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입양 후 노숙자가 된 쌍둥이 자매! ‘워싱턴 거리에는 쌍둥이 자매가 있다’ (1/3)ㅣSBS 스페셜(SBS Special)ㅣSBS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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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스페셜 120923 306회
6살에 납치되어 미국에 왔다는 쌍둥이 자매... 쌍둥이 자매와 가족들의 이야기를 풀버전으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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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갈바람

    갈바람6 시간 전

    젊은것들이 왜 노숙을할까

  2. SunAh Jeong

    SunAh Jeong6 시간 전

    ;;;;;; 너무 슬프지만 당연한반응... 기대하지못했다는게 ;;;

  3. 조그레이스

    조그레이스6 시간 전

    어딜떠나

  4. 별사탕

    별사탕7 시간 전

    서로 전화 통화 한다고 하네요 쌍둥이는 한국으로 오고 싶다고 하는데 한국에 왔는지 궁금하네요

  5. 이또한,지나가리

    이또한,지나가리7 시간 전

    진짜 애비라는게.... 저 어린것들이 말도 안통하는 외국서 평생 살았을껄 생각해봐라.진짜 분노가 치밀어 오른다.가증스럽다. 쳐웃고 있네

  6. 공주님민서

    공주님민서7 시간 전

    어머머머머어떻게어떻게

  7. 내삶을 눈물로채워도

    내삶을 눈물로채워도7 시간 전

    현재 쌍둥이 나이 41살. 여자는 버리고 아들은 델꼬 살았네.... 참 못난 애비네.. 남동생은 좋은사람인거 같다... 애비 잘못 만나가,,, 그 죄를 어찌 다 씻으려구요,,,

  8. 뭄맘마

    뭄맘마8 시간 전

    아니 꼭 찍은게 사람대 사람이 아닌 버린 애완동물 찾으러 온거마냥 찍네 ㅋㅋㅋㅋ 개웃기지않냐? 이렇게보면 모든게 다 들어맞음 아빠 행동이나

  9. 뭄맘마

    뭄맘마8 시간 전

    10:50 내가 보기엔 껄끄러우니 내 분신인 니가 대충 달래서 와라 이소리밖에 안들리는데? 건강? 암환자도 수술받으러 비행기타는데 뭐 ㅋㅋㅋ 염색도 하고 아주 팔팔한 꼰대같이 생겼는데 그게 병임?

  10. 휘리

    휘리8 시간 전

    못배운사람들이 쓸데없이 애는 많이낳음. 책임지지도 못하면서. 아들집착. 아 짜증나 시발

  11. 자유희망

    자유희망9 시간 전

    정겹던 엣날 가족으로 만나길 기윈 합니다/신의 가호를...

  12. O0o Oo

    O0o Oo9 시간 전

    자매도 불쌍하고 남동생도 안됬어요 ㅠㅠ 남매의 처지가 너무 가엽고 슬퍼요 ...

  13. 아나코폴라

    아나코폴라9 시간 전

    스브스네.......ㅋㅋㅋ 할말없다.....!! 사과만 하지말고....있는거없는거 다털어서..........빚잔치하던지....!! 주디만 가지고.....!.ㅡㅡ

  14. 고행복

    고행복9 시간 전

    그래도 객지에서불쌍해서어떻해요 빨리 아버지계신곳으로 왔으면좋겠어요 나이도아직어리잖아요 아버지용서하시고빨리오세요

  15. B PLAN

    B PLAN10 시간 전

    근대 냉정하게 찾지는 말던가 그렇게 힘든데 아들은 거둬서 키웠네 셋다버리던가 남아선호사상 역겹군

  16. THEHORSFIELDII

    THEHORSFIELDII10 시간 전

    11:00 애비놈 마인드 봐라, 지가 가서 욕먹더러라도 데려와야지 지가 안가면서 아들더러 책임지고 데려오라니. 딸 둘을 무책임하게 보낸 것부터 알아봤어야 했다.

  17. 내나

    내나10 시간 전

    무슨죄야

  18. Kim Max

    Kim Max10 시간 전

    애비가 나쁜사람이네

  19. Moon Sonata

    Moon Sonata11 시간 전

    민씨구나 고종 부인 민비 후손

  20. 큰바람돌이다

    큰바람돌이다11 시간 전

    SBS 순 거짓말.

  21. ss z

    ss z11 시간 전

    그럼 사진을 찢지 보고 울길 바라냐?

  22. 해어화

    해어화11 시간 전

    버릴거면 왜 낳았냐? 누가 태어나게 해달랬나 이기적인 인간같으니

  23. 모카블라스트

    모카블라스트11 시간 전

    희한한 새끼네

  24. 김세현

    김세현12 시간 전

    미국혹한에 자매는 어떻게 지내는지 걱정되네요 ㅠ

  25. 유복자

    유복자12 시간 전

    0

  26. Ferdinand Schwa Park

    Ferdinand Schwa Park12 시간 전

    ㄹ데 저 애비가 진짜 마음먹고 필리핀이나 파푸아뉴기니로 버렸으면 잉융치킨 됬을듯 ㅎㄷㄷ

  27. 덕질행복

    덕질행복12 시간 전

    왜 저 어렸던 동생이 미안함을 느껴야할까

  28. 원스아미

    원스아미13 시간 전

    아눼 걱정이앞서면 왜 버리세요ㅡㅡ

  29. 음흉한미소

    음흉한미소14 시간 전

    못난 애비때문에 자식들은 무슨 고생이냐 너무 안타깝다

  30. Vale Tudo

    Vale Tudo14 시간 전

    한국으로 오고싶다고 하는이유는? 딱히 가족을 그리워하거나 찾는것도 아닌거같고 그냥 무작정 미국이 싫고 한국으로 가고싶다? 오히려 한국말을 못하니 미국이 더 살기 쉬울텐데 가족간의 속사정은 다 나와있는데 이유는 안나오네

  31. BABY J

    BABY J15 시간 전

    와 ㅅㅂ 61년생도 아니고 81년생 애들을 버렸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0년대면 그렇게 먹고 살기 힘들때도 아닌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비 악마네

  32. 진보라보라

    진보라보라15 시간 전

    찾을려고 했으면 예전에 찾았어야지.이제와서?방송국에서 연락오니까? 그리고 미국으로 입양간다는 소식들었으면 그때가서라도 찾아서야지. 진짜 돈벌이 때문이라면.그리고 고아원에보낼때 원장한테 말하지않나? 입양보내지말라고 꼭 찾으러올거라고. 딸들가슴에 대못을 박아놓고 뻔뻔하게 진짜 사람이 무섭네.가증스럽다. 아들하고 찍은사진보면 10~11살돼보이는데 그렇게 힘든찌든삶이 아닌거 같은데 그럼 살림폈음 그때 데려왔어야지.

  33. 김김희영

    김김희영15 시간 전

    못난아빠구만

  34. 일산자이라

    일산자이라15 시간 전

    저때는 그랬어요. 일단 아들 낳을때까지 혹은 아들 둘 이상 낳을때까지 막 낳다가 여자애기들은 버리거나 입양보내고 아니면 아플때 병원 안데려가고 그렇게 냅둬서 자연사하게 했어요. 저는 실제로 의사가 남자애기라고 해서 태어났고 초등학교때 미국으로 보내졌었습니다. 막내 아들만 빼고 저랑 언니만요. 그래도 우리 엄마가 포기 안해서 지금 한국서 잘 살고 잇네요

  35. J LEE

    J LEE15 시간 전

    이 방송에서 왜 개인적인 문제를 국가 기관에서, 방송에서 다루고 있나? 라고 하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자국 국민이 해외에서 어렵게 지낼 경우 미국현지 한인단체(한국정부 지원받는 곳)와 한국정부기관(현지관공서)에서 이들을 도와줘야 합니다. 또한 이들이 어려움에서 헤쳐 나올때까지 지원을 해주어야만, 해외에서 한국인을 우습게 여기지 않습니다. 바로 이런 이유 입니다. 프랑스의 경우, 미국에서 어렵게 지내는 프랑스인을 보면 누구나 할것 없이 대사관 또는 현지 프랑스인 단체에 연락하여 장기간의 정착지원을 해준다고 합니다. 이말을 듣고 국격이 무엇인지 다시금 생각해 봅니다. 쌍둥이 자매는 우리의 공동체라는 것을 다시금 생각하게 합니다.

  36. 대출몽

    대출몽16 시간 전

    무방문대출자도OK 우리동네 안전한 대출업체 찾기~ 네이버 대출몽 검색

  37. 손사랑

    손사랑17 시간 전

    근데 피임 안하고 원한적 없이 결혼안하고 낳아 키운 지자식은 해외입양 은 필수적으로 꼭 보내길 바란다 괜히 피임 안하고 원한적 없이 결혼 안하고 낳은 지자식을 키우려고 일부러 미혼부 미혼모 라고 손가락질 받아가며 키워봤자 애한테 더큰 상처만 받을게 뻔하고 하다보니까 뭐 원한적 없이 애생겼거나 낳아서 키운거 때문에 무턱대고 애친부 애친모 하고 결혼하는건 절대 하지말고 자제하는게 좋지 애한테 좋은거라곤 볼수 없고 애를 물건취급 하는거니까 그럴바엔 해외입양은 꼭 하라고 권하고 싶다

  38. 손사랑

    손사랑18 시간 전

    근데 해외입양 이라도 경우에 따라 다르지 해외입양 보내도 괜찮게 크지 못하면 저런영상 짝나는경우 따로 있고 해외입양 보내도 좋은 부모노릇 해줄 분 만나서 대학에 대학원까지 마치고 좋은직업 얻고 다니며 성공한 경우 따로있고 케바케임

  39. 손사랑

    손사랑18 시간 전

    이 내용이 sbs가 아니라 kbs ebs 에서 만들어졌으면 좋았을텐데 아쉽다 kbs ebs 에서 만들었으면 이것보단 더 잘만들었을 텐데

  40. 꾸물꾸물

    꾸물꾸물18 시간 전

    ㅗㅕㅕ

  41. 피곤하다.

    피곤하다.18 시간 전

    아들한테 힘좀 써보라니 ㅋㅋ 자기가 가던가 해야지..

  42. 혜민씌

    혜민씌18 시간 전

    지랄떠네 딸들 돈 없어서 버려놓고 그 말이 나오나?

  43. 정현숙

    정현숙18 시간 전

    아아

  44. 신성진

    신성진19 시간 전

    23년전 영상이네

  45. 고라니

    고라니19 시간 전

    자식만 10명 넘게 낳고 도망간 웅이 아버지랑 다를게 없네ㅋㅋㅋㅋㅋ

  46. James Mr. JANG

    James Mr. JANG19 시간 전

    저러구 어떻게 살아? 영어를 하는 건 학교를 다녔다는 거 아닌가? 저런 반응을 하는 건 미쳤다는 거야. 제정신이면 저러지 못하지. 제정신이면 반갑게 서럽게 끌어 안아야 정상이지. 내가 보기엔 엄청난 충격과 시련을 겪은 거다. 양아치나 노숙자들에게 강간도 엄청 당했을 것.

  47. 오상사가간다

    오상사가간다19 시간 전

    화난다

  48. παράδ εισος

    παράδ εισος20 시간 전

    근데 쌍둥이 자매 좀 웃긴게 한국에 가고 싶다면서 막상 동생이 오니까 저렇게 박대하는 건 뭐야? 대체 어쩌라는거야~왜 남동생한테 저렇게 화풀이하지?

  49. 참빛

    참빛20 시간 전

    우리가 아는 영상과 다릅니다 찾아보세요

  50. 이정무

    이정무20 시간 전

    키웠어야했냐고 방송에서 아버지를 디스하는거보니 그닥 인성이 좋아보이진않네 아버지도 전화받고 맴찢했겄다

  51. 청기들고팔짝뛰어

    청기들고팔짝뛰어21 시간 전

    아빠 진짜 나빴다 모든 자식에게 몹쓸 짓 했네 진짜

  52. e Kang

    e Kang21 시간 전

    1년만 저렇게 길거리 생활 오래하면 정신 이상 온다고 합니다. 한참됫으니 정신이 온전할일없고 여자기때문에 위협이 많아서 저렇게된것같네요.

  53. 시간은내편인가

    시간은내편인가21 시간 전

    이 쌍둥이를 저 애비가 어디까지 보고있나 함 봅시다… 아마 관심 없을놈이죠…??

  54. 시간은내편인가

    시간은내편인가21 시간 전

    임신중절 대 찬성 알죠??

  55. 시간은내편인가

    시간은내편인가21 시간 전

    한국 살기 힘드니 혹시 미국에서 돈이라도 있을까하고… 서로 모르고 사는게 행복 찿아서 뭐해? 또 궁상스럽게 살고 옛날 기억 생각하며 남은인생 불행의 연속 막연한 꿈 버리고 버린자식 찿지않는 애비의 마지막 매너 … 혹 남동생 성공하면 누나 초대해봐라 그렇지 않으면 만나도 또 고통의 시작… 이게 바로 악연……만나면 안될 성욕의 결말…ㅋㅋㅋㅋㅋㅋㅋㅋ

  56. Hak Nang An

    Hak Nang An23 시간 전

    얼마나 곡통속에서 살았을까 .길거리에서 저렇게 살아온 두어린세월 모든 마음을 열수가없지 버림받은 상쳐 어떻게 치로할까..

  57. Hak Nang An

    Hak Nang An23 시간 전

    가끔 고아원찾아주지 버린자식 왜 찾아 애비는 할매도 있는데 왜 버려.. 끔찍한 아빠 보기싫겠다..

  58. Hak Nang An

    Hak Nang An23 시간 전

    그동안 왜 찾지않았는가 버린자식들 불쌍하네..

  59. Hak Nang An

    Hak Nang An23 시간 전

    늙은아저씨.노란머리는 왜 했나요..버린 자식들 불쌍하네 노린머리할 정도하면 잘사는것같네.

  60. 오쟈크

    오쟈크23 시간 전

    전라도 영암 ㅋㅋㅋㅋㅋㅋㅋㅋ

  61. nana jin

    nana jin23 시간 전

    피해망상증 환자가 되었구나 병원부터 가야겠다

  62. prinhana

    prinhana일 전

    부모가 아닙니다. 저주를 내리고 싶은 맘까지 듭니다. ㅠ.ㅠ 지금은 죄없는 아들에게 미안하라 떠맡기네요. 자매님들께 축복이 함께하기를 바랍니다.

  63. 게맛을알아

    게맛을알아일 전

    🤮🤮🤮

  64. Banjara Soul

    Banjara Soul일 전

    this is heartbreaking. I hope they reunite soon.

  65. 박연수

    박연수일 전

    저인간도 에비다고 미친인간 애들을 버리냐?

  66. 알레인

    알레인일 전

    아들 이니까 키우고 딸들이니 버린듯. 참 맘이 그러네.

  67. 장성표

    장성표일 전

    아이고 속이 얼마나 뒤집어질까

  68. Jess Kwon

    Jess Kwon일 전

    디씨에 한국 노숙자 아저씨가 마약하다가 깜빵잠시 다녀오셨는데 그분말고는 9년동안 한국인 자매는 본적이 없는데... 어디에 숨어계셨던 걸까요...

  69. Allen Lee

    Allen Lee일 전

    딸가진 아빠로서 도저히 이해가 안가고 눈물이나네.. 어떻게 저런 예쁜아이들을..

  70. 아서

    아서일 전

    광고가 너무 많다 영상 몰입하기 힘들다

  71. 윤아인

    윤아인일 전

    어찌7살자식을 버리고왔을까 살아도같이살고죽어도같이죽어야죠 그게부모자나요 내가자식을낳아보니 내목숨도내놓을수있는게 자식이더라구요 근데 자식을버리다니요 아버지는죽어도할말없어요 쌍둥이인생자식인생 망친거예요 너무 가슴이 아프네요

  72. 봄향기

    봄향기일 전

    그래서 지금은 어덯게 되였나요?옛날거 퍼나르지 말고 지금의 현실을 말하세요

  73. Cigarette*

    Cigarette*일 전

    자식들은 무슨 죄야 남겨진 아들도 떠나간 딸들도

  74. 다자이오사무

    다자이오사무일 전

    아버지가 미친놈이지

  75. 박동희

    박동희일 전

    저는 저 심정을 잘압니다ᆢ우리집에 단칸방에 세들어 살든ᆢ방 한칸에 5식구가 사니 힘들어 병원에서 아들을 낳아 병원에서 바로 입양ᆢ지금은 형제들이 모두들 잘 살고있어ᆢ그때 입양 시킬때ᆢ이름 주소라도 알아둘걸 후회하고 있어요 60년대 70년대는 일자리도 없고 돈벌수 있는 자리가 없어 모두들 가난하게 살수밖에 없는 현실이기에 아이들 밥이라도 먹이려고 입양 보내고했음ᆢ지금 세대는 그런 이유를 이해 못해요ᆢ가난하기에 보낼수밖에 없다던 사실ᆢ

  76. 욜로인생

    욜로인생일 전

    근데 가족관계증명서보면 아들밑에 자녀 또 있음. 즉 애가 넷이란말임. 근데 단칸방에서 다섯이서 살때가 좋았다..는건 그땐 막내가 없었다는 얘기인건가 년도로보면 쌍둥이보내기전에 막내가 있었던것같은데.. 그리고 아내분이 돌아가셨다고했는데 가족관계증명서에 사망 이란표시가 없는건.. 막내가 재혼으로 생긴아이일수도 있나 머리를 아무리굴려봐도 그냥 애들 버린걸로밖에 안보임 소설쓰는걸수도있지만, 내 머리가 돌아가는건 여기까지인가봄

  77. 아고

    아고일 전

    동생은 죄가 없긴한데, 누나들 입장에서는 동생이 예뻐 보일리가

  78. 퐉곰

    퐉곰일 전

    아버지나 아들이나 똑같네 누나들이 그리웠으면 벌써 찾아봤겠다

  79. 배현숙배현숙

    배현숙배현숙일 전

    3

  80. 김갑수

    김갑수일 전

    동생두 참 난감...ㅡㅡ, 저렇게준비?없이 들이대는게... 방송의 의도인지...ㅉ

  81. 김재성

    김재성일 전

    와 참네 정말 못난 아빠다 저렇게 책임감이 없으니 저러고 살지 이그

  82. Y-s ee

    Y-s ee일 전

    나 이 쌍둥이 2008년도? 정도 직접봤는데 그땐 빨간옷입고있었는데 워싱턴 Pst 21번가에서 구걸하는거 봤고 시민권 있는걸로 알고있었음...

  83. 찡숭

    찡숭일 전

    18:09 아들이라는 새끼 말하는거 존나 역겹다ㅋㅋㅋㅋㅋ 20몇년을 미국에서 지낸 사람들보고 무턱대고 누나!!! 누나!!! 이지랄 하지 않나 애비라는 인간한테 전화해서 키웠어야됬어~ 키웠어여했어~ 이지랄 죽탱이 존나 갈기고싶네ㅎㅎㅋㅋㅋㅋㅋ 두딸 저렇게 보내고 남은 아들은 뭐 잘되서 뭐라도 됬니? 31살에 저러고 사는거 보면 그 애비에 그 아들ㅎㅋ.. 다 돌려받아라 개돼지들아~

  84. 구정희

    구정희일 전

    장민호 님은 상처 얼마나 해으면아빠사진이

  85. 구정희

    구정희일 전

    보고있어요 최고의 트로트 가수입니다 대박나세요 감성보이스 고급진 고급스러운 느낌의 깔끔한 클래식 슈트 입어서 너무 멋진 분 이십니다 노래 최고 입니다 멋지네요 감동 감동 입니다 명품 명곡 되었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환절기 건강 챙겨주세요 민호님 첫번째 건강 챙겨주세요

  86. 최철민

    최철민일 전

    이후에 동영상 보니까 미국에 계신 신박사 라는 분이 만나서 영상 찍은거 보면 sbs에서 방송된거 하고는 상반되게 한국에 올수 있다고 자매가 굉장히 좋아 하던데! 지금 한국에 들어와 사는지 궁금 합니다.

  87. Learning English with Cute Animals

    Learning English with Cute Animals일 전

    너무 슬프네요... 쌍둥이 자매 이제는 한국 왔나요?

  88. SKYBOY

    SKYBOY일 전

    저런 사람들 한국에도 많고 많습니다. 미국까지 가서 저런거 찍는게 더 웃긴거죠. 저런게 뭐가 대단한거라고. 한국에도 많습니다.

  89. MILEEJA LEE

    MILEEJA LEE일 전

    현재 근황을 알려주세요ㅡㅡ

  90. 이은주

    이은주일 전

    왜 또 전라도? 반미를 또 외치지!!!!!

  91. arden Everg

    arden Everg일 전

    정말 끝까지 키울 자신이 없으면 처음부터 낳지 않았으면 좋겠어 왜 저리 생각이없지..😕

  92. 황지영

    황지영일 전

    이거 나온지 꽤 됐는데.. 지금도 노숙하시나?

  93. 피니사랑

    피니사랑일 전

    지금 어케 되었나요?

  94. 안덕영

    안덕영일 전

    ㅈㄷㅂㆍ

  95. 이예지

    이예지일 전

    진작 찾을려고 노력해야지.....

  96. 암행어사1

    암행어사1일 전

    아동학댸 댱했냐보네 그 전에 어린 나이 입양을 햬서 근가보네 나쁜인간 누구 친, 아빠다 왜 입양기관 보네잔아 방송 할것 해라 지금 아니 추천반대드림니다

  97. 혜나.

    혜나.일 전

    애 버리는게 애비냐

  98. 박정숙

    박정숙일 전

    ㄷ2ㅣ

  99. 정철

    정철일 전

    얼마나 힘들었으면 정말 얼마나 힘들었으면 알면서도 가슴이 너무 아프니까 화나니까. 가슴 찢어집니다. 하나님 저 쌍둥이 지켜 주세요.

  100. 김일성

    김일성일 전

    홀트 애들장사했지... 나쁜기관. 정부의 하수인 월급에... 명당 얼마... 더러운 더러운...

  101. Dae-Ki Kang

    Dae-Ki Kang일 전

    아버지라는 인간이..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