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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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평 싱글 라이프 혼자서도 잘 살아가는 일상 브이로그

댓글
  1. 연이맘

    연이맘17 분 전

    안녕하세요 ~ 좋은아침이에요 오늘도 독서실 잘 다녀왔어요? 아침식사는 맛있게 많이 드시구요? 솔직히 나의 주변이나 내피부로 직접 느낀적이 없어 이렇게 사는분이 있을거라는 생각을 못해봤거든요 근데...오늘도 마음이 가라앉고 아리는건 어쩔수없네요 어떤 사연인지 많이 궁금해집니다 살다보면님 덕분에 저도 더 긍정적으로 지내게 될거같습니다 많은걸 느끼고 배우게 되었고 실천해보려고 합니다 나의 일상에서도 그순간 타인의 상황이 이해가 안될때가 있고 기분 나쁘게 들릴때가 있었지만 "왜 저러지?" 라고 생각하고 상처받지않고 그럴수도 있지..하며 더 이해해보려구요 주말이네요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2. 홍콩타뽀댄찌

    홍콩타뽀댄찌2 시간 전

    이시간에보는데 갑자기왜 눈물이나징ㅠㅠ

  3. 고윤서

    고윤서3 시간 전

    집밥의 대가 보는 내내 먹고 싶어 집니당

  4. 이현

    이현3 시간 전

    꼬마친구 정말 착하고..다정하고..살다보면님도 참 착하시다

  5. 박준영

    박준영3 시간 전

    오 고시원 탈출 하셧네 ㅊㅋ드립니다

  6. yeunsoo kim

    yeunsoo kim3 시간 전

    착한 마음때문일까요 목소리에서 나오는 모든 소리가 내용과는 상관없는 상황임에도 그냥 영상을 틀고 듣는것만으로도 너무 사람을 위로해주시는데..감사합니다 너무 멋진 분이에요 나긋나긋 차분하게 자기만의 속도로 나아가는 분 존경스러워요

  7. JYL

    JYL4 시간 전

    우울증을 조금 앓고있는데 새벽에 살다보면님 노래를 듣고있자니 따듯한 음색에 위로받는 기분이드네요 항상 행복하세요

  8. JYL

    JYL5 시간 전

    정주행중입니다 항상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길 바랄게요.🥰

  9. JYL

    JYL5 시간 전

    목소리가 너무 좋아요.. 영상도 목소리도 내용도 힐링되는것같아요 항상 행복하세요

  10. 박시영

    박시영6 시간 전

    부산 어디세요?

  11. ㅇㅇ

    ㅇㅇ6 시간 전

    수익창출 안하세요? 광고가 안붙어있어서요ㅠㅠ 영상 열심히 만드시는거같은데 꼭 유튜브 수익창출 하세요ㅠㅠ

  12. Lucia VvV

    Lucia VvV6 시간 전

    영상보면서 궁금한게 있는데요..실례될 질문이지만 너무 궁금해서요..식비 십만원으로 사셨다고 하셨는데..방세는 어떻게 내셨는지 너무 궁금해서요..기분 나쁘셨다면 죄송해요;; 저도 제대로 있는 직장이없고 알바신세라 나와서 살면 힘들지 않을까 걱정이 드는데..이런저런 배우고 싶기도 친해지고 싶기도 하고😅ㅎㅎ

  13. seol Kim

    seol Kim6 시간 전

    진짜손이야무지심.ㅎ부럽

  14. 목진호

    목진호7 시간 전

    바쁜 삶중에 감사

  15. woojjang tube

    woojjang tube7 시간 전

    화이팅!!!!

  16. 고윤서

    고윤서7 시간 전

    이번 짜파구리는 많이 불지 않아서 다행입니다 맛있게 드셨기를 1년전 영상이지만

  17. 고윤서

    고윤서7 시간 전

    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 살림꾼이십니당 ♡

  18. 박혜진

    박혜진8 시간 전

    뭔가 자꾸 보게돼용

  19. 박은진

    박은진8 시간 전

    우왕 ~ 곧 10만 달성 하시겠는데요.♡♡ 영차! 영차!

  20. K시에라

    K시에라8 시간 전

    살다님께서 늘 안온하고 행복하시기를 바라며 정주행하고 있어요. 잘 챙겨드시고 스스로를 따뜻하게 돌보고 계시는 것 같아서 마음이 놓여요😊 블루베리 주스도 예쁜 보라색이네요🫐💜 내일은 저도 주말아침으로 블루베리랑 바나나 갈아서 살다님처럼 마셔보려고 해요!

  21. 지수기

    지수기8 시간 전

    멋있어요!

  22. ☆캡틴타로☆

    ☆캡틴타로☆8 시간 전

    언니~~ 하루하루 구독자수가 늘어나는걸보면서 저도 너무 기뻐요 😍 우리 언니 조만간 실버버튼 언박싱하시겠네 ~ 언니 영상을 접한지 일주일밖에 안되었는데, 저 배달음식 줄이고 언니처럼 부지런히 살고 음식도제가 만들어먹으려고 엄청 노력중이에요. 언니는 정말 멋진 사람이에요!

  23. 황연아

    황연아9 시간 전

    목소리ㅜㅜ💛🧡❤️💚💙 넘나 힐링돼요

  24. 이윤슬

    이윤슬9 시간 전

    살다님 목소리가 고시원 사실 때에 비해 높아지시고 밝아지신게 느껴져서 좋아요ㅠㅠ♡♡이제 꽃길만 걸읍시다!!♡

  25. 안냐

    안냐9 시간 전

    잔잔한 재미가 있네요

  26. 연이맘

    연이맘10 시간 전

    안녕하세요~ 지인의 추천으로 한번 볼까..하는 궁금증에 찾아왔고 오늘이 3일째, 혼자있는 시간이 날때마다 살다보면 님의 영상을 보고 있습니다 경상도 억양이 느껴지기도 한데.. 저도 부산에서 살았었고 40대후반의 나이에요 그래서인지 뭔지 몰라도 마음이 계속 짠합니다 요며칠 계속이 그러네요... 지금 나의 생활에서 집이 좁아 이사를 해야하나.. 마트가서 몇만원씩 장을 봐와도 먹을게 왜 없지... 등등 일상에 만족하지못하며 사는 내모습을 되돌아보며 욕심내지않으며 살아가야겠다고 느끼게 해주시네요 차분한 목소리가 자장가도 될거같습니다ㅎ 이렇게 살다보면 님을 알게 되어서 좋고 고맙습니다 ^^ 힘내세요~ 늘 응원하겠습니다^^♡

  27. 차차

    차차11 시간 전

    퍽퍽한 삶에 백그라운드처럼 틀어놓고 들으며 힐링하고 있습니다. 그 어떤 음악보다 좋네요. 감사해요~

  28. 9 9

    9 911 시간 전

    감사합니다.

  29. 케이저장소

    케이저장소11 시간 전

    저도 스무살때 부모님이 이혼하시고... 엄마와 살고 있었는데... 3년전 그래도 사이가 좋았던 이복오빠가 스스로 생을 마감하고 작년엔 엄마마저 돌아가셔서 정말 힘든 시간을 보냈습니다 아버지는 오래전에 돌아가셨고 워낙 가정엔 관심이 없고 아무런 도덕적 기준도 없이 본인 마음대로 하시고 사신 분이라 진즉에 마음에서 떠내보내서 충격이 크질 않았는데 오빠와 엄마의 죽음은 저에게 큰 충격을 주었습니다 저의 인생이 워낙 사연이 많아 난 왜이런 가정에서 태어나 고통속에 살아야 하나 원망도 많이 했는데... 그래도... 또 살다보니 좋은사람들도 만나고 다시 힘도 얻고 해서 다시 용기내 잘 살아가고 있습니다 부모님들의 인생은 그리 아름답지 못했고 저또한 그 영향을 받아 엄청나게 방황하고 지금도 힘들어하지만 그럼에도 희망을 잃지 않으려 합니다 살다보면님과 여기 댓글에 계신 모든분들..그리고 저도... 참 쉽지않은 삶속에서 잘 버텨내고 잘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영상보면서 위로도 받고 공감도 하게 됩니다 감사드립니다

  30. 케이저장소

    케이저장소11 시간 전

    어쩜 이렇게 손이 야무지고 깔끔하세요~~

  31. 김다혜

    김다혜11 시간 전

    목소리가 선하셔서 듣고 있으면 힐링 되는것 같아요 건강하세요

  32. 추억하나

    추억하나12 시간 전

    물티슈가 사용이 편하긴 하지만 원료가 플라스틱이라는게 좀 그렇죠;;

  33. 지윤

    지윤12 시간 전

    목소리가 보물이고 능력이시네요..구독하고 갑니다. 수필 읽은 듯 하기도 하고 마음이 편안해져요.

  34. Hyeong Jin Lee

    Hyeong Jin Lee12 시간 전

    어릴때 성장 환경이 저하고 비슷하네요. 시장에 바람쐬러 자주 나가서 맛있은거 사먹기도하고 그러세요. 먹어야 힘이나고 생각도 긍정적으로 하게되죠.

  35. 이늘품

    이늘품12 시간 전

    너무나 멋지게 잘자라셨어요 존경스럽고 하시는말씀이 너무 배울점이많아요, 아팠던어릴적으로 돌아가 안아주고싶네요 , 항상ㅇ건강하길 빌게요, 건강이최고인것같아요 내일도 건강한하루가되시길♡

  36. 오미정

    오미정13 시간 전

    ㅋㅋ 나랑 똑같네~^^

  37. 무무

    무무13 시간 전

    목소리가 정말 좋으세용~~~^^

  38. 백재우

    백재우14 시간 전

    😀추석잘보내셨나요

  39. 소나무

    소나무15 시간 전

    힘내세요 살다보면님^^ 살다보면 살아지고,또 좋을 날 올거예요

  40. 기다기

    기다기16 시간 전

    꼬마친구분이 살다보면님께 숨을 불어 넣어 주셨네요. 앞으로도 좋은 인연 이어가시길 바랍니다 항상 웃고 즐거운 일만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 )

  41. 케이저장소

    케이저장소17 시간 전

    살림도 잘하시고 항상 깔끔하신거 같아요 배우고 싶어요

  42. 또순이

    또순이17 시간 전

    좀 통통해야 이쁘죠

  43. 깅만듀코리아

    깅만듀코리아17 시간 전

    의외로 엄청 활동적이신듯! 말씀도 조분조분 잘하시고~ 밖에 종종 나오는모습 보기좋네요

  44. 하쿠나마타타

    하쿠나마타타18 시간 전

    저도 접이김밥이 궁금해 만들어 먹어보고 해봤으니 됐다 였어요 김밥은 역시 돌돌말이가 최고죠

  45. 콩콩

    콩콩19 시간 전

    살다보면님 채널을 처음 접한 게 너무나 어두운 제목에 이끌려 타인의 삶에 대한 궁금증으로 왔지만, 영상들을 보며 공감과, 어두움이 아닌 긍정에너지를 받고 가요 감사합니다 항상 응원할게요🙏🏻

  46. MR. RIGHT_J

    MR. RIGHT_J20 시간 전

    거의 정리수납전문가십니다..😀 작은공간에서 잘 정리해가며 살다보면 생활 아이디어도 샘솟지요.. 빨아쓰는 행주는 저도 안써봤는데 사용해봐야겠습니다.🙂

  47. Kelly Shon

    Kelly Shon20 시간 전

    얼른 구독했어요. 작은 도움이라도 되길

  48. 코코아리

    코코아리20 시간 전

    제 일처럼 마음이 아파요.. 저와 비슷한 성장과정도 있고.. 저도 병을 얻어 치유하는 과정에 살고있답니다ㅠ 그런 저에게 살다보면님 영상을 보면 친구와 대화 나누듯 위로가 되요..ㅎㅎ 이 세상에는 여러사람의 다양한 삶이 있다고 생각해요 그 누구의 기준도 아닌, 살다보면님만의 고유한 삶을 지금처럼 예쁘게 가꿔가시길 응원할게요~!♡

  49. 미미

    미미20 시간 전

    안녕하세요 살다보면님^^ 알고리즘으로 우연히 알게되었는데 저도 연배가 비슷하다 보니 공감도 많이 되고 편안한 목소리에 금방 중독이 되네요^^ 혹시 불편하지 않으시면 메일로 친구가 될수 있을까요 예전엔 편지를 주고 받는 것을 무척 좋아했는데~ 요즘엔 카톡이 다 해결 ㅎㅎ 메일 친구 어떠세요^^

  50. Kelly Shon

    Kelly Shon20 시간 전

    너무 가슴 아픈 이야기를 힘들텐데 공유해줘서 고마워요. 이렇게 용기가 있는 분이 유투버도 잘하시는 분이 나름 행복하게 사시는것 같아 위안이 되네요. 항상 응원할게요.

  51. dargmar

    dargmar21 시간 전

    쑥 버무리 맛나 보이네요. 오늘도 영상 잘 봤습니다.

  52. ee k

    ee k21 시간 전

    혼자사는게 편한건데 왜 외롭다고 옆에서 오지랍들인지모르겟어요

  53. 두리햇반 오

    두리햇반 오21 시간 전

    옥수수 먹고싶어요. 늘 응원합니다.

  54. 이구역보스

    이구역보스21 시간 전

    혼자 추석 어떻게 보내셨나요? 새영상 보고 싶어요

  55. 비비아나안

    비비아나안23 시간 전

    중앙환기시스템 고시원은 정말 비추에요. 겨울에 따듯한 바람 나간다고 통풍을 꺼버리면 환기가 되지않아요. 환기안되는 고시원 정말 힘들어서 개인환풍기 달려있는곳에 갔네요 그리고 도대체 왜 공동부엌에서 자기 부엌처럼 3시간씩 요리하고 총무하고 식탁에서 밥먹고 담소 나누면서 앉아있는지..총무가 남자라 불편했어요.여자층이였는데.. 제가 공동부엌이니 요리시간좀 줄여달라했더니 총무가 그러면 나가시면 되지 않냐고 하더라구요... 매일같이 반찬을 받아먹어서 그런가... 부엌사용하는거 뺴고는 그럭저럭 살만했었어요. 손만 닿으면다 되니 편하긴한데...지금 생각해보면 다시 살고싶지는 않네요..

  56. inlim kim

    inlim kim일 전

    목소리 정말 너무너무 고우심❤️

  57. 이상식

    이상식일 전

    시인같습니다

  58. 이미정

    이미정일 전

    모두들 잘지내라~행복해라~ 응원해주는 당신은 잘 살고있는겁니다. 화이팅 ❤

  59. 과탄산 소다

    과탄산 소다일 전

    두분 인연이 오래도록 변치않기를 진심으로 응원해요. 인간관계에서 상처를 받는일이 생기는데 살다보면 님은 안겪었으면 좋겠어요. 댓글 잘 안다는데... 우연히 보고 응원하는 마음으로 댓글 답니다

  60. 구라비

    구라비일 전

    호박잎에 대한 추억은 다 비슷비슷 하군요 ㅠㅠㅠㅠ

  61. 정해승

    정해승일 전

    설거지하는 방법이 저랑 똑같으세요!!!!!

  62. 윤배쓰 젊은 라이프

    윤배쓰 젊은 라이프일 전

    삼계탕 너무 맛있겠네요 ㅠ 해외에 있어서 잘 먹지 못하는걸보니 정말 군침이 😭 살다보면님 항상 화이팅 입니다 :)

  63. 고윤서

    고윤서일 전

    저 케릭터가 바나나 였군요 마냥 귀엽게만 봤는데 슬픈 떨이 바나나 ㅠㅠ 하지만 힘내세요

  64. 고윤서

    고윤서일 전

    테이블 진짜 잘 사신거 같아요 이쁩니다 10만 넘어가고 100만 유트버 되심 좋겠습니다

  65. 까만소

    까만소일 전

    고시원........구독 갑니다.....

  66. 민트사이다

    민트사이다일 전

    생활이 그냥 너무 예뻐요.. 만화로 표현된다면 정말 따뜻하고 포근한 색감일것 같아요 완전 리틀포레스트 재질…..

  67. Jimin Jimin

    Jimin Jimin일 전

    제 알고리즘에 떠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알게되어서 너무 좋아요 요즘 매일 보는 것 같습니다. 다음영상도 너무 기대되요 ㅎㅎㅎ 유튜브를 시작하신게 남들이 할 수 없는 용기를 내신겁니다 큰 도전이구요 !! 저는 유튜브 할 용기는 없는 사람이거든요 그래소 굉장히 대단하다고 느꼈습니다. 항상 힘내시고 좋은 날들 보내세요

  68. Friedrich Nietzsche

    Friedrich Nietzsche일 전

    어릴떄 tv에서 동화 읽어주던 나레이션 목소리같아서 너무좋아요 말하는것에 재능이 넘치신것같아요

  69. 전현정

    전현정일 전

    언니 곧 10만 달성하겠어용~~ 미리 축하드려용

  70. 정오의그림자

    정오의그림자일 전

    저도 과탄산소다 구연산 써봤는데 저리 깨끗하게 못해서 독한 화학세제 썼는데ㅠ 앞으로는 다시 잘 써봐야 겠네요... 린스도 좋은 꿀팁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71. 고윤서

    고윤서일 전

    나이들어갈수록 생일을 안 챙기게 되는거 같아요 명절 다음으로 생일이 싫었었는데 이제 혼자라도 즐겨야 겠어요 잘 보고 이습니다

  72. Jin

    Jin일 전

    영상 하나하나가 나레이션 하나하나가 놓칠게 없어서 유일하게 처음부터끝까지 빨리감기하지않고 잘 못들은 부분이잇으면 다시 돌려보게 되는 살다보면님.. 영상을보면 너무 마음이 편안해지고 많은걸 느끼고 갑니다 ☺️ 감사합니다

  73. 정오의그림자

    정오의그림자일 전

    목소리가 차분하셔서 듣다 보면 제 마음도 안정되는 것 같아요. 나를 더 내려놓고 겸손하게 살아야 겠다, 이런 마음이 들어요. 늘 잘 듣고 갑니다.

  74. 고윤서

    고윤서일 전

    허세 부리는 거짓 유트브 보다 여기는 집에 온거처럼 마음도 편안해 집니다 살다보면 님의 목소리가 차분해서 들을때 마다 좋습니다

  75. 고윤서

    고윤서일 전

    고시원 영상 보니까 원룸으로 이사 가셔서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이 들어요 퍼진 라면 안 먹어도 되고 베란다 텃밭으로 채소도 키우시는 모습 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