나인줄 알고 빛이나가 살인을 저지른거라고 생각한거죠

  61. 물방울

    물방울5 시간 전

    사이다인가...?

  62. h h

    h h5 시간 전

    찐 가난한 애는 대치동 학원 못다니는데ㅋㄲㄱㅋㅋ ㅈㅈ

  63. ᄒᄋ

    ᄒᄋ5 시간 전

    ㅋㅋㄹㅃㅃ

  64. 레인보우 리

    레인보우 리5 시간 전

    깨비님 제가 너무 무서운 일을 겪었어요ㅠㅠ 저번주 금요일이었어요 그때 학교를 마치고 학원을 가고 있는데 엄마한테 전화가 오더라구요 엄마는 오늘 학원이 개인사정으로 쉰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제가 사는 아파트에 놀이터에서 놀라고 했어요 어차피 다음 학원이 저희 아파트 앞이였어서 그냥 동생이랑 놀이터에서 놀기로 했죠 근데 제 친구들은 다 학원가고 놀이터에 없어서 저랑 동생 밖에 없었어요 그러는 와중애 동생이 다음 학원 가방을 집에 나두고 온거에요! 그래서 동생은 가방가지러 가고 전 혼자 놀이터에 있었어요(진짜 아무도 없었어요)저 혼자 놀이터에서 그네를 타고 있었어요 근데 그네 옆에 풀숲에서 부스럭 대는 소리가 들려 저는 순간적으로 그쪽을 봤어요 근데 그쪽에 어떤 비쩍 마른 여자분이 있었어요 한 30대 중반으로 보인는데 이런 시국에 마스크도 안쓰고 있었죠 그래서 저는 마음속으로 무슨 이시국에 마스크도 안쓰는 사람이 있네 이랬죠 그러고는 다시 그네를 타는데 또 옆쪽 풀숲에서 부스럭 대는 소리가 들리더라고요 저는 또 순간적으로 그쪽을 처다봤어요 근데 그 여자분이 있더라고요 근데 그순간 그 여자분과 눈이 마주쳤어요 그러는데 그 여자분이 한쪽으로 목을 꺾고 저를보고 웃고 있었어요 저는 너무 놀라고 무서웠죠 근데 그때 동생이 오더라고요 저는 동생을 보자마자 저기 이상한 사람이 있다고 말하는데 그쪽을 보니 아무도 없었어요ㅠㅠ 저는 진짜 무서웠어요 결국 다음날 엄마랑 같이 그쪽을 보니까 사람이 발로 밟은 자국도 남아 있지 않았어요 제가본 그 여자분은 무엇 일까요 그때 제동생이 나타나지 안았으면 전 어떻게 됐을까요 아직까지 너무 무서워요ㅠㅠ😭

  65. X마멜 G

    X마멜 G6 시간 전

    인간 체리? 체리 피커?

  66. 토가메

    토가메6 시간 전

    CHEERIO!!!!!!!!! 아......... 이게아니가?

  67. 일상루미네

    일상루미네6 시간 전

    용돈이90?

  68. 풋나락

    풋나락6 시간 전

    빨리보고싶은데 버퍼링이.. 버퍼링 무서워ㅜ

  69. 풋나락

    풋나락6 시간 전

    근데 뿔달린아이 좀 불쌍한데?ㅠㅠ

  70. 쿠키

    쿠키6 시간 전

    어우 찡해ㅜㅜㅜ

  71. 크리피

    크리피6 시간 전

    아타시 사쿠란보~

  72. 치즈냥이

    치즈냥이6 시간 전

    마지막 아안사안?아안사안?...... 조심해야 겠구먼

  73. 콩두부

    콩두부6 시간 전

    그렇게 장갑을 먹는다고………?? 음…어…

  74. 임화정

    임화정6 시간 전

    근데 1분51초에 뒤에 ××짓하는 그림 그린거뭐냐

  75. 공구

    공구6 시간 전

    아내 미친것

  76. Buongbinh Thỏ

    Buongbinh Thỏ6 시간 전

    6:6

  77. 공주

    공주6 시간 전

    근데 엄마는 그냥 보통인데....?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