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수의사The Dogtor
미국수의사The Dogtor
미국수의사The Dogtor

Currently working as an intern at a university teaching hospital in the United States. I graduated from Cornell University vet school and currently pursuing my dream to become a veterinary surgeon! Here to share all I learned throughout my career as a veterinarian that nobody ever told you (or me) about!

댓글
  1. 이소리사랑

    이소리사랑2 분 전

    허얼 그렇군요..참 비윤리적이네요..인간의 이기심이 만들어내는 잔혹함은 끝이 없는데 우리는 그것도 모르고 동물의 괴로움을 즐기고 있었다니...

  2. 김량현

    김량현28 분 전

    복 받으셔요. 응원할게요....

  3. 쪼쌤과예요밈

    쪼쌤과예요밈시간 전

    안녕하세욤 ~저 6개월된 허스키와 이제 2살인 걸든 리트리버 키우는 사람 입니다~ 저도 허스키랑 골든 리트리버 키우는데 큰 고민 끝에 키우기러 했습니당~우리 하스키 말더 잘듣고 똑부러진데 지금은 쪼금씩 배변 훈련 연습 중이ㅖ요~~~~훈련도 잘해여~~울 골든 리트리버는 울 허스키 잘 챙겨 줘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허스키방 골든 리트리버 방도 따로 있어여 ㅎㅎ 방도 넓어여 두명이 뛰어도 넉넉해요 둘다 대형견이랑 방도 엄~층나게 크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 굥.

    굥.시간 전

    시상에 생각도 못했는데 정보 알고가네요.... 고양이와 생선 하면 좋은 조합인줄 알았는데 와장창 ㄷ ㄷ 뭐든 정말 공부가 필요한것같아요 ㅜㅜ

  5. 스-랩 스페인어 힐다

    스-랩 스페인어 힐다시간 전

    앜ㅋㅋㅋ 귀여워 ㅠㅠ 미쳐 ㅋㅋㅋ 강아지를 오래 키운 저는 <헤헤> 표정도 실은 <헤엑헤엑 긴장된다 헥헥>으로 보여 안쓰럽기도 하지만 애견인들이 보면 장난치고 싶은 표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딱 물리기 직전까지 괴롭히는 것이 국룰(견주 시점) ㅋㅋㅋ 견주 입장에선 저 짜증도 다 까르륵 깔깔!!!! 용 ㅋㅋㅋㅋㅋㅋ그러다가 선 잘못 넘어서 물리면 괜히 빈정상함ㅋㅋㅋㅋㅋㅋㅋ 미안해 얘들아 ㅠㅠㅋㅋㅋㅋㅋㅋ너희가 다 귀여운 탓이다

  6. 냥냥칡

    냥냥칡시간 전

    동물먹방 진짜 문제인듯요ㅠ

  7. MyoNGKEUH CHol

    MyoNGKEUH CHol2 시간 전

    사람도사방지란사람있어요!우습게보았나봐요!

  8. 냥냥칡

    냥냥칡2 시간 전

    4:28 내가 봤던 거라 깜짝...날생선 먹방은 조회수도 늘려주지 말아야겠어요ㅠ 날생선이 이렇게 해로운지 처음 알았네요

  9. Minju Kwon

    Minju Kwon2 시간 전

    좋은 영상 잘봤습니다. 댓글 읽어보다가 혹시나 파양을 검색하고 들어오신분들이 계실까봐 소소하게 제 경험에 빗대어 파양하지않는다면 일어나는 일들을 적어보려합니다. 일단 저는 고양이 집사입니다. 고양이던 강아지던 처음 데려오실때 얼마나 공부를 하셨던 아이마다 성격이 다르고 생각도 다르기에 소통도 안되고 힘들다고 느껴지는 때가 오기마련입니다. 아마 그 시점에 '잘해주고싶은데 왜이렇게 날 힘들게 해' 라고 생각하고 파양하시려는 분들이 많겠지요. 그럴때 본인이 해야할일에서 많은시간 바라는건 아니지만 하루에 10분만이라도 그 아이에대해 검색해서 공부도해보고 이럴땐 무얼 원할까? 생각해보고 이 아이는 내 말의 뜻보단 나의 억양이나 톤에 반응하는구나 등등 아이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져보셨으면해요. 그러면 얘는 내가 혼낼때와 부를때의 억양톤이 비슷해서 혼란스럽진않았을까? 이런상황에선 당황스럽진 않았을까? 생각이 점차 많아지다가 어느순간 서로 이해하게되며 소통도되고 행복해지는 순간이와요.내가 이렇게 행동하면 얘는 이렇게 반응하고 놀아주면 전진수염보여주면서 매우 흥미로워하면 뿌듯하기도하고 얘도 놀고싶은데 일하는거보면 참고있는것도 보이고 눈부시면서 굳이 옆에와서 자는모습에 짠하고 미안하기도하고 이 뿐만아니라 삶에 활력도생기고 힘들땐 위로받는것같고 멍하니 쳐다보면 힘도 다시 생기고 그래요 함께하고 이해하는 시간이 길어지면길어질수록 저는 좋은점만 늘고 힘들었던점은 기억도안나네요.신나게 잘놀고 잘먹고 놀라운 맛동산 만드는거보면 좋아서 사진도 찍고 그냥 똥인데도 보면 기분좋고 그래요. 인형처럼 이쁜아이 매번 교체해가면서 얻는 행복보다 몇천배는 더 행복할거라 자신할수 있으니 혹여나 파양을생각했고 궁금증에 영상을 클릭해 들어왔고 이 댓글을 읽게되신다면 다시생각해주셨으면 좋겠네요

  10. 지나가는개

    지나가는개3 시간 전

    아이고 세상에 선생님 이렇게 영상으로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그만 반대로 생각하고 있었지 뭐예요..

  11. 김재필

    김재필3 시간 전

    프로불편러가 필요하다! ㄹㅇ넘 띵언이신듯 동물학대는 법도약하고 기준이 없으니까 ㅠㅜ 전 동물을 키울 여건이 안되어 동물영상들 찾아보면서 좋아하는데 동물먹방? 챌린지? 이런건 그냥 믿거하고 안보는편입니다. 그냥 고양이가 꼬물꼬물 대는 평화로운영상이 좋지 그런 띠용스러운영상들이 인기많은게 이해가안되는데..인기가많네여 허허

  12. 즐겨찾기

    즐겨찾기4 시간 전

    고양이가 생선을 좋아한다는 생각이 생긴 때는, 2차대전 때 북유럽이 봉쇄되면서 국민들이 굶었던 시절이라고 하죠. 그때, 당연히 고양이도 먹을 게 없어서 부둣가로 찾아가 생선을 줒어 먹었다고 합니다. 고양이 사료 업체가 이것을 보고, 지금은 육류가 없으니 생선으로 사료를 만들기로 결심하고 나서 '고양이가 생선을 좋아한다.'는 광고를 시작했다고. 그 대대적인 홍보와 광고 이후로 지금까지 일반에 상식처럼 알려지면서 덕분에, 육식 생리를 가지고 있는 고양이가 자기 체질 섭리에 맞지 않는 생선을 극진히 진상받는 일이 생기면서.... 그만.... ㅎㅎㅎ;; 고양이가 특별히 생선을 좋아하는 건 아니라는 사실과 원래 육상 육류를 먹는 체질이라는 걸 알려야 할 듯?.... -_-;;

  13. Sulah Moon

    Sulah Moon4 시간 전

    자신의 도전을 타인들과 함께 믿고 응원해달라는 그 자세와 용기가 정말 멋있어요. 그만큼 자신을 믿고있다는 믿음이 있기에 가능한건데... 그렇기때문에 많은 구독자분들이 함께 응원해줄것 같아요.

  14. 인간

    인간4 시간 전

    반려동물 입양 할때는 한번더 생각하기 !

  15. 잉잉잉

    잉잉잉5 시간 전

    헐... 고양이 키울려고 하는데 솔직히 이 영상보고 충격받았다... 정말 키우기 전에 봐서 다행이네요.. 혹시 저 세종류 말고도 키우면 안되는 다른 종이 있는지 알려주실 수 있나요ㅠㅠ 고양이를 정말 좋아하는데 저렇게 고양이를 힘들게 하면서 키우고 싶지 않아요ㅠㅠ

  16. 규잉이

    규잉이5 시간 전

    아는분ㅋㅋㅋ고양이 키우고 애기태어나서 못키운다고 친척에게 보내고 또 강아지 데리고 와서 키움 답없음ㅋ 지네들이 파양이라고 생각 절대안함

  17. 김핑꾸

    김핑꾸5 시간 전

    이래서 한국사람들은 우물안개구리임.. 다른외국 살다온경험 있으면 머.. 그런 불평 못하죠 ㅎㅎ 한국 집값도 비싸다고 징징대는 사람들인데..

  18. 나는누구지?

    나는누구지?5 시간 전

    에...막대없는 수컷이었는데 막대도 없는 수컷이었던것 인가요...측은...

  19. 기리

    기리5 시간 전

    오리너구리도 진료 하신적 있으신가요 ??

  20. marc *

    marc *5 시간 전

    사람이 먹는 비타민씨 조금 짤라서 고양이 먹이면 어때요? 건강상으로주면 안좋을까요?

  21. 우니

    우니6 시간 전

    반려동물 관찰 너무너무 중요합니다 ㅠㅠ 저는 저희 고양이들이 아플까봐 자주 관찰하는 편 입니다. 몇개월 전 한 아이가 한시간 전 까지만 해도 간식 잘 먹고 호흡도 괜찮았는데 갑자기 간식에 흥미를 잃더니 호흡이 가빠져와서 병원에 전화해봤고 병원에서는 좀 더 관찰해보라고 했었어요.. 날 밝자마자 병원에 가서 복막염 진단을 받았구요.. 치료는 1차 치료 후 건식신경재발으로 치료하던 중 피부염증이 크게 왔고 위염, 신장염에 혈관염 증상까지 크게 나타나서 병원에 입원했는데.. 상태가 너무 좋아져서 곧 퇴원하자고 이야기 나오자 마자 혈전으로 갑자기 가버렸습니다.. 병원에서는 상처 드레싱 할때까지만 해도 상태가 너무 좋았었고 입원장에 들어간지 10분만에 갑자기 쓰러졌다고 하더라구요.. 이 끔찍한 결말에서 그나마 다행이었던건 아이에게 큰 고통이 길게 가지 않았다는것 뿐 이에요.. 그렇게 아이를 보내게 되었다는게 너무 힘들고 슬프지만 그래도 후회하지 않는 부분은 복막염 치료시기를 놓치지 않아서 제 선에서 할 수 있는 모든 치료를 했다는것과 아이가 정말 마지막까지.. 병원에서이지만 사랑을 받았다는것.. 최후의 순간에 CPR까지 진행하여.. 모든 후회할만한 모든 여지들을 제거했다는거에요.. 집에서 발견했다면 정말 그 죄책감을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였을겁니다.. 그렇다고 안슬픈건 아니지만.. 아직 병원에 가면 제 아이가 기다리고 있을것같고 그렇지만요..ㅎㅎ 제가 드리고싶은 이야기는! 나중에 정말 후회하고 그래서 더더더더욱 슬퍼할만한 일이 생기기 전에 사랑하는 반려동물을 세세히 관찰하시는게 좋을것같다는 이야기입니다..ㅎㅎ

  22. 엉덩이뽈롱뽈롱

    엉덩이뽈롱뽈롱6 시간 전

    근데 처음에 폭 안겨있는거 너무 귀여워요ㅠㅠ😭😭

  23. 워커불독

    워커불독6 시간 전

    3:26 저 산소포화도 측정기인가 뭔가 사람은 손가락에 하는데 개는 혓바닥에 하는구나

  24. jane J.

    jane J.7 시간 전

    애기들 너무 불쌍해요ㅜㅠ 스코티쉬 폴드 넘 ㅜㅜ 귀엽지만 더이상 일부러 양산않길 고통스럽게 살지 않길 바랍니다

  25. 우는토끼

    우는토끼7 시간 전

    사랑 많이 받고 자라서 당연히 사람들은 날 만져 줄꺼야! 하면서 다가오는 거 너무 귀엽당

  26. S Cho

    S Cho7 시간 전

    해외 사는데, 단기로 오는 한국 기러기 가족들 중에 간혹 자녀들이 원해서 퍼피 입양하고, 한국 돌아갈때 쉘터나 지인에게 버리고 가는 가족들 몇몇 봤어요. 저희 집에서 키우는 개도 한국 가족이 자녀 아이가 원해서 퍼피때부터 키웠는데, 아이가 더이상 원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파양된 개 입니다. 이 영상을 보면서 한번 더 느낀게, 한국인들의 반려견 의식이 제발 좀 성숙해졌으면 좋겠어요.

  27. Sandra

    Sandra8 시간 전

    그러면 뚱냥이들, 통냥이들은 어떻게 다이어트를 시켜야 건강하게 시키는건가요?ㅠㅠ

  28. 쎈Strong

    쎈Strong8 시간 전

    우리집 푸들만 귀 겁나 길고 털 짧고 꼬리 길고 눈 대따 크고 다리 대따 짧냐? (입양시킬때 푸들이라 했는데 수의사는 푸들 아니라한 얘입니다..)근데 활동양 너무 많아서 맨날 놀아줘야합니다..

  29. 내가더좋아해

    내가더좋아해8 시간 전

    동물병원 여러군데가봤지만 청진기는커녕 기본검사 하는데 한군데도없음.

  30. 김미소

    김미소9 시간 전

    눈물나네요 정말

  31. 웅기

    웅기9 시간 전

    2:46 이거지

  32. zzimtong china

    zzimtong china9 시간 전

    정말. 멋있는 수의사이군요. 멋있다, 아름답다. 더 이상의 표현을 찾지 못해서 아쉽네요. 지지합니다.

  33. 사랑해셋쇼마루

    사랑해셋쇼마루9 시간 전

    웃기네 당연히 애들을 학대한다는데 쌍욕이나오지 어떻게든 꼬투리 잡으려는 새끼들 진짜..ㅋㅋㅋㅋㅋㅋ

  34. JIIN CHUN

    JIIN CHUN10 시간 전

    동감합니다. 어릴적 자라오면서 두 마리의 개를 키웠는데 이사다니면서 마당이 없는 집으로 들어갈때면 아버지가 아는사람 준다고 개를 데려가셨었습니다. 두 마리 모두 4년정도 키웠는데 수의사님 말씀 들으니 그 두마리가 이유도 모르고 낯선곳으로 끌려가 살면서 무슨 생각을 했을지 뒤늦게 가슴이 아파오네요.... 현재는 결혼해서 고양이 한마리 키우고 있어요. 열 살인 아이를 남편이 예쁘다고 찜해서 보호소에서 데려왔어요. 지금 14살인데 아침마다 냥이 토한거 치우고 똥치우고(어느 순간부터 모래에 싸는 횟수가 줄어들었어요) 가구에도 토한거 뭍어있고 발작은 원래부터 한달에 한번 꼴로 했던 아이예요. 정말 매일 반복되는 이 상황이 힘들어서 남편한테 원망도 해보았는데 남편은 제가 스트레스 받아하는거 아니까 묵묵히 아침마다 저 일어나기 전에 집 둘러보고 청소 다 해놔요. 반려동물은 가족이라는 인식이 몸에 배어있는 캐나다사람이라 그런가요. 저도 매일 남편한테 배워요. 냥이 세상 떠나는날까지 끝까지 책임져야죠. 미우나고우나 가족이니까요. 앞으로도 사람들 인식개선이 많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35. JIIN CHUN

    JIIN CHUN10 시간 전

    문제는 소비자의 입장에서 의사가 좋은 약을 쓰는지 좋은 장비를 쓰는지 의사 경력은 어느정도인지... 모른다는 거죠. 그렇기때문에 실력도 안되고 약도 싼거 쓰면서 소비자에게 많은 비용을 청구하는 의사도 있을수 있는거고 이런 의사가 몇명만 있어도 소비자 입장에서는 의심부터 하게 될 수밖에 없죠... 중간에서 이런걸 시스템화할 수 있는 기관이 없어서 아쉽네요.

  36. _ CHARM

    _ CHARM11 시간 전

    하... 한 5년 전 쯤 외할머니가 키우시는 강아지한테 생양파 반쪽을 주신적이 있어요ㅠㅠㅠ조금 줬는데 너무 잘 먹어서 계속 주셨다구... 초콜릿 포도 등등 다른 건 다 설명 드렸는데 양파를 주실 줄은 상상도 못 해서 말씀을 안 드렸던 제가 죄인입니다... 이 얘기를 며칠 지난 뒤에 들었는데 다행히 아무 문제 없이 7살인 지금까지 잘 지내구 있어요. 그때 우리 뭉치 죽을뻔했던거 생각하면 지금두 가슴이 철렁... 강쥐 키울 때 기본 상식에 관련된 책도 사다드리고 절대절대 주면 안 되는 음식 냉장고에 써붙였어요ㅠㅠ

  37. minty lee

    minty lee11 시간 전

    죄책감 조금 덜자고 동물병원에 아이 두고 가시는 분들도 모두 '파양', '유기' 하신 겁니다. 나중에 아니라고 펄쩍 뛰지 좀 마세요.

  38. 삵궁디

    삵궁디11 시간 전

    난 다음부턴 평생 ㅇ고양이를 기르지않을거임. 지금 키우고있는 우리 엠제이랑 망고 떠나보내는거 상상만해도 못참겠음..

  39. badoong

    badoong11 시간 전

    크집사 보고 있나?

  40. 쮸냥이의일생

    쮸냥이의일생12 시간 전

    다행히 제가 다니는 병원은 아이기침때문에 가니까 청진검사 해주더라구용ㅜㅜ 맨 첨에 갓던 병원은 애기가 링웜이엇는데 무슨 카메라로 찍더니 링웜 아니라구 이상한 연고주더니 그거 바르로 거 심해져서 환부가 너무 넓어져서 엄청 고생햇어요,,

  41. lee steve

    lee steve12 시간 전

    영 발음 쥑인다

  42. 창원오리

    창원오리12 시간 전

    중성화 수술이 맘에 걸렸는데 마음이 많이 놓이네요 ^^ 예쁘게 발랄하게 끝까지 같이 할게요

  43. BenjinDaisy 하우스

    BenjinDaisy 하우스13 시간 전

    구조된 고양이 두마리를 키우고있는 집사입니다~ 영상 너무 감사합니다~ 동물 입장에서 바른 브리더 그리고 입양 문화가 자리잡아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고양이의 털색이나 외모보다 고양이 개체가 가진매력 각자의 성격을 봐줄수있는 사람이 키워야한다고도 생각합니다~ 존재 자체로 생명의 존엄성을 인정할수있는 입양과 동시에 오는 돌봄과 의무도 감당할 준비가 된 사람이여야 한다고 생각해요~ 부디 이영상이 퍼지면 좋겠습니다!!!

  44. 돌맹이

    돌맹이13 시간 전

    저분들은 인생이 망했으면 좋겠어요.. 그냥 하는일 마다 다 망하고, 자주 많이 다치고, 아프고, 병걸리고 진짜 고통스럽게살다 죽었으면 좋겠어요...

  45. Her garden.그녀의 정원

    Her garden.그녀의 정원13 시간 전

    응원합니다

  46. 현진

    현진15 시간 전

    처음으로 댓글을 쓰네요. 저희 집은 제가 중학교 2학년 때, 키우던 진돗개를 파양했어요. 제가 초등학교 6학년이 되고 얼마지나지 않았을 때 쯤, 강아지를 키우고 싶다고 노래를 부르던 남동생 때문에 아버지는 직장 동료에게서 진돗개 새끼 한마리를 분양해 왔습니다. 저는 당시 고슴도치를 2년 째 키우고 있을 때라 동물을 기르는게 얼마나 힘든건지 알았고, 그래서 그 강아지가 오지 않길 바랬어요. 하지만 결국 그 아이는 가족이 되었습니다. 아버지는 시골에서 개를 키운 기억만 있어서 집에서도 그 아이를 목줄로 채워뒀고, 동생은 강아지를 괴롭히기 일수였죠. 그래서 제가 강아지를 전부 케어했었어요. 가족이니까요. 그 작고 하얀 털뭉치를 사랑하지 않을 수 없었으니까. 아무도 강아지 키우는 방법을 제대로 몰라서, 제가 고슴도치 진료로 동물병원에 갈때마다 수의사님께 묻고 묻고해서 열심히 그 아이를 키웠어요. 사춘기 시절, 부모님과의 마찰 속에서 힘든 나를 아무런 조건 없이 사랑해주던 그 강아지를 저는 정말로 사랑했습니다. 어쩌면 가족보다 더 많이요. 하지만 동생이 강아지에 흥미를 잃고, 하루가 다르게 커지며 사고를 치는 아이를 보며 부모님이 절 불러서 이야기를 꺼냈습니다. “ㅇㅇ이는 아파트에서 사는게 불행할거야. 이제 놓아주자. 아빠 지인분이 시골에 사시는데 ㅇㅇ이를 거기서 마음껏 달리게 해주자. 낮에 너희들 학교가고 엄마아빠는 직장가는데 ㅇㅇ이 계속 우울해 했잖아.” 제가 절대 안된다고 싫다고 울었지만 부모님은 저를 몰아세웠죠. “ㅇㅇ이가 행복한게 싫어? 그건 이기적인 행동이야. 네가 책임질거야? 네가 사료랑 간식 살 수 있어? 아니잖니. 이제 놔주자.” 아직도 기억이 생생해요. 중학생인 제게 책임질거냐고 묻는 부모님의 얼굴이.. 저는 결국 울면서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대신 마음속으로 제가 어른이 되면 꼭 데려올거라고 마음 먹었죠. 강아지를 파양하러 가는길, 강아지가 너무 예쁘게 제 품에 안겨있어서 저는 가는 내내 울었습니다. 아주 낡은 시골집. 저는 어린 나이에도 그 집을 보며 내 강아지가 목줄에 묶여 살거라는걸 짐작할 수 있었어요. 그래서 부모님 옷자락을 붙들고 내가 더 잘할테니까 다시 데려가자고 엉엉 울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질질 끌리다시피 차에 태워졌고 멀어지는 그 아이를 보며 울 수 밖에 없었어요. 차라리 데려오지 말지. 그렇게 버릴거면 정들게 하지 말지. 그날 이후로 동물농장을 보며 아프고 버려진 개들을 보며 눈물을 글썽이는 부모님이 증오스러웠고, 유기견과 유기묘들을 불쌍해하는 부모님이 미웠어요. 초반에 제가 너무 우울해하자 아버지 지인분께 부탁해서 잘 지내고 있다며 사진을 보여줬는데, 그것도 몇 달이 지나자 소식도 알려주지 않았어요. 아버지에게 우리 ㅇㅇ이 어떻게 지내는지 물으면 말을 흐리거나 이제 다른 가족인데 너무 간섭하면 안된다고 했죠. 어느날에 제발 한 번만, 한 번만 더 보러가자고, 보고 싶다고 아버지를 보챘는데, 이제 거기 가도 없다면서 어디 간지도 모른다고, 이제 더이상 말을 꺼내지 말라더군요. 저는 그 말을 듣고 아버지 폰으로 지인분의 sns를 뒤져 연락처를 찾아 다짜고짜 전화를 했어요. 설마, 아니겠지라는 마음으로 그 분이 전화를 받자마자 ㅇㅇ이 잘 있냐고 물었죠. 죄송한데 제발 목소리 한 번만 들려달라고. 머뭇거리시더니 몇달 전에 죽었다며, 산에 잘 묻어줬으니 걱정 말라더군요. 그 말을 듣고 무너지는 기분이 들었어요. 제가 그때 애지중지 키우던 고슴도치도 암으로 무지개 다리를 건넜을 때라 엄청 슬퍼했는데 그것도 더해져서 우울증과 자해로 정신병원도 다녔어요. 부모님이 의사선생님께 제 상태를 듣고 난 후에 제게 말하더군요. 미안하다고, 강아지를 파양하는걸로 네가 그렇게 힘들줄 몰랐다고.. 그말을 하면서도 부모님은 아무렇지 않아보여요. 강아지에 대한 미안함은 조금도 없어보였어요. 저한테만 미안하다고 했으니까.. 저는 10년이 지난 지금도 그 아이만 생각하면 죽고 싶어요. 가끔 버려진 강아지를 볼 때면 죄책감에 숨이 막혀요. 옛날 사진첩속에 절 보며 웃고 있는 그 아이의 모습을 보면 너무 미안해서 제가 죽어야할 것만 같은 생각에 휩싸이고 이런 내용의 영상을 보면 하루종일 눈물만 흘려요. 제가 죽어도 못보낸다고 발악했다면 지금 제 옆에서 자고 있었을 수도 있겠죠. 왜 그때 저는 더 화내지 못했을 까요. 부모님들. 아무것도 모르는채로 선물처럼 동물을 아이한테 가져다 주지 마세요. 그리고 데려왔으면 책임을 지세요. 파양은 동물에겐 당연히 평생 상처고 동물에게 정을 준 자녀들도 평생 죄책감으로 살아가니까요.. 주위에서도 자녀의 동의없이 부모가 반려동물을 버리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제발.. 부탁이에요. 저는 그날 이후로 삶이 완전히 박살나버렸어요.

  47. 이구영

    이구영15 시간 전

    가장 어이없는건 파양글 올리면서 "데려가서 중성화 시켜주시고(지가 하던지), 하루 한번씩 6개월동안 사진 보내주시는 조건으로 보냅니다(무슨 노예 계약이냐 ㅡㅡ)"

  48. 미국MA

    미국MA16 시간 전

    외국에 살면서 길냥이애를 입양했는데 아가들을 낳았네요. 지금은 1살 되어 가고 외출냥이로 집안 밖을 오가면서 즐겁게 살아요. 귀국을 해야되서 한국에 비행기로 데려가려는데 갈아타는 시간 합쳐 15시간은 족히 걸릴것 같은데 애들이 이동장에서 배변은 할까요? 공항에서 꺼내면 도망가서 큰 일 날거 같구요. 애들이 이렇게 살다가 여길 떠나는게 너무 힘들거같아 현지에서 입양처를 찾는데 쉽지 않네요.. 혹시, 선생님 조언 주신다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49. 터닝포인트

    터닝포인트16 시간 전

    시골에 개3마리 키우고 있는 견주입니다.카이홋트 하운드,믹스견 키우고 있는데 견주의 관리와 체계적으로 운동량을 못챙기면 누가 채울까요??스스로 깨닫고 하는 인간에 비해 동물들은 그만큼 관심과 훈련을 통해서 배워나가는것이죠.,, 물론 이뻐서 키울수 있어요.저도 처음엔 그랬으니까요.하지만 생명과 직결되다 보니 키우시기 전에 자기한테 맞는 견종을 찾는것도 하나의 방법이겠네요..하물며 자기 자식도 키우기 힘든세상인데 말도 못알아듣는 동물들을 훈력시킬각오와 책임.평생 반려견으로 하나의 가족으로 받아들이셔야 비로소 키울준비가 되어있는거죠... 영상의 나온 개들도 키워봤지만 허스키 장단점도 있고 너무나 공감되게 말씀하시는게 완벽히 일치하네요.ㅋㅋㅋ 특히나 허스키 영상에 소개된 내용 그대로입니다..저도 다른건 어느정도 넘기는데 털하나만큼은 적응이 힘들었어요.. 털갈이 할때는 밖에서 키웠습니다..그러다 닭뼈를 줏어먹었는지 며칠 응가~못누어서 시름앓다가 갑자기 죽었는데 병원의 얼토당토 않는 내용에 좀 충격이였네요.식탐이 강해서 닭뼈인지 줏어먹다가 똥꼬가 막혀서 응ㄱ를 못눠서 죽었습니다...(마루야 무지개다리 잘 건너 그곳에선 뼈도 씹고 소화해서 원없이 먹었으면 좋겠다.) 인간은 항상 있을땐 소중함을 모르지만 잃어버리고 나면 간사하게 찾게되고 뒤늦게 깨닫는거 같네요. 내옆을 지키는 그림자같고 때론 친구처럼 때론 가족처럼 때론 나자신처럼 외롭지 않게 곁에 지켜준 개였는데 없으니 내몸의 일부가 사라진 느낌이더군요.한동안 허탈감에 개를 키우지 못했네요.. 여튼 같이 사는 동안에 희노애락을 다 느끼는 동물인데..제발 버리지 맙시다.ㅠ.ㅠ 유기견 데리고 와서 키웠는데.. 눈이 정말 슬프고 또 버림받을까봐 쉽게 맘을 못줍니다..그러면서도 사람을 믿고 충성하는거 보면 참 때론 인간보다 낫다고 느끼네요... 지상렬씨가 한말이 있죠 -저는 절대 개고기를 먹지 않아요. 어렸을때 동네에서 개 잡는걸 봤는데, 동네 어른들이 키우던 개를 때려서 거의 실신시킨 후 뜨거운 물이 팔팔 끊는 솥에 넣었어요. 근데 그 개가 필사적으로 다시 나왔어요. 온 몸에 화상을 입은채로 뛰어 나와서는, 마당에 있던 주인을 보자 그 앞에 앉아서 꼬리를 막 흔들더라구요. 그때 깨달았어요. '아....개는 먹는게 아니구나..' -지상렬- 개를 키우시기전에 한번 생각하시고 입양하시다 안맞으면 분양 할수 있어요..하지만 다시 생각해보세요.개든 사람이든 실수는 하잖아요,그걸 어떻게 받아들이느냐에 차이인거죠..근데 개를 패는 사람은 개를 키울자격도 없고 개나소나 인간이나 나중에 똑같이 팰 사람들이예요.. 그게 아니라면 키우다가 정 여건과 상황이 안되면 차라리 분양을 하세요.막 버리시지 말고...처음에 올때는 한생명이 나에게 오는것이고 버릴때는 한생명을 끝내는것과 같아요. 요즘은 워낙 정보도 많고 요리,패션,음악,동물 등 인프라가 너무 잘 구축되어 있어서 이런정보가 상당히 도움되는거 같네요.. 본성은 변하지 않지만 그것또한 바뀌게 할수 있는게 주인의 역할 아닐까요.. 적다보니 긴글이 되었네요...항상 응원합니다.견주님들..집사님들..이외의 동물주인분들.,.어머님들..

  50. 미국MA

    미국MA17 시간 전

    자랑스런 수의사 라이센스를 세상을 아무 것도 모른체 인간들과 함께 살아가는 동물들을 위해 잘 써주세요! 수의사님 감사합니다.

  51. 김완희

    김완희17 시간 전

    채널의 번성함을 바랍니다~~ 반려견주로서 유익한 정보네요 감사감사드립니다.

  52. 롱롱

    롱롱18 시간 전

    우리큰아가 푸들 10살이라 3일전 스케일링 시켰는데 39만원나왔어요. 몸무게 재고 상당받고 예약하고 하루 금식시키고 오전 10시에 맞겼고 간검사와 신장검사 해서 오케이 되면 마취들어간다고 해서 맞기고 오후 3시에 데리러 오라하여 갔는데 링겔맞으며 회복중이라 기다린뒤 깨서 안고 상담실들어가 몸상태와 치아상태 전반적으로 동영상과 엑스네이 찍은것까지 꼼꼼하게 다 보여주시며 설명해주시고 흔들리는치아 4개 뽑고 피검사 엑스레이검사 결과 확인시켜 주셔서 우리아이 건강검진까지 한꺼번에 싹다 받고 일주일치 약타서 왔네요 10살치고 너무 건강 하다고‥ 하기사 아파서 병원 갈일은 없었기에 그래도 혹시나 하는맘으로 기왕하는거 다 검사해달라고 했네요 일주일간 약복용후 재방문 해서 잇몸상태가 잘 아물었는지 보고 약처방을 연장할지 보신다네요. 노령견들이나 간 신장이 안좋으면 해독과 배출이 안되 마취도 못한다면서 알기쉽게 설명해주시니 신뢰가 가드라구요. 3군데 돌아다닌중에 제일 싸고 생년월일과 일몸무게부터 재게 하드라구요. 예전 다른 병원에선 그냥 맞기고 가라하고 몇시에 데리러와라 그것뿐 다른 부연 설명도 못들었는데 여긴 이런저런 설명도 잘해주더라구요. 그러니 병원비가 아깝지 않았어요.

  53. 코코아

    코코아19 시간 전

    혹시 추천하는 고양이영상도 찍어주실수있나요???

  54. 사랑해셋쇼마루

    사랑해셋쇼마루20 시간 전

    일단 동물이란 모든 동물은 다 좋아하는 입장으로서 혼자 계속 쌍욕하면서 봤네요. 이 천하의 ㅆㅑㅇ놈들

  55. Sunny Kim

    Sunny Kim20 시간 전

    휴 ㅜㅜ 너무 짜증난다아아 ㅜㅜ

  56. 호고곡

    호고곡21 시간 전

    대체 전생에 무슨 죄를 지었길래 남자에 자존심을.....

  57. 박진석

    박진석21 시간 전

    우리집 두아이들도 뚱냥이 심하진않지만 걱정이다 그렇다고 무리한 다이어트시킬 마음은없다 아이들이 몇년이나 산다고 먹는즐거움을 강제로 줄일마음은없다 어쩌지 난 지금도 횡설수설이다

  58. Ellies

    Ellies21 시간 전

    가끔 유트뷰 영상보면 마지막인사 라면서 찍은 영상은 어떻게 무슨생각으로 찍은거지 라는 생각응 했는데 나만 그런거 아니였구나....

  59. 이호성

    이호성21 시간 전

    아 얘기듣고 나니 고양이 키우기가 쉽지않구나ㅠ

  60. RD

    RD22 시간 전

    우당탕탕 마벨이네 채널 추천함니다~~~시골 강쥐들과 오리와 심지어 닭까지 완전 기요미 아가들이 평화롭게 노는 일상 올리세요 진짜 귀여워.

  61. 김영진

    김영진22 시간 전

    잡종만세!

  62. 뭉몽의 일상 이야기

    뭉몽의 일상 이야기22 시간 전

    제 최애 유튜버분이자 제가 수의사 꿈에 접할수 있게 해주신 분이기에 너무 멋지세용 항상 수고 많으시고 건강하세용~^^

  63. ᅳᅳ

    ᅳᅳ23 시간 전

    참 유익하고 좋은 동영상 잘 보았습니다 단 시청자들 대부분이 한국인인데 꼭 영어를 섞어가면서 설명했어야 하는지에대한 아쉬움이 있습니다

  64. 솔

    23 시간 전

    다....죽엇으면.............

  65. yune

    yune23 시간 전

    고양이 비율 개보다 많은거같아서 놀랐습니다.

  66. yune

    yune일 전

    - 누군지 댓글 좀 써주세요, 그 나ㅃㄴ 놈의 파양하는 유튜버요

  67. 코로롱

    코로롱일 전

    공부 못하게 하는 고양이는 봤어도 강아지는 또 처음이네요 ㅋㅋㅋ 귀여워 ❤️😉

  68. 이름

    이름일 전

    정말로 제이와나라는 채널은 내새끼 이쁘니까 다들 보세요 하는거 같아요

  69. dc kim

    dc kim일 전

    사료를 많이 먹으니 일찍죽는듯요 공장에세 나오는건 해로워~~

  70. Ellies

    Ellies일 전

    개를 키우는 입장에서 양심없는 의사가 훨씬 많다는걸 느껴요. 일단 어느직업과 마찬가지로 수익을 창출해야하기도 하고 말못하는 동물이기에 막대하기도 쉽고 주인의 사랑과 동물 목숨을 담보로 장사하기 하기도 쉽고 따로 보험이 있는것도 아니라 바가지 씌우기도 쉽죠... 동영상에 나오는것처럼 진료가 비싼 이유가 있겠지만 그보다는 위에 쓴 이유로 비싼 가격을 부르는 이유가 훨씬 큰거 같아요. 내가 지불한 만큼 댓가를 받는다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내가 그만한 지식이 있어서 올바른 판단을 할수 있을때고 안타깝게도 저를 포함 많은 보호자들은 그럴만한 지식이 없죠...제 인생에 개는 지금 키우는 개가 마지막일거고 그 이유중 가장 큰 이유는 믿지못할 수의사 때문일것 같아요. 참 슬프더라고요..

  71. 삐얀

    삐얀일 전

    어떻게 갖다버릴까 고민하는 와중에 동물들의 최고의 선택진 그런 가족이랑 같이 남는것이라는 말에 눈물났어요 동물을 너무 좋아하지만 내삶을 살기바빠서 눈으로만 담는 저는 저렇게 무책임한 위선자들이 싫어요 수의사님도 진짜 진절머리나실것같은데 동물을 우선적으로 생각해서 설득하시는게 진짜 극한직업맞네요 대단하십니다

  72. 기성룡

    기성룡일 전

    제가 벵갈을 키우게 된 이유를 얘기 하자면 벵갈에 관심이 생겨 공부를 하기 위해 들어갔는데 갑자기 왠걸? (전 카페에 벵갈의 종족 특성에 대해 공부는 했습니다.)애 컬러가 어정쩡해서 애를 안락사 하기전 싸게 입양을 해주겠다고 해서 저는 바로 분양을 받았습니다. 애가 오리젠 키튼 먹고 있고 형제들에게 먹을 것을 뺏긴적이 많은지 먹성이 강해서 사람들이 먹는걸 되게 궁금해 합니다. 애기가 약 2개월 찼을때 제가 대려와 3주차가 되었는데 1.5키로가 나갑니다. 품종이 벵갈인데도 불과하고 처음 입양때 너무 아이가 약해서 눈물이 났어요

  73. _마나

    _마나일 전

    저는 이걸 본 후 골든 리트리버를 키우는 꿈을 접고 그냥 강아지를 안키우거나 입양을 해야갰다고 다짐했습니다... ㅠㅠ😭😭

  74. 이승윤중지와검지

    이승윤중지와검지일 전

    정말.. 선물로 왜 반려동물을 주는건지 진짜 무책임한 사람들이 많은 것 같아요..ㅠ 반려동물이 장난감이나 물건처럼 여겨지는게 너무 싫네요

  75. NYPD

    NYPD일 전

    1:48 학계에서 정정되거나 없어진 자료들입니다. 진화론의 증명으로 사용된 자료들은 증거불충분이거나 심각한오류를 범하고 있죠 입아프네요. 돌연변이는 자연도태됩니다. 유전형질이 유전되지 않거든요. 중요한건 다리가 짧은 형질을 유전시켰다는겁니다. 마치 동양인처럼 자연교배가 아닌 인간의 미적 감각으로 작은 동물을 계속 만든거죠 얘네는 유전 형질을 일어버려서 커질수는 없습니다. 큰놈들이랑 또 교배해야겠져

  76. 쯔코

    쯔코일 전

    다른건 몰라도 생식기,섹스가 나쁘거나 혐오스러울게 1도 없는데 금기시하는 미개한발상은 사라져야

  77. M F

    M F일 전

    세상에 정말 별 사람이 다 있네요. 정말 화가 나요. 정말 그 세번째 사람은 늙었을 때 똑같이 버려졌으면 좋겠어요.

  78. 고대경

    고대경일 전

    개와 고양이가 품종 별로 잘 걸리는 유전병 이라는 것이 있을까요? 자연발생종ㆍ인위적으로 만들어진 품종으로 나눈다면 어느쪽 수명이 길고 짧고 유전병에 더 취약할까요?

  79. 진호황

    진호황일 전

    저는 기숙사에 다니고 있고 반려동물을 키우는 한 사람입니다. 저는 친구도 없어서 강아지를 맡길곳이 없어, 동물병원에 가서 기숙사 생활끝날때까지만 도와달라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무조건!!!! 3일에 1번씩은 밤잠을 못자더라도 꼭 가서 터그놀이도 해주고, 아픈곳은 없는지,친구는 사귀었는지,말썽은 안부리는지,또한 예의바르게 행동하는지까지 보고 한껏 놀아주다가 다시 학교로 갔습니다. 다행히 아이는 잘 버텨주었고 그시절 꼬꼬맹이던 우리 아가는 지금 성견이 되어 언니바라기가 되었습니다. 제발 먼저 진짜 꼭 파양을 해야하는지,다른 방법은 없는지,정말 당신의 강아지를 위해서인지를 생각해주세요

  80. 냥이사랑

    냥이사랑일 전

    고양이 분양글 보면 애기때 너무 귀여울때는 키우다가 5개월 넘고 1살넘고 덩치도 커지고 싱크대도 뛰어올라가고 접종비 중성화비용 들어가게 생기고 하니 그제서야 알러지 드립 치면서 파양하는데 분양조건에 입양계약서 써야 한다 . 남자 집사는 안된다. 냥스타그램 만들어서 수시로 영상 올려라. 카톡으로 사진이랑 동영상 보내줘야 한다.. 등등 조건 더럽게 까다롭습니다. 자신이 그렇게 사랑하고 애지중지 한다면 걍 너님이 키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