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실종 대학생 관련 인근 CCTV 영상

4월 25일 오전 4시 30분, GS25 한강반포2호점 편의점 옆 자전거 대여소에 설치된 CCTV 카메라에 찍힌 1분 5초 분량의 영상. 세 명의 남성이 한강변 도로를 따라 뛰어가는 장면이 담겼다. 같은 날 오전 3~5시쯤 서울 반포한강공원 수상택시 승강장 인근에서 실종된 대학생 A씨 주변에 있던 남성들로 추정된다.
A씨는 30일 오후 4시쯤 실종 장소 인근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이들이 A씨의 사망 경위에 대해 진술해줄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연락을 기다리고 있다.
※4월 25일 오전 3시~4시 30분쯤 서울 서초구 반포동 수상택시승강장에서 GS25편의점 사이 한강공원에 머무른 목격자를 찾습니다.
숨진 채 발견된 대학생 일행 근처에 5~6명정도의 남녀 무리와 3명의 남자 일행이 있었다고 합니다.
당일 오전 3시~5시 30분쯤 한강공원내 실종 대학생 또는 수상한 광경을 목격하신 분의 제보도 받습니다.
story@seoul.co.kr 메일 부탁드립니다.

댓글

  1. P꿈꾸는데로

    P꿈꾸는데로2 시간 전

    보드타고 옮기고있네 아 진짜 미치겠네 ㅠㅠ

  2. forme0618

    forme06182 시간 전

    여기 정확한 위치가 어디인가요?

  3. Mackenzie

    Mackenzie2 시간 전

    이거 경찰에서 다시 정밀 판독해야할거같아요. 아무래도 저 뒤에. A군이 정민군을 엎던 스케이트보드에 누워가던. 두사람이 정확한걸요!!! 이래서 그담날 새벽에 A군이 자전거 대여소쪽 쳐다보고 듀리번 거렸던거 같은데요..

  4. 재은

    재은2 시간 전

    스케이트보드면 말이되네요. 엎드린것도말이되고 속도도그렇고

  5. 하그레이스

    하그레이스3 시간 전

    업고가는거 전문가들이 너무빠르다고 해서 아니라했는데 제보자사진에 킥보드 있었요 빼박 당연이 무릎이 까일수밖에 사람을 업고 무릎으로 이동햇는데 신발도 다 까이겟지 ᆢ

  6. 푸른하늘

    푸른하늘3 시간 전

    45초에 정민군 물에 빠뜨리면서 물보라 일어나는 장면 찍힘 ...공범하고 친구가 사건 현장에서 도망치는 걸로 보여요 ....

  7. poca hontas

    poca hontas3 시간 전

    목격자 사진에 정민군 쓰러져 있는 사진 친구옆에 보드있어요!

  8. 이지오

    이지오3 시간 전

    45초 자세히 보시면 물 튀기는게 아니라 영상이 흐려서 달리는 모양이 튀기는 것 처럼 보이는것입니다

  9. Michelle Ru

    Michelle Ru3 시간 전

    오늘 목격자가 제보한 사진에서 2시에 정민군은 의식을 잃고, A군이 정민군의 주머니를 뒤진후에 뒷꿈치로 앉아서 정민군을 바라보는 그 자리에 있었던 보드가 이 영상에 있을줄이야!!정민군을 업고서 보드로 옮긴거냐? 경찰은 놀라서 도망가는 중고생 2명은 그렇게 빨리 찾아내서 관련 없다고 발표하더니, 보드로 사람옮기는 왼쪽의 사람은 왜 안찾냐?

  10. 고화순

    고화순3 시간 전

    보드?

  11. 장현우

    장현우4 시간 전

    어쩐지 기어가는데 왜 이렇게 빨리가나 했는데 보드였구나

  12. 이혜린

    이혜린4 시간 전

    오늘목격자가찍은사진에 a군옆에 보드가있었다.보드타고사족보행으로옮기러네

  13. 짤랑이

    짤랑이4 시간 전

    아버지 블로그 댓글 등 여러곳에서 보이는 내용인데 많은 분들이 보셨으면 하여 적어봅니다 눈여겨 봐야할 부분이 있습니다 1. 새로 공개된 CCTV에서 나쁜놈은 한쪽 다리를 많이 절뚝임 2. 회색옷을 흰색옷 입은 나쁜놈이 들쳐매고 네 발로 빠르게 기어가는 듯한 CCTV영상 3. 굴다리에서 비틀거리며 나오는 모습에 무릎 한쪽에 상처가 있음 퍼즐이 맞춰진다는 생각이 든 부분이 썸네일 사진에 나쁜놈 왼편에 자세히 보면 ‘스케이트 보드’가 보입니다 위 내용과 맞춰본다면 보드를 타고 정민군을 들쳐매고 기어갔다는 가능성이 보입니다 보드는 한쪽 다리로 무게를 받치고 한쪽 다리로는 땅을 밀면서 가야겠죠 한쪽 다리가 계속 무게를 지탱해야하니 무리가 갔고 상처가 났을거라 예상됩니다 다리를 절뚝일 수 밖에 없구요 사람이 네 발로 기어갔을때 나오는 속도가 아니라고 말이 많았는데 보드를 타고 기었다면 속도가 나오겠죠 자기 안죽겠다고 시체유기하는 사람이니 무리하게 젖먹던 힘까지 써가며 증거를 없애려 했을겁니다 견찰이 나쁜놈 소지품이나 CCTV는 제대로 수사했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화질개선으로 정확한 분석이 필요해 보이고요 많은 분들도 확인해보시고 가능성을 열고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14. si y

    si y4 시간 전

    정민군 업혀서 가는 모습이 너무 빠르다 생각했는데 오늘 목격자가 도둑인줄 알고 찍어뒀다는 사진에 정민군 쓰러져있고 친구가 발뒤꿈치 들고 앉아서 호주머니 뒤지는 사진에서 그 친구옆에 스케이트보드 있네요. 어느 블로그에도 만날때 스케이드보드 갖고왔다는거 봤구요. 스케이드보드타고 의식없는 사람을 들쳐엎고 오니 그걸본 중고딩들이 기겁을 하고 도망가는걸로 추론해봅니다. 무거운 정민이 업고 기어가는것도 어려울뿐더러 그 속도가 빠를수도 없는데 이 영상에서 속도가 넘 빠른게 이해가 안갔는데.. 퍼즐이 맞춰진 느낌입니다. ㅠㅠ

  15. Urban Explorer

    Urban Explorer4 시간 전

    공범 가능성 있다

  16. 김수경

    김수경5 시간 전

    와 진짜 소름돋아요 ㅠㅠ 대한민국 국민들 다 일어서용 ㅠㅠ

  17. Canon in D

    Canon in D5 시간 전

    친구 A는 새벽 3시 30분에 자신의 부모에게 전화를 한다 (정민군이 안일어난다고)

  18. 안귀혜

    안귀혜6 시간 전

    빨강색 아이폰 사설에 포렌식 해봐야 겠어요 A씨폰 빨강색이네

  19. Lauren Olivia

    Lauren Olivia7 시간 전

    이준서괴물이 정민이에게 주사찌르고 축처져있는 숨을거둔 정민이를 등에메고가다 목격자 애들이 뒷걸음질치며 계속 쳐다보니 정민이 내려놓고 목격자 애들을 죽도록 쫏고있네요 술 한방울도 안마신 멀쩡한 애처럼 달리기 속도가 엄청 빨라요 그놈은 일부러 많이 안마셨을꺼고 또 구매내역을 봐도 술양이 많지 않아요. 만약 도망가는 애들이 잡혔다면 그날 무슨일이 더 일어났을까요?

  20. 둥근달

    둥근달7 시간 전

    맨 왼쪽 검은옷을입은 두사람이 리어카에 무언가를 싣고가는거 리어카에 흰천 또는 돚자리를 덥고

  21. Angela 77

    Angela 777 시간 전

    정민이를 등에 업고 기어가는 자세로 보드타고 무릎으로 이동하고 가는것 같아요. 이렇게 빠른 속도라면 보드를 타고 있는 것 같고, cctv에 찍힌 무릎 검은색도 보드탄 흔적 같고~최근 공개된 사진도 뒤에 보드가 보이는 것 같아요.

  22. ᄒᄒ

    ᄒᄒ8 시간 전

    다른건 다 보이는데 물에 버린다는건 어디가 그런건지 잘모르겠는데 저만그런가요..ㅠㅠ 좀 알려주실분

  23. ᄒᄒ

    ᄒᄒ6 시간 전

    @김선령 아..그런거군요

  24. 김선령

    김선령6 시간 전

    허위영상인거 지도만 찾아보면 아는데 그거 끌어다 렉카들은 조회수 빨아먹은거구요.

  25. 김선령

    김선령6 시간 전

    여긴 한강반포 GS25 1호점입니다. 서울신문이 2호점이라고 한것은 잘못된것이며 2호점 옆에는 자전거 대여소가 없습니다. 1호점 근처의 CCTV가 한강쪽을 찍고 있는 영상이고 저 산책로는 잔디밭 사이에 있으며 동그라미까지 까만부분도 전부 잔디 산책로 통과해서도 몇 미터를 더 가야 한강이 나옵니다..... 네이버에 한강반포 gs25 1호점을 검색하셔서 위치보시면 아실거에요. 어떤 정신나간 인간이 44초 영상확대해서 사람들 바보 만든에요.

  26. 훗슬기

    훗슬기8 시간 전

    00:44초 쯤에 뭐던져서 물 풍덩하는데요 오바 음모론이라 생각했는데 뭐있네ㅎㅎ이번일 덮히면 진짜 대한민국 지대로 썪은거네 저학생들 신원파악됐으니 물풍덩 뭐 던져진지도 알아봐라ㅋ

  27. keunmi

    keunmi9 시간 전

    도망가는 아이들에게 입막음했네요.. 우와~~ 기겁할노릇이네

  28. Jihyun Kyung

    Jihyun Kyung9 시간 전

    자세히 보니 그 문제의 보트 쪽에 업고 오던 무언가를 던져놓고 막 뛰어서 쫓아가네. 보트에서 던질 때도 옆에 사람들 있던데 같은 사람들인가... 진짜 개소오름...

  29. 얌무

    얌무9 시간 전

    돛자리를 운반수단으로 이용했다면..? 돛자리 바닥에서도 되게 잘 미끌리잖아요... 가속내기 좋을 것 같고...아래 사람이 상체쪽을 돛자리에 두고 팔로 돛자리가 미끌리지 않게 지탱 한 후, 양쪽 다리를 이용해 앞으로 빠르게 이동한 것 아닌가 싶네요... 애초에 사람을 업고 기어가는 것도 말이 안되고 .. 기어가는 것 같은 자세도 아니고... 제눈엔 엉금엉금이 아니라 양쪽발로 바닥을 밀어서 앞으로 나아가는 ..? 애벌레가 기어가는 느낌...경찰측에서 언급한 이 속도는 말이 안된다는게 전 말이 될거 같다고 생각해요....제 개인적인 생각이었습니다.

  30. on my way

    on my way10 시간 전

    경찰이 앞서 도망간 저 두 남자의 신원을 확인했다고 하지 않았나. 그럼 당시 무슨 상황이 있었는지 인터뷰를 좀 해라. 누가 봐도 뭔가를 보고 놀라서 역질주 하고 있고 세번째 남자가 추격하고 있다.

  31. 안녕?이름을 쓰란거야 닉네임을 쓰란거야

    안녕?이름을 쓰란거야 닉네임을 쓰란거야9 시간 전

    경찰 공개 내용으로는 저 세사람이 놀던 일행이랍니다. 그렇다면 화면 가장 왼쪽에 있던 사람이 아무리 봐도 이상하고 그사람이 범인일 수도 있는건데... 앞에 뛰던 둘은 일행이자 목격자... 혹은 정민 친구가 앖는 틈에 다시와서 더 나쁜짓을 했을 가능성... 그런데.. 그냥 중고등학생이 뛰어 놀았던걸로 발표하고 끝...

  32. 슈퍼우먼

    슈퍼우먼10 시간 전

    앞에화면은 막 사람들이 뛰고 맨나중화면에 혹 들짐승이 달려오는듯한건 아니져?

  33. Suzi Q

    Suzi Q11 시간 전

    여기에 거의 모든게 나와있네. 4시 30분이잖아.아이들이 놀던 거라고 했잖아. 근데 아니잖아. 그 기어가는 사람을 뒤돌아서 계속 쳐다보더니 슬금슬금 속도내서 도망가잖아. 저게 어떻게 뛰며,노는거야? 조사했다매. 근데 왜 막 뒤에 들쵸업고 기어하는 것 같은 사람을 보고 막 뛰어가냐. 왜 그렇게 도망친건지, 제대로 조사안했을 듯. 그냥 놀았다고 발표한거보면. 그리고 마지막쯤에 뛰는 흰옷은 그 정민군친구아니냐? 도망치는 애들은 두명이다. 마지막에 정민이를 바닥에 둔건지 아니면 보트에 떨어트린건지(보트에 떨어지는 듯한 물체의 색상이 아무리 봐도 정민군 옷색상으로 보여, 어두워) 암튼 그다음에 물보라같은게 일어나는데 그게 친구가 갑자기 보트로 보이는 곳 뒤쪽에서 나와서 점프를 해서 물보라로 보이고 그다음에 애들을 쫓아가는 것 같다. 진실은 신이 아신다. 나중에 몇년이 지나서라도 천벌받는다. 진실하게 살자.

  34. 바른말싸미

    바른말싸미12 시간 전

    4시반이네...시간볼려고 존나 다시왔다

  35. 꿈에

    꿈에13 시간 전

    뭔가를보고 소스라치게 놀라며 나 살려라하고 도망가는 모습처럼 보인다. 뭘보고 저런 반응이 나온걸까..ㅠ

  36. 진형

    진형13 시간 전

    친구 A는 새벽 3시 30분에 자신의 부모에게 전화를 한다 (정민군이 안일어난다고)

  37. 안녕?이름을 쓰란거야 닉네임을 쓰란거야

    안녕?이름을 쓰란거야 닉네임을 쓰란거야13 시간 전

    뭔가 정리가 안되는데.. 가능성이 있으니.. (로드뷰로 확인해보니 뒤에있던사람이 있던곳이 정확하게 정민군과 친구 두사람이 자고있다던 그 자리에요) 저 세명중 가장 뒤에 한명이 무슨 일로 인해 정민을 깨우게 되고 쫓아오는 정민을 공격해서 귀 왼쪽 뺨과 귀 뒤쪽에 상처를 주게 됐다면?? 그 뒤에.. (이건 상상하기 싫은 장면이라... 말꺼내기 무섭네요. ) 이 사건이 있은 바로 뒤에. 약간의 소란으로 인해 정민이 친구가 일어났더니 옆에 정민이가 없고. 그동안의 진술대로 그냥 나왔다면??? 아무리 봐도 저 세명중 뒤에 있던사람의 행동. 그 사람의 행동때문에 놀라서 뛰는 앞선 두사람의 행동. 뭔가 감추는걸로 보임. 솔직히 저게 놀던 행동으로도 안보이고...

  38. 안녕?이름을 쓰란거야 닉네임을 쓰란거야

    안녕?이름을 쓰란거야 닉네임을 쓰란거야13 시간 전

    가설 2 ) 뒤 한명이 폰을 가지고 달아날때 정민이 깨서 쫓아오니 앞서가던 두명이 놀라서 뛰어간거고. 뒤에서 정민과 실랑이 하다가 머리쪽을 그 폰으로 친거라면?? 다들 영상 후반 보시면 아시겠지만 세명중 그 누구보다 달리기가 빠른사람이 뒤에 있던 한명입니다. 영상 초반에 뒤에앴던사람의 양손쯤부근의 검은 물체때문에 달리지 못한거같은데... 영상 중간에서 잠시 화면 밖으로 벗어났다거 다시 보일땐 그 물체가 없어지자 그 누구보다 빠르게 달림. 일단은 가설이니.. 이거... 설마 여러 복합작용이 섞여있을거같은 생각도 드네요. 뭔가 설명하기가 조금 힘들긴 한데. 저 세명중 뒤에 있던 이상한 행동을 한 사람 (저 사람의 무슨 사건으로 인해 앞선 두사람이 놀라서 뛴거고 도망친것으로 보임. 관찰 후 전력질주 자꾸 돌아보는 광경.. 뛰며 노는것 역시 도망치는것과 모습이 겹칩니다. 뛰며 노는것과 도망치는것의 다른걸 하나 뽑자면. 영상에서 앞선 두사람이 처음 뛸때의 시점 일거같고. 저 뛰기 시작 전에 무슨 사건으로 뛰어야 하는데. 장난치다 뛰는것도 아니고 세사람이 섞여서 놀던것도 아니고. 가장 뒤에 있던 사람의 무슨 행동때문에 그것을 관찰하다가 놀라서 뛰는것으로 보이기 때문이고. 잘 정리가 안되는데.. 일단 정민씨의 안타까운 일의 시작점이 저 세명중 가장 뒤에 있던 사람의 무슨 행동때문이 아닐런지 추측해봅니다. 그리고 뒤에있던 사람의 저 위치가 정민씨가 친구랑 놀던 자리가 맞아보이구요. (위치는 카카오맵 로드맵 참조) 그리고 궁금한것이 이 시간대가 친구가 나간 후인가요 전인가요?? 아마 친구가 나간 후일거 같기도 한데... 누군가 지나가다 자는사람 옆에 소지품을 챙기려는 마음이 든다 해도. 자는사람이 둘보다는 혼자일때가져갈 확률이 클듯 하니... 아니면 저 검은 물체가 친구의 가방이라면...

  39. 포우

    포우13 시간 전

    46초에 배위에서 물속으로 뭐 떨어지고 물보라 생김. 갑자기 3명 전력질주. 잠시 후 한 사람이 전력질주로 쫓아감.

  40. 안녕?이름을 쓰란거야 닉네임을 쓰란거야

    안녕?이름을 쓰란거야 닉네임을 쓰란거야10 시간 전

    @포우 네 세명중 뒤에 있던 덩치크고 달리기도 가장 빨랐던 그 사람이 무슨짓을 했던거같습니다. 왜냐면 풀영상보시면. 초반에 가장 왼쪽에 있던사람이 무슨 행위나 사건이 있었으니 앞에 있던 두명이 멀리서 보고 있다가 무슨 일이 벌어졌으니 그렇게 전력질주를 했을것이고. (뒤를 돌아보며..) 그런데 가장 왼쪽에 있던사람은 처음에 무슨 행위를 했고 앞선 두사람은 전력질주 하는 와중에도 앞선 두사람보다 느리게 걸어가죠. 게다가 이상한 검은 물체가 양손에 있던거처럼요. 제가 가장 유력하게 가정하는 것은. 저사람이 자고있던 정민과 친구에게 무슨짓을 했고. (휴대폰을 가져갔다던지..) 때마침 일어났던 정민이 쫓아갔고... 그 덩치 큰사람이 쫓아와서 자기를 잡은 정민의 얼굴을 한대치고. 왼쪽에 주먹을 맞고 고개를 숙인 정민의 왼쪽 귀 뒤쪽 머리를 훔친 정민 친구의 폰같은걸로 두번 내려쳤다면?? 그런 소란에 정신이 든 정민 친구의 말이 모두 사실이라면...?? 영상중에 그 뒤쪽에 있던 사람만 확대해서 살펴보고싶네요. 아니면 또다른 생각은.. 위에 제가 가상으로 적은 모든일이 일어났고. 정민 친구가 집에 갔다 오는 70분정도의 시간동안 그 세사람이 와서 정민을 물에 빠뜨리고 떠난 뒤에 정민 친구 가족이 와서 정민이 빠진것을 보고 정민 친구가 의심받을까봐서 지금처럼 말도 안되게 방어적인 행동을 했다면..?? 제가 가장 안타깝게 생각하는갓중 하나는. 여러가지 복합적인 일련의 사건들이 겹쳐서 정민군이 그렇게 된것은 아닌가 생각해봤습니다.

  41. 포우

    포우10 시간 전

    ㅇㅇ 배는 아닐 수 있고 물보라도 사실은 전력질주하는 사람 다리 같긴하네요. 근데 저 흰 부분에서 뭔가 떨어지는 건 맞는 거 같은데 어떻게 보세요?

  42. 안녕?이름을 쓰란거야 닉네임을 쓰란거야

    안녕?이름을 쓰란거야 닉네임을 쓰란거야11 시간 전

    @UC95YG0phxHlKsX_GBI081Ww 네 ... 배 아니에요 ㅎㅎㅎ 저 위치가 배가 있을수 없는 위치에요. *배처럼 보이는것과 배가 있는거는 너무나 큰 차이인데..

  43. 안녕?이름을 쓰란거야 닉네임을 쓰란거야

    안녕?이름을 쓰란거야 닉네임을 쓰란거야12 시간 전

    저 위치가 물이 있는 위치가 아닌데요. 쟤들이 무슨 물위를 뛰던것도 아니고;; 가만보니 자꾸 물 얘기들을 하시네;; 카카오맵으로 로드뷰 한번 보세요. 자전거 거치대 있던 자리에 무슨 물 얘기래

  44. 안녕?이름을 쓰란거야 닉네임을 쓰란거야

    안녕?이름을 쓰란거야 닉네임을 쓰란거야13 시간 전

    얘들도 의심해볼만한 상황인데 지금.. 가정을 해보자면 저 세명중 뒤에 오던 덩치 큰 한명이 혼자 있거나 친구와 잠을 자던 정민씨에게 무슨 위해를 가했고. 앞서가던 둘이 소리치며 하지말고 오라고 했을테고. 위해를 당하던 정민씨가 일어나니 앞서있던 둘이 놀라서 뛰고. 위해를 가하던놈이 정민씨에게 뭔짓을 했을 가능성... 그때 귀 뒤쪽에 상해를 당하고 쓰러진 정민을.. 아무리 어리고 놀러 나왔다지만 저 시간에 쟤들이 그냥 뛰다 안뛰다 다른 친구와 거리벌려 뛰거나 할 일이 없을거같은데..

  45. 덕배

    덕배15 시간 전

    아니 아무리봐도 오른쪽 두명은 사건현장을 힐끔힐끔 보면서 놀라서 줄행랑을치는것이구먼 범인은 한강에 첨벙 무언가를 던져놓고 두명을 쫓아가는 장면이네 k경찰은 어째 이것을 사건에 관계없는 학생이 뛰어 노는 것 이라 발표하나? 정신있나?? 제대로좀 해라

  46. 안녕?이름을 쓰란거야 닉네임을 쓰란거야

    안녕?이름을 쓰란거야 닉네임을 쓰란거야9 시간 전

    저 세사람중 가장 왼쪽에 있던 한명이 화면 초반에 나오다가 후반에 다시 나와요. 왜이렇게 확대를 했는지... 가장 뒤에 있던 사람만 확대해서 관찰해보고싶은데... 무언가 첨벙한것처럼 보이는 사람이 영상 초반에 뛰던 앞에 있던 둘둥 하나에요. 그냥 뛰는게 그리 보이는듯. 가장 중요한게뒤에있던 사람이 양손에 무언가 검은 물체가 있었는데 중간에 확대영상 화면 밖으로 사라지다가 영상 후반 다시 나올땐 누구보다 빨리 달렸음. 이거 찍으신분이 다시 뒤에 있던 사람만 찍어줬음 하네요.

  47. fly the sky !

    fly the sky !16 시간 전

    서래섬 낚시꾼이 찍은 실종날새벽 경찰차6대 그것도 확인해야할듯. 접촉사고 라고 하는데 정말일까요?

  48. 효신

    효신16 시간 전

    이 글은 성지가됩니다. 골든 = 골든플레이 손씨와 A씨는 여자문제로 싸우고있었고 손씨의 썸녀를 A씨가 골든플레이하자거나 관계를맺음 손씨 : 골든플레이는 선넘었지 ㅅㅂ놈아 A씨 : 니가뭔데 ㅅㅂ 후 우발적범행 시체유기하려다가 목격자 2명 돈주고 입막음.

  49. yes Yes

    yes Yes16 시간 전

    0:25 왼쪽 엉금엉금 이동하는 물체의 진실은 뭘까

  50. 신미정

    신미정17 시간 전

    정민이를 들쳐업고 오는 모습에 애들이 기겁해서 도망치는 모습이네요. 경찰들은 맹인인가봐요. 정말 한심하네요... 진실이 밝혀지고 이일에 연루된 인간들 처벌받이야 이땅에서 살가치가 있을듯요.

  51. fly the sky !

    fly the sky !17 시간 전

    검은 우산쓴사람 친구랑 친구부모님들 주변에서 나오는데 왜 계속 주변에 있죠? 5시쯤에도 cctv 주변에 있던데

  52. 무파마

    무파마17 시간 전

    오른쪽 위 원본 공개 요구 못합니까 왜. kbs에서 나온건 5시 50분 다 된 시간인데 그거보다 이게 더 중요할텐데요.

  53. 박복순

    박복순17 시간 전

    서울신문 온 국민이 감사드립니다 더욱 수고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54. Ji Youn

    Ji Youn18 시간 전

    36초부터 : 근데 맨 앞에 뛰는사람은 보트위를 아주쉽게 쏜살같이 지나가네요?? 신기하네요

  55. Ji Youn

    Ji Youn18 시간 전

    보트가 길 한가운데에 놓여있었나 ,,??? 이 영상은 참으로 희한한 영상인것같아요.

  56. 애개맘_육아tv

    애개맘_육아tv19 시간 전

    45초쯤 첨벙(물보라)

  57. 제이에스

    제이에스20 시간 전

    KBS공개 Cctv를 보고와서 이거 다시보니 저 장소를 알것같네요

  58. 추자녹차

    추자녹차21 시간 전

    드라마 괴물 현실판이네요..와... 설마 드라마보고 따라했나?술취한척

  59. 최고

    최고21 시간 전

    이사람들이 범인임..... 현피 당한거임 혼자서는 못함

  60. 합격

    합격22 시간 전

    저거 뛰는 사람들 그냥 주변에 놀았던 중딩들로 밝혀지지 않았음 ??

  61. 김미조

    김미조22 시간 전

    여러분 생각해 보세요 잔디밭 돗자리에서 누워 있는 사람 끄는게 더 편할까요 아님 축 늘어진 시신?을 업고 기는게 더 빠를까요? 자세히 보시면 뭔가를 펼치는 듯 한 은박이라 넓접한 것이 보입니다 제가 보기엔 저 시각이 대략 4시30분 추정 절대 혼자 불가능 친구를 돗자리에 눕힌채로 두명이서 끌고 한 사람이 망을 보는데 이상하다 싶어 지나가는 목격자? 2명이 놀라서 신고할까? 말까? 앞서거니 뒷서거니 뜁니다. 뒤도 돌아보면서 뒤에 쫓아 오시는 분이 절룩거립니다 다리를 다친 듯 주머니에 손을 넣고 마치 겁을 주는 마냥 이 사건은 살인사건 입니다 정민군의 자살사건이 아닙니다 원본 풀 버전 영상 필요 조금만 더 화질 좋다면 범인 색출도 가능합니다

  62. 김미조

    김미조22 시간 전

    자세히 보면 맨뒤에 돗자리 추정 사람을 두명이서 눕힌채로 끄는 듯 한 모습이 보입니다 그리고 앞에 또 다른 두명이 보입니다 전 처음에 손군과 이군의 추격으로 생각했습니다 단순 10대라면 목격자로 보여집니다 세번째 끝에 쫓아 오시는 분이 덩치가 있는 분 느낌이 나고 다리를 절룩거리는 듯 한 모습도 보입니다 주머니에 손을 넣고 있습니다 살짝 조폭 느낌? 자세히 봐주세요 지친 듯 앞에 두 사람에 비해 영~ 못 달립니다 고로 총 4명이 움직이고 있는 모습이 보입니다 좀 더 선명한 풀버전을 보고 싶습니다 서울신문에서 공개한 저 영상은 원본 아닌 움직이는 화면을 찍은 자료입니다

  63. 나그네

    나그네22 시간 전

    정민군을 한강에 버린것은 완전범죄 노림 시신발견후 기겁했을것!! 용의자될거라 생각하고 변호사 대동! 일가족 친척 싹다 개별조사해라

  64. 김미조

    김미조23 시간 전

    세 사람 중 맨 뒤에 뛰는 상의는 검정 하의는 흰색처럼 보이는 저 사람이 혹 이군 CCTV에 보면 한쪽 다리를 저는 것 처럼 보였거든요 단순 중고등학생들 이라고 보기엔 뭔가를 본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맨 뒤에 저 분 뒤늦게 무서운 속도로 쫓아 오는 것으로 보이는데 살짝 전 누구? 조폭? 이군? 이군 아버지?

  65. 김세화

    김세화23 시간 전

    이거보고 경찰이 10대들이 장난치고 노는거라고 선후배사이라고..ㅡㅡ

  66. 구자성

    구자성일 전

    아니 다들 눈이 이상한데? 20초부터 기어가는 영상이라고 나온 영상이고 44초 두번째 친구가 나타나는게 보트에서 물보라처럼 일어나는 것처럼 보이고 1분에 그 기어가는 친구가 뛰어서 앞에가는 친구 따라잡은건데 다들 소설쓰고 잇네 ㅋㅋㅋㅋㅋㅋ

  67. romieee U 7

    romieee U 7일 전

    경찰들 소설을쓴다 ㅡㅡ 니들이 맨날 하는게 영상분석일텐데 국민들도 그냥 보이는걸 노느라 뛰는거라고 ㅋ ㅁㅊ 누가봐도 놀래서 도망가는건데

  68. 이정미

    이정미일 전

    ccTV속 한강갈때 두명 가고 거기서 친구한명이더 올수도있지 그럼 저그림 이지 경찰은 참~잘보면 옷 모양 보이잔아

  69. latte SJ

    latte SJ일 전

    너무 무서워요... ㅡㅡ방금 목격자 제보사진에 뒷모습 엉덩이 옆에 사람들이 스케이트보드 있다고...;;;; 이 영상 속 모습이 좀 빨라 의아했는데... 헉ㅡ뜨

  70. Youonly liveonce

    Youonly liveonce일 전

    1:00 부터 0.5 배속하고 보면 분명 뒤에서 오는 사람 네발인데 ...

  71. 홍정민

    홍정민일 전

    살인자 가족 , 견찰 VS 5500만 국민

  72. Erin C.

    Erin C.일 전

    아 너무 소름. 왜 오던길 주츰하더니 가던길을 되돌아서 뛰어가겠나. 새벽에 힘없이 축 늘어진사람 업고 기어가는 사람을 보면 나같아도 식겁해서 달려가겠다

  73. 김현숙

    김현숙일 전

    정민 아버지 이영상 보셨겠죠? 아진짜 어찌해야 진실을 밝힐수 있는건지요ㅠㅠ

  74. 뚜기오

    뚜기오일 전

    y

  75. Daniel Lee

    Daniel Lee일 전

    편의점 영상을 보면 신발친구가 토끼굴 지날 때 입고 있었던 야구잠바를 편의점 내 손군과 신발친구 바로 옆에 있던 무리 4명중 한 명이 입고 있다. 미스테리. 최초 목격자에 따르면 이 무리들이 손군과 신발 친구 술 마시고 있던 근처에 계속 있었고, 또 다른 최초 증언에 따르면 이들간에(여자1명이 포함된) 말다툼이 있었다고... krposts.com/level/bidio/aNKRytqbrHmllnM

  76. Daniel Lee

    Daniel Lee일 전

    편의점 영상을 보면 신발친구가 토끼굴 지날 때 입고 있었던 야구잠바를 편의점 내 손군과 신발친구 바로 옆에 있던 무리 4명중 한 명이 입고 있다. 미스테리. 최초 목격자에 따르면 이 무리들이 손군과 신발 친구 술 마시고 있던 근처에 계속 있었고, 또 다른 최초 증언에 따르면 이들간에(여자1명이 포함된) 말다툼이 있었다고...

  77. H Jih

    H Jih일 전

    그래서 저중학생이 신고해서 경찰차 6대가 온게아닐까

  78. 태리

    태리일 전

    이런 결정적인 씨씨티비는 아무렇지않게 지나가고 네이버뉴스 뜨는거보면 휴대폰만 계속찾는다는 둥 논점을 일부러 다른데 계속 두는게 소름..

  79. ini ini

    ini ini일 전

    날짜도 시간도 장소도 어쩜 저렇게 딱 들어맞을까? 게다가 기어가는 듯한 물체의 색깔도 어쩜 두 아이의 옷색깔과 찰떡으로 들어맞지? 이게 이 상황 이게 모두 그냥 우연이야? 두 아이들이 아니라고 말하는 것도 힘들겠다

  80. 홀리가 안된다면 쓑이라도 될래

    홀리가 안된다면 쓑이라도 될래일 전

    새벽 4시30분 한강에서 어린아이처럼 재밌게 뛰어놀 중학생들이 어딨습니까 상식적으로.. 골든건=골드인건 (롤 이라는 온라인 게임 등급) 게임 잘 하는 친구A씨가 손정민씨와 무언가를 거래를 하는 조건으로 등급을 올려준다고 했고, 골드까지밖에 못 올려서 한 대화가 아닐까요? “ (내가) 골드(인)건 네 잘못이잖아” 그러다가 온라인으로 알게된 사람들( 4시 30분경 뛰어가는 중학생들)을 불러 (무슨의도로 부른지는 모르나) 사건이 터져 도망가는 것이 찍힌 것 아닐까요 ?

  81. Hanna Yoon

    Hanna Yoon일 전

    서울신문 동영상을 자세히 보시면 45초에 나오는 물보라는 물보라가 아니고 뛰어가는 사람의 형체가 일그러져 나타난 것으로 보입니다. 서울신문에서도 빨간 원으로 달려가는 사람을 표시해 주는데 사람이 뒷배경보트를 지날때 사람의 형체가 나타낫다 물보라가 되었다로 나옵니다. 누군가 보트에서 던졌다는 추측은 잘못된거로 결론을 내립니다.

  82. 유리

    유리일 전

    krposts.com/level/bidio/q8WEz7Gar2dlmHs 이영상 홍보좀

  83. 유리

    유리일 전

    krposts.com/level/bidio/q8WEz7Gar2dlmHs 시발 뉴스야 이것 점 봐라

  84. 구자성

    구자성23 시간 전

    krposts.com/level/bidio/gtqd1pPas3N6lYM 시발 뉴스야 이것 점 봐라 20초 기어가는거 44초 물보라 1분 기어가는 사람 합류

  85. verrfss12 defre234

    verrfss12 defre234일 전

    앞에3명 도망가는거 같은데요.

  86. ben

    ben일 전

    0:22

  87. 송승환

    송승환일 전

    중고등학생 세명이 저 시간에 한강에 나와서 왜 뛸까요? 게임에서 만나 현피 뜬거 아닌가? 망보다 도망가는거 아닌가요?

  88. 왕만두

    왕만두일 전

    물인지 땅인지 모르겠지만 마지막 왼쪽사람이 뭔가를 던지고 전력질주하고 던져진 물채는 허옇게 튕겨오른듯한 장면은 확식히 보입니다

  89. 김ttt

    김ttt일 전

    기어가는건 좀 아닌것 같고 업고 무거우니깐 90도로 허리를 꺽은것 같아보여요 왜냐 축쳐진 사람을 업을때 허리를 굽혀서 업어야 업히지 아니면 뒤로 넘어가니깐 근데 저정도 업힐려면 완전히 꽐라되어야 하는데 술이 쎄다고 했는데 저정도 인사불성으로 업힐정도면 약물 주입했을 가능성도 있을듯 해요

  90. tube you

    tube you일 전

    ★ 매국노 세끼...자식 하나 대진게.... 뭐 큰 일이라구~~~ 허구헌날... 모든 방송/언론들이 날리냐~~~~ ★ 지금 2021년 5월 11일 현재.... 명동/이태원 등등 번화가 나가봐라~~~ 강남 대로변도 빈 공실이 널려있다~~~ 현재 자업자 죄다~~망했다~~~ 번화가 건물들은 죄다가~~ 공실로 벼있고... 경제가 망해가는데~~~ 도대체 우리나라 코로나 환자들은 죄다 "좀비"냐~~??? 출,퇴근 시간 지하철/버스 등등 그렇게 사람이 몰려있는데... 그기서는 "코로나"환자가 활동 안하구~~ 밤 10시 넘어섬만 활동을 하냐~~???? ★ 매국노 문재인 탄핵 집회 막기위해서~~ 코로나 확산 좀 그만해라~~ 이 매국노 세끼들아~~~~ 세월호도 6월 선거 앞두고..민주당 및 문재인 지지율이 바닥을 치고, 역사상 처음으로 호남까지 일부 새누리당에 빼긴다고 하니까~~~ 4월 16일 세월호를 니들이 침몰시켜 놓고.. 6시간만에 모든 방송/언론이 입을 맞춘 것 처럼... 동시에 박근혜 대통령 탓으로 돌리구.... 결국 6월 선거에서 반정도 당선됐잖냐~~ 결국 최순실 테블릿 pc로 국정농단 프레임으로 jtbc손석희가 선봉에서 여론 조작을 했고.... 1년 후 검찰에서 테블릿pc 포렌식 결과 조작이라는게 밝혀져서 테블릿pc는 법원 증거로 채택도 안하구... 그러면 뭐하냐~~~ 이미 여론몰이식 촛불집회로 탄핵시켜놓구~~~ 그 동안 역대 대통령들이 관례적으로 받던 국정원 비용 그것도 그전 김영삼,김대중,노무현에 비하면 턱없이 적었던 5억원을 받아서 국정운영에 사용한 것을 트집잡구~~~ 등등 눈물난다~~~ ㅠㅠ 예라이...매국노 세끼들아~~~ ★★★★★ 언론노조(좌익 매국노 세력)가 장악한 대한민국 모든 방송사와 언론사들~~~ 니들이 일제시대 조선을 일본에 팔아먹은 매국노들 보다 더~ 나쁜 놈들이다~~~ ★ 매국노들 세세에서 애국은 범죄입니다.~~~~ (참고로 언론노조가 장한한 90년대 부터...대한민국 모든 방송사 서라이벌 오디션 프로를 보면... 실력도 안되는 참가자들이 일방적으로 방송분량 등 특혜를 받고, 결국은 데뷔 혹은 우수한 성적을 거뒀는데.... 이런 깜도 안됐던 참가자들 부모 또는 뒷배"스폰서"를 보면 죄다 거의 하나같이 "좌익 매국노들 세력"이라는거....참~~~나~~~!!! 매국에 앞장서면... 자식들까지 공무원/공기업/기업/방송/언론 등등에서 출세를 하는 세상이 됐다는~~ 현실이 통탄스러울뿐입니다.~~~ ★★★★★ 대한민국 입법/사법/행정/방송/언론/문화계/시민단체/여론조사기관/....그리고 모든 기업들 "대한민국 모든 기업들은 민주노총 산하 노조들이 장악"... 또한 2020.4.15총선에서 보듯이 선거 투표도...중국인들이 참관인으로 와서 참관을 했는데.... 조사해보니..모두 출국해서 조사가 힘들다고 하는데.... 그게 과연 중국인들일까요~~~??? 대한민국 선거에 중국인 참관인이라는게...말이나 되나요!~~??? 그리고...그게 북한 요원들이 중국인으로 위장해서 온거지~~ 정말 중국인일까요~~????? 북한 사버이요원들이 선관위 서버에 접속해서 투표조작했다는 많은 증거들이 나왔는데도~~~ 쉬쉬하구~~~ 선거관리위원회는....그 중국인들을 참관인으로 선정한 이유가 "좌익 매국노 세력인 시민단체들" 추천을 받아서 선정을 했다는데.... 예라~~ 이 매국노 세끼들아~~~ 내가 울화통이 터져서 뉴스를 안보구 산지 오래다~~~!!!! )

  91. Hanna Yoon

    Hanna Yoon일 전

    4시30분 영상인데 4시30분에 A군이 토끼굴을 지나는 영상이 있어 시간이 맞지 않는 것 같아요.

  92. J Hong

    J Hong일 전

    너무무서운일. 경찰이 . . 대놓고 거짓말. 저악마 ㅅ ㄲ 사람 아니다. 정민군부모님 가슴 찢어지는장면이. .

  93. 신영숙

    신영숙일 전

    제발 자수하세요 누군진 모르지만???

  94. 니오리뷰

    니오리뷰일 전

    난 저애들이 궁굼하네

  95. h주디스

    h주디스일 전

    언론이것들 경찰들 권력과 내통하네 단순 중고딩 산책이 아니쟌아 가다가 놀라 뒤로 도망가는 중이네

  96. 언제나 민경

    언제나 민경일 전

    똑같은 시간에 똑같은 자세로 비슷한 옷입고 촬영하실분 손🙋 ㅅㅂ

  97. 엄공

    엄공일 전

    놀라서 도망가는거 맞는듯요.ㅜ

  98. Yagobo Kim

    Yagobo Kim일 전

    뛰어다닌 3명이 나오는 영상이 또있다 망 봐주는 3명이랑 옷차림이 똑같해 흰옷을 입어서 등불에 훤히 보임 기어가는 살인자가 죽인자를 한강물에 쳐박을때 죽은자가 직립다이빙할때 흰옷 입은 3명이 등불에 훤히 보임

  99. Yagobo Kim

    Yagobo Kim일 전

    기어가는 모습이 등불에 훤히 보일때 그때 기어가는 속도가 붙음 빨라짐 그때 CCTV가 움직이는걸 이용해 사람 3명이 간격을 두며 뛰어감 어떤 신호를 보면서 들으면서인지 딱 임

  100. Yagobo Kim

    Yagobo Kim일 전

    CCTV 기계작동 특성을 이용한 뜀박질 지금 촬영된걸 봐도 뛰는사람 쪽으로 CCTV가 움직임 그래서 기어가는쪽이 처음엔 보이다가 안보임 아마도 지시를 받으면서 뛴것이 확실해보임 아마도 신호를 보내고 확인하고 뛰어간것으로 보임 딱이야

  101. S rookie

    S rookie일 전

    새벽4시30분에 중고딩이 술래잡기하는게 이상하다고 생각하긴했어 오른쪽 두명이 왼쪽에서 뭘 보고 도망가는거네 ㄷㄷㄷㄷ뭘 본걸까

  102. exevwing xing

    exevwing xing일 전

    보트위에 3명입니다.... 화면이 안 좋지만..... 좌(회색(힌색)바지/검정색계열 상의,.....가운데(검정색...상/하..)..우측...A씨? 누군지...오늘 발표된 CCTV 뉴스?

  103. 젤리데이

    젤리데이일 전

    krposts.com/level/bidio/d9qmr5TMvH6Hwmo진실

  104. 여비밀이

    여비밀이일 전

    확실하네요 친구가 정민이 업고 무거우니 기어가듯 네발로 가고 앞에서 마주오던 사람이 새벽에 보고 놀래서 멈칫 하다가 오던길로 뒤돌아서 뛰어가고 몇번씩 뒤돌아보며서 뛰고 친구가 정민군 내려놓고 잡으로 뛰어가네 씹세끼

  105. ᄋᄋᄋ

    ᄋᄋᄋ일 전

    0:45 왼쪽 빨간색 동그라미 안에 흰색 보트로 추정되는 곳에서 물로 무엇을가를 던졌고 물보라가 일어나는 장면이 버젓이 있는데, 이에 대한 조사는 안이루어지나?

  106. You me

    You me일 전

    ㄱㅊ에서는 뛰어노는거라는데 ㅁㅊ 어느 학생들이 밤에 전력질주로 뛰어노냐?

  107. 니모모

    니모모일 전

    물보라가 치기전엔 천천히 움직이다가 물보라가 치고난후 빨리 달립니다. 그렇게 보입니다.

  108. 루이고양이

    루이고양이일 전

    하늘이 씨씨 티비를 남겨주었네요 정민 아버님 힘내세요

  109. nisa longa

    nisa longa일 전

    술마시러 놀러나가면서 가방에 노트북을 넣어갔던게 아니고 애초에 한강 근처에서 스케이트보드를 타고 놀았던것 같음. 그래서 용의자가 메고 있던 길고 검은 가방 속에는 스케이트보드(접이식 보드일수도 있음)가 있었음. 그리고 보드를 이용해 사족보행식으로 정민군을 업고 빠르게 이동할 수 있었으며 그 이유로 무릎에 상처가 생김. 일반 사람들에게는 전 가족이 범행에 가담했다는 것을 상상도 할 수 없기에 저 학생들이 마치 겁을 먹은 목격자들처럼 보이는데 사실은 형이 잘 이동할 수 있도록 망을 봐주며 앞장서는 불안해하는 동생들임. 경찰은 중학생들이라고 즉각 발표했음. 저렇게 불확실한 영상만으로 등장인물들을 특정해서 중학생들이라고 신속하게 발표할 수 있었던 이유가 바로 관련인물들임을 알고 있었기때문임. 경찰은 정민군 편이 아님.

  110. YooNam Kim

    YooNam Kim일 전

    무섭다.

  111. 라라TV RaRaTV

    라라TV RaRaTV일 전

    처음 경찰이 중고등학생 세명이라고 했는데 못믿겠어. 내가 보기엔 반대편에서 사람 오는지 불안해서 망보러 뛰어가는 모습같이 보인다.

  112. Daehwan Oh

    Daehwan Oh일 전

    경찰들 완전 소름이다. 많은 CCTV들이 한 가지를 가르키고 있는것 같은데 이걸 덮어볼려고 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