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이벤트] 나이가 들면 사랑 대신 이것을 해야 합니다 | 정재찬 '우리가 인생이라 부르는 것들' 저자, 한양대학교 사범대학 교수 | 인문학 배움 공부 | 세바시 1275회

당신의 인생에 깊이를 더해줄 100가지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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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강연은 서울특별시평생교육진흥원과 서울연구원의 제작지원을 받았습니다.
✻ 강연자의 강연 소개 :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다고 하지만 나이가 들수록 내가 향하는 길에 뜻이 있는 일은 거의 없다는 것을 느낄 때가 많습니다. 오늘 정재찬 강연자는 뜻대로 되지 않은 인생이 더 낫다고 이야기합니다. 어떻게 더 나은 인생을 살 수 있을까요? 오늘 세바시에서 확인하세요!
[책이벤트] 정재찬 강연자에게 질문 또는 시청소감을 댓글로 남겨주세요. 추첨을 통해 정재찬 강연자의 친필 싸인이 들어간 '우리가 인생이라 부르는 것들'을 선물로 보내드립니다. (참여기간 11/18~11/25, 당첨발표 11/26)
✻ 정재찬 강연자의 강연 섭외는 이 번호로 문의주세요! 👉🏻 02-2652-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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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세바시 강연 Sebasi Talk

    세바시 강연 Sebasi Talk9 일 전

    [책이벤트] 정재찬 강연자에게 질문 또는 시청소감을 댓글로 남겨주세요. 추첨을 통해 정재찬 강연자의 친필 싸인이 들어간 '우리가 인생이라 부르는 것들'을 선물로 보내드립니다. (참여기간 11/18~11/25, 당첨발표 11/26) ✻ 정재찬 강연자의 강연 섭외는 이 번호로 문의주세요! 👉🏻 02-2652-2102 ✻ 강연 영상이 올라올 때마다 보고 싶다면 지금 클릭(알람설정)! 👉🏻 bit.ly/2odEydm ✻ 가장 빠른 세바시 강연회 신청 apply.sebasi.co.kr ✻ ⭐️ 더 깊은 공부, 세바시 클래스 class.sebasi.co.kr ✻ 세바시 홈페이지에서 강연회와 연사들의 다양한 강의를 만나보세요! 👉🏻 www.sebasi.co.kr 🔥 세바시 멤버십에 가입하세요. 더 깊고 유용한 강연 콘텐츠를 만날 수 있습니다 bit.ly/2URQKU4 페이스북 페이지 | facebook.com/sebasi15 인스타그램 | instagram.com/sebasi15/ 카카오스토리 | story.kakao.com/ch/sebasi ✻ 세바시 강연 콘텐츠의 저작권은 ‘(주)세상을바꾸는시간15분’에 있습니다. 영상 및 오디오의 불법 다운로드 및 재업로드, 재가공 등의 행위는 법적으로 금지되어 있습니다.

  2. 권유리야

    권유리야16 시간 전

  3. 이은영

    이은영2 일 전

    @김복순 ㄷㄷ ㄷㄷ ㄷ ㅡ ㅡ

  4. miro Seong

    miro Seong2 일 전

    교사임용고시를 준비하기에 너무 많은 나이, 39입니다. 고민을 알고 대학선배가 보내주신 교수님의 영상을 보니 왜 제가 요즘 그리도 불안해했는지 알것 같습니다. 나이를 먹는 일은 썩 즐겁지 않은 것 같습니다. 나이들어가시는 부모님을 보는 일두요. 하지만 이 모든 마음과 시름이 인생의 공부, 한 페이지라고 생각하니 그래도 살아내어질 만 한 것 같습니다. 더 고민해보겠습니다. 뜻대로 되지 않는다해다 해도 뜻이 있다는 것부터가 참~ 다행인 삶이라는걸 얼마전에 알게 되었거든요.. 두번 세번 더 보겠습니다. 위로가 되는 강연이였습니다! 🙏❤

  5. 김지영

    김지영2 일 전

    유한한 인생에~ 무한한 공부라~ 오십이 코앞인 나이에 20학번 새내기가 되어 네번째 학사에 도전!하는 중년의 아줌마입니다. '학이시습지 불역열호아'

  6. iver r

    iver r3 일 전

    중년의 나이가 되어가면서 많이 울적했는데 선생님의 강연을 들으니 많은 힘이 나네요^^

  7. Color

    Color12 시간 전

    고집, 감정과잉, 목소리크고, 화내고.. 저한테 하시는 말씀으로 들려요,ㅋ ~ 공부 하기로 다시 한번 다짐 해봅니다, 감사합니다

  8. 김정자

    김정자13 시간 전

    왠지 모르지만 마음이 먹먹해 집니다. 나이 50에 이제 조금 뭔가 앎이 무엇인지 어렴풋이나마 느껴져서 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최근 연세 높은 어머니께서 치매로 한번도 하지 않으시던 지난 삶의 힘들었던 이야기들을 풀어 놓으십니다ㆍ 그렇게 살아내셨구나~ 하고 가엾고 눈물이 납니다ㆍ 선생님에 강의와 소개해주신 시가 많이 많이 위로가 됩니다ㆍ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9. 조해피하랑

    조해피하랑16 시간 전

    감사한말씀 감사합니다 근데 교수님 가슴이 넘 나와 보여요 살이 마니 찌신거 같진 안은데 가슴이 여자처럼 늘어진눗해오 검사 봣어 보세오 ?!

  10. 김혜옥

    김혜옥21 시간 전

    좋은방향제시 감사합니다~~

  11. 함께 숨쉬는 우리,벗tv

    함께 숨쉬는 우리,벗tv22 시간 전

    감사합니다.

  12. 정수미

    정수미일 전

    좋은강의감사드립니다. 공감되네요~

  13. 백지선

    백지선일 전

    좋은 강연 하나하나 정말 공감합니다.이렇게 푸르게 익어가고 싶네요.

  14. 최정순

    최정순일 전

    참유익한말씀입니다 죽기까지 공부하라 감사합니다

  15. 이순범

    이순범일 전

    처음 접했어요 인생은고행과 동반해서 인간의 심성과낭만 석양의낙조을 감상한것같은 친근감이 묻어 나는 시간 감상했어요

  16. La Vie

    La Vie일 전

    배울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이만하면 경험이 많아졌지 하고 느낄 때에도 경험은 새로운 얼굴로 다가오며 다시 겸손해 집니다. 알아가는 것의 기쁨을 주셔서 고맙습니다.

  17. 오희

    오희일 전

    먼저 자연으로 돌아가 계신 두아버지가 그립습니다^^ 나무학교에 늘 다니고, 춤추고,노래하며, 악기공부하고 더욱더 열심히 연습하고 공부해야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공부는 자유로운 영혼에 울림이네요.

  18. 류메이

    류메이일 전

    장구를 배웠는데 주변분들이 왜 배우냐고 어디에다 쓰냐고 물었는데 제가 그냥 내가 할줄 몰라서 해보고 싶다고 했어요.모르는걸 알고 싶은것 뿐이었어요.필요없는 쓸모가 없는 공부 제가 계속 할겁니다.

  19. 소나무남산위에

    소나무남산위에일 전

    젊은 시절 목표를 위해 부단히 노력했었는데... 중년이 된 지금 모든것이 감사하고 감사할 뿐입니다. 중년! 감사가 저절로 생기는 나이인 듯 싶습니다. 저도 노년을 위해 2021년 MBA을 준비중입니다. 나무 처럼 속에다 새기기위해... 내 안에 결실을 짓기위해... 중년! 공부하기 참 좋은 나이 인 듯 싶습니다. 오늘 정교수님이 읽어 주시는 시를 접하고 세상에 다시 한 번 감사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20. 박선영

    박선영2 일 전

    공부하기 좋은 나이, 공부 아마추어..너무 와닿습니다. 공부가 이렇게 좋고, 이렇게 중요한 것인 줄 이제서야 알아가고 있는 50대입니다. 정말 하고 싶었던 공부 시작해 보려 합니다. 고맙습니다. 교수님

  21. 원세정

    원세정2 일 전

    공부의 아마추어가 되어야겠어요. 평생을 필요에 의해서만 공부했지 하고 싶어서 한적이 없었네요. 선생님의 강의와 시가 마음속에 촉촉하게 내립니다. 주옥같은 말씀 감사드려요. 은근하고 묵직한 감동이 깊은 곳에서 올라옵니다. 하루가 지났네요. 아쉽네요. ㅎㅎ

  22. 모아리

    모아리2 일 전

    참으로 감사합니다

  23. 호기심장인

    호기심장인2 일 전

    마지막 시가 마음을 울리네요. 좋은 강연 듣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4. 999 Stanley

    999 Stanley2 일 전

    쿵푸는 인생이다

  25. je ti

    je ti2 일 전

    좋은 강연 감사합니다. 교수님, 존경합니다.

  26. 뭉클KOREA

    뭉클KOREA2 일 전

    많이 생각하고 또~공부하고 갑니다

  27. 성기봉

    성기봉2 일 전

    이것에 대한 답은 살면서 사랑하면서 배우는 삶 입니다. 이것이 도에 대하여 아는가에 대한 답입니다.

  28. 성기봉

    성기봉2 일 전

    장주(신을 곁에서 보필하며 학문등을 가르키느 집단)의 꿈에 대한 것과 도에 대한것 등이 양자와 이를 기본으로 하는 사회 자에 이야기 입니다, 이들이 시스템 적으로 행복하게 살수 있는 것이 신이 물었던 도에 대한 질문의 답 입니다.

  29. JOONWON CHOI

    JOONWON CHOI2 일 전

    결론은 공부하라?... 그 말씀을 하시려고 이렇게까지..

  30. ᆞ이은조

    ᆞ이은조2 일 전

    앎에 대해서 겸손해라. 인생은 뜻대로 되지 않는다. 그게 더 낫다. 길이 있는 곳에 뜻이 있다. 모든 꽃길에는 그 바닥에 흙이 있다. 길이 내 안으로 나 있는 길이구나. 내가 어떤 사람인지 알고, 긍정적으로 되기에 좋은 나이는 중년이다.정말 내가 내 안을 들여다보기 좋은 나이다. 중년은 공부하기 딱 좋은 나이다. 중년이 된 요즘 도서관에서 진행하는 강의를 줌화상으로 배우고 있고, 아이 키우며 경력단절로 지낸 세월이 길어져서 고민이 많았습니다만 하다보면 길이 생길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희망이 생기고, 뭐든지 도전하고 싶은 마음이 듭니다. 우리의 삶은 언제나 끝이 있으나, 앎은 끝이 없다. 여운이 많이 남는 강연이었습니다. 시를 좋아하는 사람이라 시를 읊어주시니 촉촉하게 와닿았습니다. 좋은 강연 감사합니다~

  31. JOONWON CHOI

    JOONWON CHOI2 일 전

    다 뜬 구름 잡는 얘기..이고.. 나이가 들면 다른거 필요없고, 건강이 중요하다. 나이가 들면 다 스스로 깨우치는 얘기들..

  32. Rosa Yoo

    Rosa Yoo2 일 전

    길이 있어 걷다보니 뜻도 생기고 계속 걷네요. 왜 한국에서는 꽃길을 걸으라는 말이 나왔죠? 손 안대고 사는 삶이 어디에 있다고... ㅜㅜ 진흙탕에 뒹굴어도 힘든데 무슨 꽃길... 강의 감사 !!!

  33. 김동곤CGS

    김동곤CGS2 일 전

    선생님의 강의가 언제나 현고학생부군으로 남길 원하셨던 분들이 생각납니다 저도 한때는 현고학생부군을 떼어버리고자 산으로 산으로 올라가는걸 인생의 목표로 삼았었는데 이제는 바다로 향하는길을 걷고 있습니다 물은 모든것을 받아주는 포용력 아래로 향하는 겸손 이러한것들을 선생님의 강의를 통해 물의 삶을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죽을때까지 배워서 영원한 학생으로 기억되도록 오늘도 배우겠습니다 꾸벅~

  34. 정현경

    정현경2 일 전

    공부하기 딱 좋은 나이라는 말이 공감됩니다 공부해서 나의 아이들에게 후배들에게 꽃길을 만들어 줄 수 있는 어른이 되어야 겠습니다. 그래서 울창한 숲을 키우는 어른이 되어야겠습니다. 좋은 강연 감사합니다.

  35. 쉼Shelter

    쉼Shelter2 일 전

    지금이 공부하기에 딱 좋은 때라는 말씀이 가슴에 깊이 와 닿습니다 살아보니까 알겠어라는 말을 입에 달고 사는 요즈음~~ 모든 것이 공부이고 끝까지 공부하는 것이라는 말씀이 위로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말씀 잘 들었습니다

  36. 장명자

    장명자2 일 전

    정재찬쌤 강연 잘들었습니다~~ 특히 마지막에 낭독해주셨던 김사인님의 "공부"를 들려주실때는 부모님 생각이나서 가슴이 뭉클했습니다 쌤 건강하셔서 좋은강연 많이 해주세요^~^♡

  37. Hyun-sook Choi

    Hyun-sook Choi2 일 전

    참 따뜻한 강연이었네요~^^

  38. 강태갑

    강태갑2 일 전

    오로지 경쟁만을 위해 누군가를 이기기 위해 달려오다가 어느덧 60대 후반, 이제야말로 진짜 공부를 해야 할 때라는 말씀이 새롭게 와닿습니다. 앵두에 머물지 말고 감으로 익어가기 위해 공부를 해야할 때라는 말씀이, 이제는 에 가서 나이테처럼 안으로 , 안으로 성숙해져야 할 때라는 말씀이 가슴을 울립니다. 참 고맙습니다.

  39. 아이클루티비

    아이클루티비3 일 전

    공감가는 말씀 즐겁게 들었습니다🙂🐈🦔

  40. 김경옥

    김경옥3 일 전

    올만에 유인한 강의로 공감 백배 느낌니다. 중년의 나이에 더 열심시 내공을 쌓기위해 공부해야겠습니다. 인생은 끝이 있으나 앎에는 끝이 없는것은 참 맞는 말이네요. 강연 너무 좋아 공울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41. J H

    J H3 일 전

    인생은 뜻대로 되지 않는다 그게 더 낫다.

  42. 김은미

    김은미3 일 전

    장자의 이야기를 들으니 나이40에 대학교입학해서 재밌게 수업들은 기억이 납니다. 요새는 따릉이로 자전거 배워서 열심히 타고 있어요. 뭐든 마음먹기 나름인것 같아요.우린 늙어가는 것이 아니라 조금씩 익어가는 겁니다~

  43. Byeong Yeol Lee

    Byeong Yeol Lee3 일 전

    세바시 강연을 반복해서 듣기는 이 강의가 처음인 것 같습니다. 메모를 해가면서 다시 들었습니다. 인생의 깊은 사색과 깨달음에서 나오는 여러 명언들을 들으면, 잠시 강의 듣는 것을 멈추고 제 자신을 돌아보기도 하였습니다. 마음에 있는 것을 다 풀어내기에는 강의 시간이 너무 짧은 것 같습니다. 다시 초청해서 강의를 더 듣고 싶습니다~~~!! 귀한 강의 머리 숙여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44. 김경숙

    김경숙3 일 전

    제 나이는 50대 후입니다. 아침에 일어나 좋은 강연 듣습니다. 나에게 힘을 줍니다. 저는 지금 정년 후 내 인생을 위해 공부하고 있거든요. ^^ 그런데 하다보니 꼭필요해서 하지는 않지만 하면서 느낀것은 나의삶을 더 젊어지는 것입니다.~~

  45. 으으응

    으으응3 일 전

    어차피 다 뒤짐 삶에 크게 의미를 부여하지 마세요;; 그냥 하고 싶은거 하세여

  46. 김정란

    김정란3 일 전

    공부를 좋아하는 아마추어를 좋아하는 한 사람입니다 오늘 아침 문득 만난 교수님의 강의 감사합니다 가슴이 뛰기 시작했습니다~

  47. Gloria Chun

    Gloria Chun3 일 전

    대단 하십니다 .시를 어떻게 다 외우십니까 . 존경합니다. 앵두가 되어 감이 되어가야 한다는 표현 에 공감합니다

  48. 리예우

    리예우3 일 전

    "우리는 공부의 프로가 아니라 공부의 아마추어를 만드는 데 실패했다." 저는 피아노 연주 아마추어인데요, 진짜 잘 치진 못해도 피아노 치면 행복합니다. 레슨 없이 그냥 수준에 맞는 악보 하나 놓고 한 달 내내 같은 곡 연습하고 나면 어느새 음악이 내 손에 익숙해지는 그런 느낌이 참 좋습니다. 뭐랄까요, 악보에 있는 음악 자체가 자연스럽게 어떻게 치라고 저를 이끌어 주는 듯한 그런 느낌이 드는 순간이 있습니다. 음악 전공자도 아니고 그냥 클래식 음악을 좋아하고, 특히 피아노 곡을 좋아하는 데, 이런 아마추어 다운 좋아함이 삶에 잔잔한 행복을 줍니다. 우리가 시를 읽듯이 음악 안에도 작곡가의 마음을 담은 어떤 "떨림"과 "이야기"가 있는 듯, 그걸 읽는 즐거움이 신비롭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아마추어라는 단어가 부정적인 의미로만 느껴졌는데, 다른 면에서 보면 정말 좋아하는 걸 하는 사람을 말할 수도 있군요. 좋은 시를 소개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49. 깡선비

    깡선비3 일 전

    진짜 공부할 때가 중년이라 하시니 더 힘이 나고 공부를 더 사랑하고 싶습니다. 정재찬 교수님의 강의는 시와 함께 하기에 더 따뜻합니다. '죽을 때까지 공부해야 합니다!' 라는 딱딱한 말을 이렇게 따뜻하게 풀어주시니 이 강의 들으시면 웬만큼 고집 센 분 아니면 다들 공부하실듯 합니다. 따뜻한 강의 너무 잘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50. 너구리감수성

    너구리감수성3 일 전

    48세 비혼 직장인입니다. 배우는게 좋아 현재까지도 공부하고 있는데 주변에서 자식키울 걱정이 없으니 그나이에 돈ㅈ랄하면서 써먹지도 못할 공부한다고 부정적이네요 ㅋㅋ 그래도 저는 만족하니 되었습니다.

  51. JHJH

    JHJH3 일 전

    '내가 향하는 길에 뜻이 있다' 앞으로 제 좌우명이 될듯 합니다. 제가 선택한 길은 실패한 선택같았고 후회하는 날들이 많았던것 같습니다. 나에게 일어난 일들은 모두 좋은일이다 라는 생각가지고 살도록 하겠습니다. 15분간 좋은말씀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52. Injang Sun

    Injang Sun3 일 전

    술마시면서 봐서 죄송합니다. 내일 술 깨고 다시 보겠습니다. ㅠㅠ

  53. 정캔디

    정캔디3 일 전

    멋집니다.

  54. kiki gg.코찡

    kiki gg.코찡3 일 전

    13:29너무 좋아용 ❤️👏

  55. 최최고의 강사

    최최고의 강사3 일 전

    모든꽃길에는 흙이 있다는 말씀. . . 마니 와닿습니다ㅜㅜ 오늘 피곤하고 힘든하루였는데. . 교수님말씀에 한번더 용기 내어 봅니다.감사합니다🙏

  56. 이정남

    이정남3 일 전

    너무 잘 들었습니다~

  57. 정재실

    정재실3 일 전

    아이 넷을 낳아서 키우다 보니 아이들 수준에 맞춰 꾸준히 공부하게 되더라구요.. 그 공부라는 것이 꼭 수학 영어 만을 가르키는 것은 아니더라구요^^ 공부하는 엄마의 뒷모습을 보면서 자란 네 아이들 모두 특별한 사교육 없이 잘 자라 주어 감사합니다. 죽기 전까지 쭈욱~~ 공부할 수 있도록 이런 좋은 강연을 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지금은 공부하기 딱 좋은 50대 후반입니다.ㅎㅎㅎ"

  58. lovelyeunsi son

    lovelyeunsi son3 일 전

    저두 양질의 지속적인 공부로 제 나이테가 멋지게 하나하나 늘어날 수 있도록! 꾸준히 정진해나가야겠어요.정신번쩍듭니다.당장 시작이요!

  59. 만득이인형중용

    만득이인형중용3 일 전

    감사 ☆☆☆☆☆

  60. seo yoon Yang

    seo yoon Yang3 일 전

    넘 감사합니다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61. dalnim yang

    dalnim yang3 일 전

    우리는 공부의 프로를 양성하는 데 실패한 나라가 아니라, 공부의 아마추어를 양성하는 데 실패한 나라다. 여기서 아마추어란 애호가를 말하며 애호가는 서툰 사람이 아니라 자기가 좋아서 스스로 더욱 열심히 하는 사람이다. 정말 울림있는 강의네요..모두들 프로가 되려고 하지만 사실 프로보다 아마추어 되는 게 더 어려운 일 같습니다.

  62. 유은영

    유은영4 일 전

    공감하며 빨려드는 강의 그 안에 감동 가득한 시도 있고 점심 시간 잠깐 이라도 듣기 잘했다는 생각이 들무렵 '공부'라는 시를 읽어주시는데 눈물이 났네요^^ 감동적인 강의 감사합니다👍😊

  63. 리레브

    리레브4 일 전

    정재찬쌤 강의나 책은 에서는 내나이 오십중반 나에게 소녀도 중년도 만들어주시고 나의 인생을 살면서 후회하고 다시 준비할수 있는 힘을 주는 말씀을 쉽게 알아듣게 해주심에 항상감사합니다🤗🤗🤗

  64. 샤샤

    샤샤4 일 전

    강의하시는분! 꽃밭이 아니라 꽃길이에욧!ㅋ

  65. 무유

    무유4 일 전

    작가님이셨군요. 공대생이 시를 듣고 감동받았다는 부제가 흥미로워 읽었던 책인데 이번에 쓰신 새로운 책에서도 각자의 매력이 있는 시를 만날 수 있을 것 같아 기대가 됩니다. 저 또한 공대생으로서 문학과는 거리가 먼 공부들을 해왔습니다. 하지만 학창시절에는 그렇게도 싫었던 시, 소설 같은 문학들이 나이를 먹어감에 따라 어느새 삶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한 사람의 삶을 이력이나 자서전처럼 나열된 사실을 통해 알 수도 있지만, 시를 통해서는 겉으로 드러나지 않았던 생각까지도 알 수 있습니다. 많은 말을 하지 않아도 짧은 한 마디에 담긴 함축적인 의미들이 그 사람의 삶이 어땠는지 더욱 확실하게 가르쳐주었습니다. '꽃길만 가세요'라는 의미를 '남이 만들어 놓은 꽃길을 짓밟는 것'으로 해석하기도 하시는 교수님처럼 같은 글을 보더라도 받아들이는 사람의 경험과 생각에 따라서도 의미가 달리 전달되는 점 또한 재밌습니다. 중년이 되면 사람마다 각자 그동안의 경험이 쌓이면서 나만의 생각과 가치관들이 세워지고 그를 통해서 타인을 다르게 받아들이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좋은 강연 감사드립니다.

  66. Winnie원경

    Winnie원경4 일 전

    좋은 강의 감사드립니다 ! 나이 들어감에 많이 서운했었는데 위로와 용기를 주는 강의였습니다. 좋은시 와 좋은 말씀 앞으로도 많이 부탁드립니다! 건강하세요

  67. Lorena 로레나

    Lorena 로레나4 일 전

    마지막 시에 아침부터 눈물이😭😭

  68. 최문정

    최문정4 일 전

    아침에 가슴에 와 닿는~찐 말씀^^ 길이 정해져 있지 않고 내가 만드는 것 남이 만든 꽃길 밟고 가지 않는다 인생이 뜻대로 안 된다해도 정도를 걷고 내 인생 내가 만들기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김사인 시인의 공부 ~ 맘을 울립니다~...*

  69. Children's App Library

    Children's App Library4 일 전

    이 강연이 한편의 시 같았습니다. 지금 내가 있는 곳이 내 길이었구나 생각하니, 뒤돌아 보며 그때 다른 선택을 했으면 어땠을까 후회하던 저에게 위로가 되었습니다. 정말 좋네요!

  70. 라경미

    라경미20 분 전

    강의가 너무 감동스럽고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나네요.

  71. 힐링뮤직사운드 Healing Music & Sounds

    힐링뮤직사운드 Healing Music & Sounds4 일 전

    행복한 길을 찾기 위해 열심히 공부하겠습니다. 강의 감사드립니다.~

  72. kim김송희테레사

    kim김송희테레사4 일 전

    꽃길보다 흙길을 걸으며 꽃을 피워 사람들이 그길을 걸어갈수 있도록 제가 인생 60대에 할수 있는 한 좋은 영향을 뿌리고싶습니다. 뜻대로 되지않은 가시밭길이 있어 더 좋았다. 고생끝에 철들고 낙이 온다는 ~~ 의미없는 삶이 없고 쓰임이~ 다 있듯,죽ㅇ는순간까지 공부하는 마음으로 순응하며 사랑하며 살기로 나의 심연으로 약속합니다. 감사드립니다.

  73. 이승주

    이승주4 일 전

    잠들지 못하는 새벽, 우연히 강연 듣고 울컥. 나이 들수록 텅 빈 듯 서걱거리는, 중심을 잡지 못하고 허우적거리는 까닭을 깨닫습니다. 다시 공부하겠습니다. 공부가 참 재밌어질 나이에 이르렀다는 것을 알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울창해지기 위해, 넉넉한 품을 갖기 위해, 누군가의 길에 한 송이 꽃을 심어주겠다는 열망에 들뜨는 밤, 머리가 개운하고 맑아집니다. 아침에 눈뜨면 김사인의 시부터 찾아 읽으려고 합니다. 목표가 생기니 이리 흐뭇하고 든든합니다. 흔들릴 때마다 정재찬 교수님의 강연 찾아 들으며 지금의 이 마음 되새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74. 거북구바위암

    거북구바위암4 일 전

    #. 시청소감으로 느낌적인(?) 느낌만 적으려다 정재찬 교수님께 감사와 존경을 나타내고 싶어 댓글로는 다소 긴 글을 남깁니다. 최근 윤동주 시인의 시집을 접할 기회가 있었다. 학창시절 대학입시를 준비하면서 알고 있었던 서시, 쉽게 쓰여진 시, 별헤는 밤, 참회록, 자화상 등을 읽으면서 과거를 회상하기도 하였다. 윤동주와 관련하여 저항, 순수, 우리말 등의 핵심 단어가 떠올라 시를 읽는 동안 과거에 붙잡혔다. 입시교육의 병폐라고도 할 수 있으나 윤동주에 대한 역사적인 문학적인 평가가 깊이 각인되어 있어 부정적인 면만으로 보고 싶지는 않다. 이번에 개, 사랑의 전당, 명상 등의 시를 새롭게 읽으면서 이러한 시는 고교 교과서에는 실리기 힘들겠다고 혼자 생각했다. 윤동주가 연정에 관한 이야기도 재미있게 창작하였구나하고 자의적으로 판단했다. 윤동주 시집을 한번 완독할 수 있었던 계기는 언젠가 지나치면서 보게 된 정재찬 교수의 강연 한꼭지 때문이었다. 별헤는 밤 중 어머니 부분을 설명할 때의 감동을 잊을 수 없었다. 별에다 추억 사랑 쓸쓸함 동경 시 등 온갖 좋은 단어는 가져다 놓고 의도적으로 깜빡 잊은 듯 어머니를 마지막에 두고 두 번이나 적는다고 한 내용이었다. 그 강연이 무엇이었는지-확인해보니 tvN 방송국 어쩌다 어른이라는 프로그램이었다- 다시 한번 더 감동을 느끼려고 검색하던 중 이 세바시 강연을 만났다. 정재찬 교수가 한 강연이고 15분이니 클릭하지 않을 수 없었다. 나이 들어서도 공부하라는 다소 진부한 내용을 다루었다고 볼 수 있으나 그 명제를 설득력 있게 전달하기 위해 개인적 경험과 시 네 편 등을 소재로 삼아 이야기하였다. 죽는 날까지 쉼없이 끝까지 공부하게 하는 원동력으로 옛 노트에서(장석남), 길(신경림), 나무학교(문정희), 공부(김사인) 등을 소개수준이 아닌 낭독까지 하였다. 시 네 편도 인생의 경험이 축적되어가는 과정에 맞추어 나열해 주었다고 생각된다. 정재찬 교수가 공부라는 시를 소개할 때 개인적인 경험과 함께 언급하는 모습에서는 과거 별헤는 밤 설명 때 어머니 부분이 오버랩되었다. 개인적으로는 순간 울컥한 감정이 솟아나기도 했다. 15분이라는 시간적 한계가 있어 다소 급박한 진행이 있을 수밖에 없었고, 청중을 화상으로 만날 수밖에 없는 상황을 앞에 둘 수밖에 없어 강연의 호흡이 청중과 함께하지 못하고 일방적인 소통에 머물렀다고 볼 수도 있다. 세바시 강연의 컨셉과 감염병 시대에 극복할 수 없는 한계였다고 생각된다. 그러나 나이들어서 공부해야한다는 주제 내용을 폐부 깊이 찌르듯 날카롭게 안겨주고 아울러 시 네 편을 낭독까지 하여 시가 주는 여운의 하나인 따뜻한 감정으로 주제를 감싸게 했다. 나이가 들면서 다른 사람의 말을 귀담아 듣지 않고 듣더라도 자신의 틀에서 재단하여 마음대로 생각하는 버릇이 알게 모르게 생긴다. 자신과 다른 의견을 내는 타인에게 편견에 사로잡힌 강압적인 언행을 나타내기도 한다. 대화자를 배려하지 않고 자신의 사회적 지위로 상대를 무시 내지 수용의 대상으로 떨어뜨린다. 아무 말 없이 지나가는 그 사람의 태도를 자신의 합리성에 기반한 권위로 쉽게 받아들인다. 이러한 행태는 현실에의 안주와 안일한 현실 대응에 기인할 것이다. 이를 극복하는 길은 결국 부단한 공부만이 해답일 것이다. 그 결과 사회적 관계에서 소통을 원활히 하게 되며 궁극적으로 자신의 성장을 가지게 될 것이다.

  75. SW L

    SW L4 일 전

    죽기싫은 이유는 벌어놓은 돈이 아까워서도 사놓은 집이 아까워서도 아니고 최애작가 차기작 못보는게 싫어서....

  76. rain park

    rain park3 일 전

    24ㅣ

  77. 난타

    난타4 일 전

    정재찬교수님! 존경합니다!!!

  78. 자녀교육최경선

    자녀교육최경선4 일 전

    우리의 삶은 끝이 있지만 배움은 끝이 없다. 끝이 없는 것으로 끝이 없는 것을 따르는 것을 위태로운 일이다. 그러니 아는 것에 대해 겸손하고 아는 것에 대해 더 정진하라는 귀한 말씀 알려주셔서 감사드려요~

  79. 김지연

    김지연4 일 전

    40대 후반,갱년기가 오면서 인생에 대해 회의적인 생각이 들고 있던 시기에,코로나블루까지.. 무기력해지고, 만사가 다 귀찮았어요.요즘.. 선생님 말씀이 뒷통수를 맞은듯 하네요.. 이렇게 살면 안될거 같아요. 책도 읽고, 강의도 열심히 들으면서 다시 공부하면서 인생의 활력을 찾아야 할것 같아요

  80. 한사랑

    한사랑4 일 전

    중학교 3학년 방학책뒷면에 이런글이 있었던, 50년전의 글이 오늘도 기억나게 합니다. 조금 다른뜻이긴 하겠지만~~ *현명한 사람은 어리석은 사람에게도 배울점을 찾지만, 어리석은 자는 현명한 자에게서도 배울점을 찾지 않는다.* 푸시킨의 글 이 었던가요? 진정한 성장을 깨우쳐준 무언의 가르침으로 평생을 겸손한자의 사고를 바탕으로 배움으로의 길을 이끌어준 한소절 한소절을 가슴에 새기게 된 명언으로 남아있어 지금 이순간 또다시 내 나이에 딱 들어맞는 그 뜻은, 목표를 향한 공부가 아니라 가치있게 살기위한 공부, 나만을 위한 공부가 아니라 정말 공부다운 공부의 의미를 부여해주는 큰 울림으로 마음에 다가왔습니다. 책 제목 부터가 사랑하기 좋은 나이가 아니라 공부하기 좋은나이!! 60대 중반에 있는 내게는 더 더욱 진하게 마음을 움직이게 합니다. 이제 무엇이라도 인생을 노래하고 긍정의 에너지를 잘 활용한다면 못할것이 무엇이랴 사소한 것 조차 의미를 부여하며 일상속에서도 새로운 가치를 발견하며 꽃길이 아닌 흙길을 걷다보면 나도 새로운 가치창조의 의미있는 길이 눈으로 다가올 수 있을것 같다. 인생의 마지막날에도 아름다운 꿈을 간직하고 감사하면서 마지막 떠날때에도 조금이라도 덜 아쉽게 차원높은 이별연습을 자연스럽게 웃으며 고별의 인사로 나눌 수 있을 것 같아 귀한 강연이 더욱 귀하게 느껴집니다.

  81. 시윤쌤English

    시윤쌤English4 일 전

    참으로 귀한 강의 잘 들었습니다. 늙는다는것에 괴로워하고 젊음이 없어진다 생각하여 슬퍼하지 말고 나무의 나이테처럼 젊음을 품어안고 잘 익어가야겠습니다. 깨우치고 갑니다. 더 많이 알고싶습니다. 감사합니다.

  82. 홍시빛하늘

    홍시빛하늘5 일 전

    젊음을 안고 나이듦이라, 모든 것이 처음이라 공부 중이지요.. 그렇군요. 저는 50 넘어 사이버대학에서 시공부 중입니다. 기말 치러야하는데 침 맞으러 다녀요ㅠㅠ 이렇게 인생공부에 시 하나 찾을 수 있겠지요? 오늘은 응원받고 싶어 댓글 참여해 봅니다. 여러분은 제가 응원드리겠습니다. 함께 힘내요, 아자~

  83. 비비

    비비6 시간 전

    ㅂ.

  84. 홍시빛하늘

    홍시빛하늘3 일 전

    @Minzi Park 감사합니다. 저도 응원보냅니다.

  85. Minzi Park

    Minzi Park3 일 전

    멋진 시인이 되시길 응원드려요~!

  86. 平水晶

    平水晶5 일 전

    오늘도 큰 공부하고 돌아갑니다. 선생님도 항상 건강하시고 늘 좋은 말씀 나눠주시길 바랍니다.

  87. 선희

    선희5 일 전

    인생 중반에 공부가 필요하다는 말에 저절로 고개가 끄덕여집니다. 다 공부지요 ... 눈물 핑 도는 오늘입니다. 어디로 가야할지 무엇을 할지 막막한 오늘 다 공부지요 하는 싯구절에 가슴이 먹먹하고 견딜만해집니다 늘 감사할 것들을 기억하게 하는 세바시는 사랑입니다♡

  88. 박현숙

    박현숙5 일 전

    나이드는게 참..덧없다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나이드니 젊었을때 안보이던것들이 보이고 더 관대해져 좋습니다^^삶은 끊임없이 공부하고 깨달아가는 성장판인것같아요 울림있는 강의에 감사드려요~♡

  89. phillix 110

    phillix 1105 일 전

    공감이 많이 가는 내용들입니다. 전 저를 다시 돌아보고 받아들이고, 하는 연습부터 먼저 해야겠습니다.

  90. song eunjin

    song eunjin5 일 전

    나는 지금 공부하기 딱 좋은 나이입니다. 유익한 강의 고맙습니다~

  91. 우승연

    우승연5 일 전

    나무 학교로 가야겠습니다^^ 나이른 안으로, 나이테로 새기겠습니다~^^

  92. 정혜린

    정혜린5 일 전

    10년 후에는 저도 앵두 같은 사람이 될수 있을까요? 매일이 도전이고, 아직 배울것들이 많습니다. 여전히 교수님이 하시는 말씀들이 정확히 어떤의미로 와닿아야하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지금 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러다보면 흙길에 꽃을 피울수 있겠죠. 두려움과 어려움의 범벅인 학문들에 조금 더 긍정적으로 보고, 도구라는 개념보다 배움이라는 느낌으로 생각하도록 하겠습니다. 내가 가는 길이 산길인지, 사실 바다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산으로 가는 중간에 바다가 그립고, 바다에 있으면 산이 그립습니다. 뭐든지 그 중간이 중요한거 같습니다. ㅎㅎ 좋은 흙이 되면, 어떤 길이든 좋을것 같기도 합니다. 저도 제인생에 관대해지는 날이 오겠죠?

  93. Deborah Hwang

    Deborah Hwang5 일 전

    한편의 시와 같은 강연 깊은 깨달음과 감동이 있네요. 감사합니다! 자연 이 주는 치유가 있음을 늘 알고 있었지만 이런 깊은 “공부”를 하게 하다니...

  94. 콩콩

    콩콩5 일 전

    20대 취업까지 끝내고 사춘기가 늦게와서 저 자신에 대한 고민으로 방황하고있었습니다. 인생의 의미를 매일같이 고민하고 사회생활을 힘들어하고 있었어요 미워했던 부모님이 많이 늙으신 모습에 몰래 눈물도 나고, 나름의 방식으로 저를 진정으로 사랑하셨다는걸 느끼고있었습니다 쾌활했던 제가 생각도 많아지고 변한 제 모습에 대해 적응을 못하고있었는데 선생님 강연덕분에 중요한 과정에 있다는 희망과 위로를 받았어요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내일 아침에 부모님께 나무학교 카톡드리려구요 좋은 말씀들 좋은 시들 기억하며 열심히 공부하겠습니다.

  95. 조아우유

    조아우유5 일 전

    나이들어 욕심 많은사람도 여유없는 사람도 많아요

  96. 봄빛

    봄빛5 일 전

    소개시켜주는 시가 너무 감동입니다. 인생이 모두 공부이네요. 위로가 많이 됩니다. 지으신 책 읽어보고 싶어요

  97. zzaagom

    zzaagom5 일 전

    교육이 백년지대계가 아니고, 한낱 '서비스'가 되어버린 시대. 아직 본인 자신에 대한 탐구도 하지 못했으면서 낡아빠진 진화심리학 마케팅 책 광고하며, 잡다한 물건 팔아 얼른 떼돈 벌라는 유투버들. 짧은 시간 안에 돈 버는 법이라며 수십만원에 파는 강의들. 거기에 열광하는 2030들. 언제쯤 자정될 수 있을까요. 저라도 나이들어 '건강히 공부'할 수 있는 뇌를 가지기 위해 30대 중반, 지금부터 차분히,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ㅎㅎ

  98. 이희정

    이희정5 일 전

    너무 감명깊습니다!! 새로운길을 시작하려는데 두려움이 앞서요 그런데 길이 있는 곳에 뜻이 있을꺼라는 말씀이 큰 소망이됩니다~ 나이는 나무에 새길께요^^

  99. jy k

    jy k5 일 전

    '나'를 알기위한 길을 묵묵히 걸어가야하는거네요! 늦지않았다고 스스로를 위로해봅니당! 참 좋은말씀~감사합니다!!

  100. 정유정

    정유정5 일 전

    내가 나를 들여다 볼 수 있는 15분의 시간이었습니다. 누군가들에게 둘러싸여 그것들에 갇혀 사는 나를 알면서도 벗어나지 못하는 제가 힘들기만 했는데.... 나무처럼 온전히 나를 새기며 길을 걷겠습니다.

  101. 이용준

    이용준5 일 전

    '길이 있는 곳에 뜻이 있다' 지금 저의 상황을 말해주시는 것 같습니다 뜻하지 않게 군대에 와있고 제가 하고싶은 직업도 아직 찾아가는 중이지만 핸드폰을 못쓰는 훈련소 기간동안 책이라는 소중한 친구와 다시 친해질 수 있었고 군대라는 사회에서 처음으로 사회공부도 배우고 있는 중입니다 뜻하지 못한 곳에서도 항상 배움의 길이 있고 그 길에서 저의 뜻을 찾을 수 있는 행복한 여정이 되면 좋겠습니다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102. Jooil Yoon

    Jooil Yoon5 일 전

    우리의 삶은 언제나 끝이 있으나, 앎은 끝이 없다는 장자의 말씀으로 마치시네요. 차분하고 따뜻하게 강연하시는 모습이 마음에 남았습니다. 문정희 시인의 나무학교라는 시도 인상깊습니다. 나무처럼 속에다 새기기로 했다. 젊음이 사라지는 것이 아니다. 포용하면서 나아가는 것. 성장하는 것. 그러기 위해 공부를 멈추어서는 안된다. 울림있는 강연에 감사드립니다.

  103. 정경훈

    정경훈5 일 전

    시가 있는 자기계발 강의. 가슴에 머리에 너무 잘 새겨집니다. 무슨 공부를 어떻게 해야할 지 곰곰이 생각합니다. 게을러지고 나태해질 때마다 이 강연을 다시 한번씩 보겠습니다.

  104. 난타

    난타4 일 전

    화이팅!!!♥

  105. 윤필화

    윤필화5 일 전

    죽을때까지 공부해야 한다 우리의 삶은 끝이 있지만 앎은 끝이 없기 때문에.... 공부하기 딱 좋은 나이입니다 교수님 명강의 감사히 잘 들었습니다 열심히 공부하겠습니다**

  106. 김경일

    김경일5 일 전

    중년의 나이가 되어서 인생의 가치와 나 자신의 진정한 모습을 찾아가게 만드는 좋은 내용입니다. 동기부여와 함께 다시 도전해보고 싶습니다. 감사드립니다.

  107. 제이

    제이5 일 전

    스무살 공고생으로 기름밥 먹어가며 삼십대에서야 만나본 "시를 잊은 그대에게" 로 뵌것 같습니다. 일을 하며 대학원을 다니며 배움이 나에게 주는 의미가 무엇일까? 고민하는 만학도지만 두번째 스무살의 중반을 보내며 갈수록 아마추어가 되가는것 같습니다. 한 해를 마감하며 공부하기 딱 좋은계절 가을과 겨울사이 교수님의 강의를 통해 다시한번 확인해봅니다. 인생은 큰 공부다! 감사합니다.

  108. 김지현

    김지현5 일 전

    인생자체 삶자체가 공부인거죠 계속 성장하며 지식에서 지혜로 나아가며 좋은 강연 감사합니다

  109. 박재일

    박재일5 일 전

    7:48 0:05

  110. 손정호

    손정호6 일 전

    내 나이 오십 중반 감사하지 않을 일이 없고 공부 아닌 일이 없다 세 상은 모두 배움터이고 내가 세상에 내어 놓는 일보다 세상이 나에게 주는 것이 너무 않아 감사하지 않을 일이 없다 공부하기 딱 좋을 나이 ㅡ

  111. 힐밍

    힐밍6 일 전

    앞만 보고 걸어가다 30살이 되어서 뒤를돌아봤습니다. 이제서야 자기공부를 하고있습니다. 제가진짜 누구인지, 제가 뭘원하고 싫은지.. 꽃길이 아니어도 좋습니다. 그런길은 걷기도 힘들거같습니다. 이제부터라도 제아 좋아하늨 공부들을 하나씩 해보려고 노력하려고요. 느려도 좋습니다. 천천히가려고요. 선생님의 한마디한마디가 제 마음에 내려앉습니다. 감사합니다.

  112. 정윤정

    정윤정6 일 전

    아인슈터인이 학습은 죽을때까지 하라고 한 말이 마음으로 새기며 늙어 죽을때까지 공부하다 세상 가려고 마음먹은 중년입니다 오늘 강의 너무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