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착맨
침착맨
침착맨

반갑습니다. 오늘도 즐거운 날입니다.

피규어 쇼핑
16:18

피규어 쇼핑

19 시간 전

안 해요 안 해
25:16

안 해요 안 해

19 시간 전

엄니 설명회
24:14

엄니 설명회

19 시간 전

전투기 쇼핑
13:14
댓글
  1. do

    do27 분 전

    40:19

  2. sdd e

    sdd e29 분 전

    편집본으로 다보고 합본으로 3번다시봐도 재밌네

  3. 임지민

    임지민33 분 전

    털보의 머리털을 훔쳐간 범인은 누구?

  4. 사윤석

    사윤석34 분 전

    지옥의삼각함수라... 킹받네

  5. 침착한 카펫

    침착한 카펫35 분 전

    편집 뭐야 ㄸ

  6. 박재현

    박재현39 분 전

    5:12 ??? : 아니요 난 달라

  7. 정가거부

    정가거부47 분 전

    나도 이거 문상받으려고 많이 풀었는디

  8. 아니다황멍아

    아니다황멍아53 분 전

    콩고기 드시더니 이젠 인간고기가 땡기시나

  9. 아르마딜로

    아르마딜로54 분 전

    지가 계산하겠다고 실랑이 오지게 하는거랑 반말충에 돈던지는거,꼭 계산다하고나서 봉투 달라고하는거 꼭 들어오는 사람없는데도 문활짝열고 문안닫고 가는거 테이블개판치고 음식안치우고 가는거 뒷타임알바 교대해야하는데 비비는거 첫근무때 담배를 잘모른다고 죄송합니다 깔고 갔는데 잠시를 못찾는다고 뭐하냐고 꼽개줫던거 술먹고와서 취해서 계산대에 토 계산다끝나고 적립 나머진 뭐 그렇게 짜증나거나 구런건 없었는데

  10. John Kang

    John Kang59 분 전

    사람이름이 어떻게 다꽝이랑 스메끼리냐 ㅋㅋ

  11. 유호빵

    유호빵59 분 전

    말투 진짜 개킹받네.. 오늘은 에바다 진짜..

  12. 이관민

    이관민시간 전

    이거 같이 본 시청자들 이빨 무사함? 다 갈렸을 거 같은대

  13. 배은현

    배은현시간 전

    7:42 눈물을 흘리거든~ 구찌로 닦으세요~

  14. Moon Moon

    Moon Moon시간 전

    썸네일이 저런데 안들어올수가 있나 껄껄...

  15. Finn Mertens

    Finn Mertens시간 전

    무슨 얘긴지는 하나도 모르겠지만 방장이 재밌어 하는걸 보니 그저 행복할 따름

  16. 이이

    이이시간 전

    아 선넘었어 당신..포테토칩이 근본임 파카칩도 못이기는 개존맛탱

  17. 공태건

    공태건시간 전

    아! 법이 없다면 때리고 싶어!

  18. 이현준

    이현준시간 전

    이 아티스트가 성공하기까지 얼마나 많은 노력을 했을지 상상조차 안됩니다...

  19. 한결정

    한결정시간 전

    모르면 죽어야지!

  20. Month 4

    Month 4시간 전

    은요일 요원 존경합니다...

  21. 가마지기

    가마지기시간 전

    1:11:14 상상해버렸다. 진지하게 둘이 싸우고 나서 상처입은 주호민 아저씨가 해가 지는 노을을 바라보며 쓸쓸한 뒷모습을 보여주는

  22. 맞춘뻡

    맞춘뻡시간 전

    나 태어나기도 전에 저런게 올라왔네 ㅋㅋ

  23. H.

    H.시간 전

    침착맨께서는 디아블로에 대한 기본지식이 없으신건가 ㅜㅜ

  24. So What

    So What시간 전

    찹쌀소드 실화냐;;

  25. 펜스피너Sound

    펜스피너Sound시간 전

    40:00 독거노총각 어법

  26. Dddf D

    Dddf D시간 전

    42:36

  27. lasche

    lasche시간 전

    5:10 이토노코끼리 형사

  28. 이재원

    이재원시간 전

  29. 김한웅

    김한웅시간 전

    20:36 아반떼도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0. Kyh7na

    Kyh7na2 시간 전

    에라잇 이 털보눔아~~^^

  31. 김범

    김범2 시간 전

    레이타고 구찌매장 플렉스~

  32. 하태준

    하태준2 시간 전

    말투 못참겠네ㅜㅜ

  33. paranoid722

    paranoid7222 시간 전

    최고의 ASMR 잠들기위해 몇 번을 재생하는 지 모르겠다

  34. 박지원

    박지원2 시간 전

    17:31 냉죽평

  35. 유위권

    유위권2 시간 전

    썸넬 합성이에요? 진짜로? 아니지?

  36. 케일리헤밀튼

    케일리헤밀튼2 시간 전

    말투 존나 열받네 진짜

  37. 후유

    후유2 시간 전

    들을수록 가끔 침착맨 목소리 왤케 새로운 짱구아빠 목소리랑 비슷하지?...

  38. 찬수

    찬수2 시간 전

    포브스 선정 세금이 아깝지 않지 않은 코너 1위

  39. 달은스페인어로LUNA

    달은스페인어로LUNA2 시간 전

    또 침보라를 일으켜~ 따아 따아 따아 따 따따따 따따 따아

  40. 랄라루룰루

    랄라루룰루2 시간 전

    병건아 다 를 왜.. 열받네

  41. 비르소미오

    비르소미오2 시간 전

    진정성 버거

  42. ᄋᄋ

    ᄋᄋ2 시간 전

    댓글 복사해서 달았던 이유가 창의력이 떨어져서 였네 ㅋㅋㅋㅋㅋ

  43. O M

    O M2 시간 전

    일찐맨 너무 무섭다ㅋㅋㅋㅋ

  44. 박지원

    박지원2 시간 전

    4:55 국을 얼려서 찔렀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5. 끽끾끾

    끽끾끾2 시간 전

    6:24 공개처형 이거 아주 업계 포상이잖아?

  46. 노란내복

    노란내복2 시간 전

    국정원 많이 컸네.

  47. Danny.9 Ings

    Danny.9 Ings2 시간 전

    무슨속독이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8. 과제용

    과제용2 시간 전

    아니 합체오줌 미쳤냐고 ㅋㅋㅋㅋㅋㅋ

  49. 김바트

    김바트2 시간 전

    33:32

  50. Surf Kor

    Surf Kor2 시간 전

    하지만 국정원 직원은 찹쌀소드를 실제로 만들어보지 않았군요. 자취할 때 자연발생된 누룽지를 변기에 버렸으나 변기가 막혔습니다.

  51. 이준연

    이준연2 시간 전

    1:52:00

  52. 게으른채셔

    게으른채셔2 시간 전

    개인적으로 명작이라고 생각함ㅋㅋㅋ

  53. 종로너구리

    종로너구리2 시간 전

    이건 귀하네요

  54. 조휘태

    조휘태2 시간 전

    치악맨님은 있는지 어떻게 아셨습니까?

  55. Jin

    Jin2 시간 전

    1:28:00

  56. j 7

    j 72 시간 전

    우리의 세금이 저런곳에 쓰인다니.....

  57. 이용재

    이용재2 시간 전

    ㅋㅋ 하루에 한문제씩 아껴봐야지 히히...

  58. [KoreaKaraoke]musicm !

    [KoreaKaraoke]musicm !2 시간 전

    침펄 토론 더 해주세요 제발 ㅠㅠ 시즌 2로 햇음 좋겟다 ㅠㅠ 진짜 너무 재밋어요 삶의 낙 ,,

  59. 임가은

    임가은2 시간 전

    하필 업로드 날짜가 정월대보름이네... 찹쌀 유니버스 대체 어디까지..

  60. 똘복‘S 수군수군

    똘복‘S 수군수군2 시간 전

    문제 읽는거 개열받네 ㅋㅋㅋ

  61. 박서현

    박서현2 시간 전

    안녕히 주무세요

  62. hocheol

    hocheol2 시간 전

    11:37

  63. 호주아따맘마

    호주아따맘마2 시간 전

    노뱀벌 ㅋㅋㅋ 11월 등산 가야겠다

  64. 지훈

    지훈3 시간 전

    수면제 너무좋다

  65. 샤샤샤

    샤샤샤3 시간 전

    11:28 이 부분 너무 중독성 있는데 나만 그런건가 계속 생각나서 열받아..

  66. 캐슈넛

    캐슈넛3 시간 전

    25:52 트수의 고백

  67. 해적선 LOL유저

    해적선 LOL유저3 시간 전

    다꾸앙 스메끼리 개웃기네 ㅋㅋㅋㅋㅋㅋ

  68. 뽑빱

    뽑빱3 시간 전

    이런 거 더 해주세요 침착맨님

  69. ᄋᄋ

    ᄋᄋ3 시간 전

    썸네일 넘 괜찮게 뽑았자너~~~ 모냐구~~

  70. 현성

    현성3 시간 전

    밀려있는 많은 미제 사건 파일들을 뒤적이며 무료한 주말을 보내던 나는 자료들 사이에서 유독 낡고 손을 많이 탄거 같은 파일을 하나 집어들었다. " 자네, 주말에 시간 좀 있는가? " 뜬금없이 일정을 묻던 탐정은 별 일 없다는 내 대답을 듣자마자 뜬금없이 부탁을 하나 해왔다. 자신이 과거에 해결한 사건이 담긴 파일들 중에 찾고있는 파일이 있다는 것이었다. 마침 심심하던탓에 무슨 파일이냐고 차마 묻지는 않고 몰래 들여다볼 심산으로 알겠다고 했다. 본인은 주말동안 다녀올 곳이 있다나 뭐라나. 남한테 일시켜놓고 참 태평한 사람이다. " 어디보자... 이게 맞지...? " 해당 파일은 딱 눈으로 보기에도 엄청 색도 노란색으로 변색 될 정도로 오래되었다. 분명 미제사건중에서 본인이 해결해보고 싶은걸 따로 추려놓은 것이겠지. 나는 새로운 장난감을 앞에 둔 아이처럼 호기심 가득한 손놀림으로 파일을 넘기기 시작했다. 사건의 내용을 정리하면 이러했다. 한 능력있는 남자가 자신의 직장에서 능력을 십분 발휘해 꽤 큰 활약을 보였지만, 주변의 시기와 질투때문에 배신당하고 버려졌다. 이에 남자는 배신당한 분노로 인해 자신이 다녔던 직장에 폭탄을 설치해 복수를 했다는 내용의 이야기였다. 문제는... " 이게 뭐야...삼류 소설이냐 " ...문제는 다름 아닌 사건의 범인이 적혀있다는 것이었다. 미제 사건이라고 적혀있는것치곤 범인의 행적이며 무슨 일을 어떻게 계획하고 실행했는지도 소설마냥 상세히 적혀있었다. " 파일을 착각했나... 아닌데? " 이상했다. 탐정은 내가 아는 한 이런 사소한 실수는 하지않는 사람이다. 후루룩... 마시고 있던 커피를 내려놓으며 나의 시선은 자연스럽게 파일로 향했다. 확실히, 범인이 지정된 미제 사건은 이상하다. 게다가 폭력시위 하나없는 펑화로운 대한민국에 폭탄 테러라니? 내 기억이 맞다면 적어도 근 10년간은 없었다. 내가 당황한 것은 사건의 발생날짜를 확인할 때 였다. " 응? " 나는 고개를 들어 달력을 뵜다. 오늘은 2021년 3월 7일. 사건의 발생날짜는 2021년 3월 8일. 뭔가 이상했다. 적혀 있는 날짜가 맞다면, 이건 미제 사건 파일이 아니라 사건의 계획서가 된다. 동기까지 세부 내용까지 세세하게 적혀있는 계획서. 그럼 이 파일은 미래에 일어날 일을 적어 놓은것이란 말인가? 그럴리 없다. 그래서는 안된다. 나는 불안한 감정을 지우지 못하고 서둘러 범인의 이름과 직장을 확인했다. 모르는 이름이다. 탐정과 나는 사업 파트너겸 내가 보조이자 조수 역활을 하고있었다. 탐정은 일의 내용때문이지 개인적인 사연 때문인지 본명을 밝히지는 않겠다고 했고, 나도 별로 상관은 없었기에 동의하고 그를 ' 탐정 ' 이라고 부르고있었다. " 내 이름? 어허, 이 친구 집요하네. 좋아. 그럼 힌트를 주지. 내 이름의 뜻은 새로운 시작이자 무언가의 끝이지. 잘 모르겠으면 구글검색이라도 해보게나. 하하. " 문득, 내가 가끔 궁금해 그의 이름을 물어볼때의 그의 대답이 떠올랐다. 그가 이전에 무슨 일을 했는지는 말하지 않았지만, 그의 충중한 추리력을 미루어 보았을때 비슷한 일을 했겠지. 큰일이다. 나의 머릿속에 불안한 퍼즐 조각들이 싫을 정도로 척척 맞춰지고있다. 시간은 오후 11시 56분. 나는 서둘러 코트를 걸치며 휴대폰을 들고 사무실을 뛰쳐나왔다. 아직 늦지 않았기를 바라며.

  71. 남가린샤

    남가린샤3 시간 전

    집에 있는 만화책 나열하겠습니다. 드래곤볼. 기생수. 원피스. 워스트. 데스노트. 반항하지마. 헌터x헌터 창천항로. 키드갱. 용랑전. 큐피. 보고나서 느꼈던 감정은. 데스노트. 작가가 천재다. 이건 데스노트 봤다는 자부심이 생길정도로. 명작영화를 볼때와 같은 기분. 반항하지마. 그냥 잼있음. 기생수는. 내가 나에게 질문을 하면서 보는 느낌의 만화 .참 섬뜩하고 이것도 명작 오프 명작. 워스트.큐피 잼있음. 창천항로는 가슴이 뜨거워지고 웅장함 조조 죽을때보다 관우죽을때가 이 만화의 절정의 집중력을 선사. 만화를 빙자한 역사책 .야한것도 많고 여러모로 좋은만화책. 드래곤볼. 가장 공감이 가는 말씀이 똥싸러갈때 아무권이나 가져가도 몰입이 됨. 이해도 되고 지금까지 10번이상 봤고 할아버지 되도 볼것같음. 헌터 x 헌터. 흠....잼있는데 곤충편에서 모든재미를 압축시켰음.그편만 보더라도 헌터는 읽을만한 충분한 가치가 있음. 슬램덩크는 사야되는데 비싸서ㅜㅜ . 한국만화는 유일하게 키드갱. 생각없이 잼있음.

  72. ShiNo Kim

    ShiNo Kim3 시간 전

    하 우울증 극복 영상 추가다 우울증아 가라 재미없다

  73. Wany Kim

    Wany Kim3 시간 전

    문득 이 말투 누가 썼는지 깨달았다. 그것은 유튜버 독거노총각의 말투였다.

  74. 아지루

    아지루3 시간 전

    사실 이건 사람 지칭만 바꿔서 해결하지 못한 문제를 창의적인 답변으로 해결하려고 해본 시도 아니였을ㅋ가..

  75. 강지환

    강지환3 시간 전

    하 우리 부대는 흙바닥인데 일광건조 시켜서 개짜증났는데 흙먼지만 ㅈㄴ 묻는데 왜 시키는지 참

  76. tc boy fly

    tc boy fly3 시간 전

    류오 버거가 더 맛있을 듯...

  77. ᄒᄒᄒᄒ

    ᄒᄒᄒᄒ3 시간 전

    탄 것도 인간적이라니... 대깨포네 이 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