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논나 Milanon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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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과 제 라이프 스타일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함께해요 아미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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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s in Nonna's B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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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CIHN REVEAL!
14:14

CHICIHN REVEAL!

7 개월 전

댓글
  1. Luna s

    Luna s32 분 전

    우리엄마랑 동갑이십니다. 저는45살이구요. 큰딸예요 동생은 43살. 기분이 묘하네요. 울엄마랑 넘 다른인생인데 저희엄만 본인이 할머니임을 인정안하시는데 ㅎㅎ 할머니가... 할머니가.. 하시니 참 따뜻하고 인자함과 우아함이 눈물나게 아름답네요. 50대 60대 인생을 기대하고 있는 45살입니다. 아직 워킹맘이고 치열하게 살고있습니다. 50대에 60대엔 더 행복할것 같아요. 시간이 많아질테니까요. 아직은 중고생엄마고 워킹맘이라 먹고살기가 바쁘네요 ㅎㅎㅎ 퇴직하면 신나게 우아하게 살고싶어요. 직장생활 24년차예요. 35년차에 딱 은퇴하겠죠... 할머니 알게되어 너무 감격스럽고 행복합니다. 그제부터 모든영상 다보는 중입니다 30대는 아기들 키우느랴 인생 갈아넣었고 40대되니 애들 중고생되어 또 바쁘네요. 50대엔 자식농사 끝나고 내 책임을 다했으니 홀가분할것 같아요. 퇴직한 60대엔 그보다 더좋겠죠. 60대의 시간여유를 갈망하고 있습니다. 경제적 자유얻기전엔 또 열심히 벌고 아껴야죠. 휴지모아놓는거 저랑 똑같으셔서 반가웠어요. 밥먹을때 쓴거 모아서 화장실갈때 쓰거나 강아지 응가치울때 쓰네요 ㅎㅎ 저도 이대에서 디자인전공해서 아직도 그걸로 일합니다. 밀라논나님처럼 오래 아름다운 현역으로 있다가 또 멋진퇴직하고 멋진노후 그려봅니다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2. Luna s

    Luna s54 분 전

    아름다운분이세요 영혼과 육체 역사 그모든게 아름다운분이시네요 사랑합니다♡

  3. 이진주

    이진주2 시간 전

    캬 울엄마보는 느낌ㅎㅎ 멋지셔용

  4. Luna s

    Luna s2 시간 전

    기품있고 다정한말투 ㅜㅜㅜㅜ 눈물나네요

  5. Luna s

    Luna s2 시간 전

    논나님 넘넘 다예뻐요~~ 명품소개도 좋은데 이런소개도 해주실줄야... 신기하게만 보이네요

  6. Luna s

    Luna s3 시간 전

    두번째 카키색모기장 너무너무 예쁘네요~~~~

  7. 올

    3 시간 전

    나무도구들은 어디서 사셨는지 궁금합니다 ㅠㅠ

  8. Luna s

    Luna s3 시간 전

    마지막 넘예쁜데 선글라스 꼈을때 와 소리가 절로남 와아아아아아 넘넘 멋집니다 두분다 넘나 좋아하는데 와아아아아

  9. Luna s

    Luna s3 시간 전

    진짜 키가 어마무시하게 크네요 울남편도 190인데... 여자 192는 또다르다.... 저는 156이예요 ㅎㅎㅎ

  10. 도봉산칼바람

    도봉산칼바람3 시간 전

    감사합니다~~~

  11. Luna s

    Luna s3 시간 전

    맞아 천편일률적이야. 은밀하고 눈빛을 교환하는 데이트 시간이 있을까 이러느랴 바빠서.... 맞아.. 나이들면 애들의 사랑이 부럽진 않은거같아 감성이 달라서

  12. 류해랑

    류해랑4 시간 전

    어머,진정한 소통이고 용감하신 모습 감사합니다. 항상 멋있으세요~~^^

  13. Jeannie K

    Jeannie K4 시간 전

    제가 제일 좋아하는 선생님들 두 분이 콜라보라니!! 너무 좋아요!! 🙌🏼🙌🏼

  14. 없음이름

    없음이름5 시간 전

    하... 박서함 진짜 멋지다.... 근데 또 성격까지 차분허니 매력있네

  15. 이수연

    이수연6 시간 전

    저도 물건들 재활용하고 안버리고 기름기도 닦아요. 저랑같네요 닦은후식초분무기로 다시닦은후 물로 헹군후 기름기그릇 세제사용안해요. 옷.물건도 유행신경안쓰고

  16. K L

    K L6 시간 전

    요즘엔 앤초비 아주 쉽게 구할 수 있어용 왠만한 식재료 많이 팔더라구용 ^^*~~~

  17. 걸리벌

    걸리벌6 시간 전

    12분 진짜 알차다 할로윈 의미까지

  18. 염병

    염병7 시간 전

    어머님🧡🧡🧡🧡

  19. 권경애

    권경애8 시간 전

    넘 사랑스러운 분이세요♡♡

  20. Yuma-patty Singapore

    Yuma-patty Singapore8 시간 전

    어머님< 미리인사드려요 🙅‍♀️

  21. abcd egh

    abcd egh9 시간 전

    2:32 이때 나온 옷이 엄청 마음에 들어서 그런데 저 옷 이름 뭔지 아는 분 계실까요?

  22. 박예진

    박예진10 시간 전

    왜 영상 안올리오나요;;

  23. sh good

    sh good10 시간 전

    저 어떡해요 밀라논나님 너무 따라하고싶고 존경하고 멋있어요ㅜ

  24. Luna s

    Luna s11 시간 전

    사연이 내얘기같네요 첫째사연 선배많은부서에서 십년간 막내로있을땐 좋았는데 어린친구들 많은부서에와서 선배가되니 불편한게 많네요. 후배들도 무섭고 내가 뭘요구하긴 꼰대같고 후배에게 이용당하는 기분도들고. 두번째 사연 20년차가 넘었는데 년차에비해 진급이 딸려요 이것도 내사연같아요

  25. 리비

    리비11 시간 전

    우리엄마.할머니도 그럿듯이 어른들의 생활 지혜는 정말 감탄이 절로나옴 밀라논나님은 직업은 남이보기엔 화려한 직업이신데 생활은 넘미니멀하심.배울점이 참 많음

  26. Gina Kim

    Gina Kim13 시간 전

    Milannonna! You are truly the epitome of aging gracefully! 정말 삶이 너무 멋지시고 닮고싶은 분이십니다! Thank you for sharing your everyday life ❤️❤️❤️ which is the true 명품 of all the 명품 you have introduced. 샤넬, 디오르, 페르가모, 아르마니 보다 밀라논노가 저에겐 더 아름답습니다! ^^

  27. 랄랄

    랄랄13 시간 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8. 핑크솔루션-심리코칭

    핑크솔루션-심리코칭13 시간 전

    시어머님 진지드셨는지요

  29. 오지영

    오지영14 시간 전

    환상적이에요~~ 말씀이.....

  30. K L

    K L16 시간 전

    근데 전혀 할머니가 아닌데 ㅠㅠ

  31. park박재현

    park박재현16 시간 전

    멋쟁이는 다르구나 ㅜㅜ

  32. 해피리치

    해피리치16 시간 전

    너무 멋지세요~♡♡♡

  33. 최민경

    최민경17 시간 전

    멋진어머니..훈남 아드님...♡♡♡♡ 넘 조아요ㅠㅠㅠ

  34. The0702angela

    The0702angela17 시간 전

    저두 가끔 아들한테 파스타 얻어먹는데 아들한테 청양고추 버섯 페스토소스로 만들어달라고 오더해야겠어용 즐겁고 행복한 화면 마음 따뜻해서 저 또한 행복해지네용

  35. G릴리 H

    G릴리 H17 시간 전

    넘 멋져여..저도40년전에명동에서 의상디자이너였었는데 이제는 같이나이들어가네여 논나샘 멋있어요

  36. 김양례

    김양례18 시간 전

    무지개

  37. 슈슈

    슈슈18 시간 전

    🌷🌷

  38. CHA프쉬케

    CHA프쉬케19 시간 전

    늦게나마 이렇게 논나님 알게되서 정말 행운입니다.참 온통 멋지신분이시네요.

  39. 이백억

    이백억20 시간 전

    남편빼고 모든 물건을 새로 사고 버리는 습관이 있는데 수십년간 아껴서 그대로 사랑하고 쓰시는게 느껴져서 물건이 더 가치있고 소중해보입니다 멋지세요!

  40. 정영희

    정영희21 시간 전

    논나 할머니^^ 사랑합니다

  41. Mi Sook Kim

    Mi Sook Kim21 시간 전

    삼풍아파트 근처에 삼익아파트에 살았는데 오후에 삼풍이 폭발했을때 전쟁난줄 알았어요 삼풍백화점에서 바바리코트를 샀는데 폭팔하는날 친구가 마음에 코트가 안든다고 함께 가자했는데 저는 큰아들이 어렸는데 감기몸살이 있어서 못갔는데 구사일생으로 살았죠.. 정말 가슴아픈 어비귀한이였죠 부실공사로 인해서...

  42. Ngocdiep K

    Ngocdiep K일 전

    😘😘😘

  43. Ngocdiep K

    Ngocdiep K일 전

    ❤️❤️❤️

  44. Ngocdiep K

    Ngocdiep K일 전

    Thank you ❤️❤️❤️

  45. Mi Sook Kim

    Mi Sook Kim일 전

    참 예뻐요 어쩜 그렇게 세련되시고 솜씨도 좋으시고 특히 쵸클렉 박스에 단추도 넣어서 사용하시고 지난번 김치도 심플하게 담그시고... 존경스럽고 많이 배웁니다 검소하시고 지혜로우시며 세련되시고 아주 멋지십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많이 보여주세요. 싸랑해요 아름다우신 밀라노 선생님.

  46. 곽진이

    곽진이일 전

    오라버니 너무 재밌는 분 같으세요 ㅋㅋ 귀여운 할아버지 의사선생님이시네요^^

  47. HyunJu Lee

    HyunJu Lee일 전

    논나님 덕분에 이태리어 재미있게 배워보네요 ㅎㅎㅎ 😆

  48. SharonC

    SharonC일 전

    유럽언어 배우고 싶단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이 영상을 보니 이탈리어가 배우고 싶어지네요!!

  49. 하루쥬아쥬아

    하루쥬아쥬아일 전

    안녕하세요 혹시 이탈리아에서 깻잎같은 채소 구하는 방법은 있을까요?

  50. 신하림

    신하림일 전

    완전 멋지세요 ♡

  51. 히야신스

    히야신스일 전

    흐미~~~~~~~~~~~~~역대급으로 멋있는 모자사이

  52. 곽진이

    곽진이일 전

    소박하고 평화롭고 성스럽고...아름답습니다.

  53. 이지민

    이지민일 전

    우중충하고 힘든 결혼 생활중에 우연이 보게 된 선생님 영상에 왠지 힘이나고 용기가 생길것 같아요 싱그러운 젊은 날들의 느낌도 떠오르구요~~정알 멋지시고 아름다우십니다~

  54. 귀요미소금이

    귀요미소금이일 전

    목소리가 성우같으시고 말씨도 어쩜 고운신지요.. 정말 닮고 싶어요^^. 저도 밀라논나님처럼 곱게 우아하게 나이가 들어갔으면 좋겠어요 밀라논나님, 건강하세요❤️ 사랑합니다🌸

  55. 강Martha

    강Martha일 전

    선생님덕에 이태리 시골 시장구경을 하네요.

  56. 강Martha

    강Martha일 전

    이태리 아니면 이태원~ 논나선생님 위트 재밌어요~

  57. Luna s

    Luna s일 전

    너무 곱고 사랑스러운 분입니다.♡♡♡♡♡♡

  58. 김연희

    김연희일 전

    한말씀 한말씀이 주옥같아요 현존하는 성인 같아요~♡♡

  59. good night

    good night일 전

    논나님 비비드한 보라색이 너무나도 잘어울리세요~💜💜

  60. Shikha Singh

    Shikha Singh일 전

    Don't forget....his Gucci burned😂

  61. 은현박

    은현박일 전

    정말멋지십니다.차분하게말씀해주시는것 많은도움이됩니다.건강하시고 오래오래 사셔서 가르침주세요

  62. jessica lee

    jessica lee일 전

    Volere è potere 마음에 남는 말이네요. 포기하려던 순간 밀라 논나 영상 속 한마디가 그래도 원하고 하고 싶은게 있다면 계속 해보라는 위로와 격려의 말처럼 들렸어요. 감사합니다. 일상을 함께 나눠주시고 영상 올려주셔서

  63. 박치기21

    박치기21일 전

    나무들이 나보다 나이가 많네..ㅋㅋ

  64. 구름

    구름일 전

    여기 댓글 읽기 컨텐츠도 재밌겠네요 ㅋㅋㅋㅋㅋ

  65. 윤지

    윤지일 전

    아름다운 이야기 감사해요!!🌷 앞으로도 항상 응원할게요☺️

  66. 김찬미

    김찬미일 전

    저도 이 책을 좋아하는데 논나님의 목소리를 들으며 책을 읽으면 새롭게 느껴질거같아요❤

  67. 으개으깨

    으개으깨일 전

    논나님 직장 모습은 어땠을까? 이와 같은 상사라면 영혼이라도 팔수 있다 ㅎㅎㅎ.

  68. 고몽이

    고몽이일 전

    안전벨트는 꼭 하시고 운전하세요!!위험해요 ㅜㅜ

  69. HappyJane Choi

    HappyJane Choi일 전

    ㅋㅋㅋ 댓글들 너무 재밌네요 난리났네 난리났어~~~

  70. 유해련

    유해련일 전

    좋은 추억이담긴 장신구 이야기 감동입니다. 언제나 고운모습 응원합니다.^^♡

  71. silvah leaf

    silvah leaf일 전

    센스있고 개념찬 기밤이 ♡.♡ 이뿌다이뻐증말

  72. 송미령

    송미령일 전

    밀라논나님, 안녕하세요. 메일 확인 후 회신 부탁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73. 권경애

    권경애일 전

    뉴발란스의 최고의 탑모델이십니다 ♡♡⚘

  74. Miso Kim

    Miso Kim일 전

    항상 선한 영향력을 주시는 논나님이 계셔서 세상은 살만한것같어요 헤헤🥰😍🤩

  75. Miso Kim

    Miso Kim일 전

    대박이에요 ㅎ 친한 친구의 은사님이라 더 정감이 가는 논나쌤! 이 영상 놓쳐서 보고있는데 바로 해볼게요 감사해요 사랑합니당🤩

  76. 아이고 배아 ㅏ

    아이고 배아 ㅏ일 전

    밀리논나 선생님 모든 영상 다 정말정말 사랑합니다❤️ 그 중에서도 이렇게 힐링할 수 있게 해주시는 영상 정말 감사해요 너무 애정해요🧡

  77. 아침저녁

    아침저녁일 전

    이런 컨텐츠 좋아요^^ 저는 돌아가신 어머니 모피코트 고쳐서 입고 다니고 있습니다. 너무 의미있고 좋아요.

  78. 남미경

    남미경일 전

    논나 할머니를 우연히 알게되었는데 일상을 따라하게되요 아침.저녁 기도하기, 스트레칭 하기, 매일가계부 쓰기, 소식하기 누군가의 삶을 엿보기 적용해본다는거 너무 흥미있고 실천하게되네요

  79. 안떼보

    안떼보일 전

    담백하면서도 애틋함이 묻어나는 모자지간의 황금시간! 모던한 딸같은 아드님! 멋짐의 진수!

  80. Jong Kim

    Jong Kim일 전

    달라이 라마 하고 똑같으시네.머리와 의상.천주교 신자 같으시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