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때 위로가 되는 방탄소년단 노래모음

댓글

  1. 평아

    평아9 개월 전

    0 : 00 00:01 magic shop 04:05 lost 08:37 tomorrow 12:37 낙원 16:59 born singer 20:28 둘!셋! 24:23 whalien 52 28:53 good day 32:52 소우주 37:12 전하지 못한 진심 40:51 moon 44:52 you never walk alone 48:17 EPILOGUE : young forever 50:54 awake 53:42 안아줘 57:26 inner child 1:01:26 네시 1:05:16 love maze 1:09:07 Epiphany 1:12:48 so what 1:16:44 outro : wings 1:21:21 Euphoria 1:25:00 이밤 1:28:49 love my self 1:31:37 봄날 1:35:44 노래타임라인너무 좋아요ㅠㅠㅠ감사해요 잘 듣고가요ㅠㅠㅠ♥♥♥

  2. 오후3시

    오후3시4 일 전

    rm -[지나가]도 강력하죠 지나가 언젠가 분명히 확실히

  3. 물방울이 되고파

    물방울이 되고파개월 전

    감사해요

  4. MinHyeok Lee

    MinHyeok Lee개월 전

    감사합니다

  5. NZ 2004

    NZ 2004개월 전

    ㅁㅂㅃ

  6. 강민령

    강민령4 개월 전

    감사합니다

  7. 나나나

    나나나10 시간 전

    방탄 노래 졸라 좋아하는데,,,증학교 때는,,,진짜 위로받으면서 들었는데 고등학교 들어와서는 또 다르게 느껴진다... 꿈이 없다고...괜찮다고 멈춰도 된다그러는데..고등학교에서는 그러면 진짜 인생이 망해요...노래는...노래로만 좋아하자...가사 진짜진짜 좋아함...방탄 팬 아닌데도 시험기간에 방탄 노래 들으러옴...그치만...정말 여러분,.고등학교와선 다른 애들은 다 달리기 때문에 저 혼자서 멈추면..인생은 정말...나락이에요...성인되서 느끼는 점도 쓰러올게요

  8. PURPLE하월

    PURPLE하월6 일 전

    아니 울면서 힘들다해도 들어주는 사람도 위로해주는 사람도 없는데 그 옥상에서 방탄 노래만이 유일하게 날 막아주고 괜찮다해주는데 안좋아할 수가 있냐고 진짜...

  9. 정은선

    정은선9 일 전

    고마워요 방탄소년단... 내가 지금 타자를치고 있고 내가 지금 숨을쉬고 있고 내가 지금 자살이란 단어를 떠올리지 않게 해줘서 정말로 고마워요.

  10. 이민서

    이민서10 일 전

    방탄소년단은 알까요, 본인들의 목소리가 수많은 사람들의 심장을 울려 다시 살게 해주는 삶의 원동력이 되었다는 것을.

  11. 뭉옴

    뭉옴11 일 전

    저희 모두 사람이고 실수 할수도 있어요 실수 한번 했다고 거기서 포기하냐 아니냐에서 갈리는거에요! 정말 힘들때 참고 견딘다면 좋은 일들이 생길거에요

  12. 뭉옴

    뭉옴12 일 전

    이번곡들은 다 노래가 아니라 가사에 집중하게 되네요 ㅎ

  13. MINSEO_민서

    MINSEO_민서12 일 전

    요즘엔 너무 감당하기 힘든것들이 많더라 초등학생이지만 나는 꿈이있고 그꿈을 이루고 싶은데 돈때문에 이룰수 없을수도 있다는것에 대해 너무 억울하다 집안사정때문에 학원도 못 다니고 남들은 다 치열하고 바쁘게 하루하루를 살아가는거 같은데 나는 나는 왜 이렇게 불행하지 성적이 엉망이라고 해서 부모님이 화내거나 하시진 않지만 그냥 내 자신한테 화가난다 부모님을 실망시켜드리는게 너무 무섭다.

  14. 잉릉 항껑엉당

    잉릉 항껑엉당14 일 전

    나 사춘기때 정말 우울증이 심하게왔는데 사실상 어릴때 내가 정말 사랑하던 가족을 잃어서 어린나이인 2학년때부터 그랬는데 한 4 ~ 5년동안은 정말 우울하게 지내왔음 자해하고 울고 왜 나 이러고살지 그러면서 자책하고 4학년때 런을 알게 됐는데 그이후로 매직샵을 들으면서 엄청 울었음 그후로 방탄에 기대었고 가족도 친구도아닌 모르는사람한테기대는게 더 편했는데 지금은 많이 좋아짐 요즘도 우울하긴한데 좀 괜찮은데 ..ㅎ

  15. 이정화

    이정화14 일 전

    노래잘하는 사람도 많고 춤도 잘추는 사람,그리고 잘생긴 사람들도 많지만 방탄같은 사람들은 그리 흔치 않을듯~멜로디 취해 듣다보면 가사가 어쩜 이럴수 있나싶게 좋네요.퍼포먼스가 없어도 조용조용하게 참~~좋아요.언젠가 공연볼날이 오겠지요~

  16. 민빠답

    민빠답14 일 전

    힘들어서 노래 찾아보다가 들어오게 됬는데 펑펑 울어버렸습니다 힘들어서 혼자 앓다가 유튜브에 이런노래 찾아보는 저가 래전드네요 저는 울고 나서 깨달았죠 나는 이새상에 하나뿐인 소중한 사람이란걸요

  17. ام عمران الشيخ

    ام عمران الشيخ15 일 전

    ❤❤Are you a foreign mother?

  18. 물방울이 되고파

    물방울이 되고파20 일 전

    둘셋 진짜 "하나둘셋 하면 잊어" 라는 말이 왜이렇게 좋냐..진짜,,

  19. 평범한사람

    평범한사람20 일 전

    방탄소년단이 정말 위로를 잘 해주는 이유는 자신들이 겪어봤기 때문이라 생각한다.. 노래를 듣다보면 눈물이 나고 감정이 올라옴

  20. 김ᄒ지

    김ᄒ지22 일 전

    노래로 아미들을 위로 해주고,멎진 명언을 날린 이 아티스트의 이름은 방탄소년단 입니다

  21. 은채

    은채23 일 전

    그냥 아무생각없이 들어왔다가 울다 가요..ㅋㅋ

  22. 이진영

    이진영25 일 전

    감사합니다 잘들을께요

  23. 최인애

    최인애25 일 전

    오늘 슬프고 우울한 일이 있는데(ing) 노래를 들으며 위로가 되네요 .magic shop들을때 '믿어도 괜찮아 널 위로해줄 magic shop'에서 엄청 울음요ㅜㅜ

  24. Blending Note블렌딩 노트

    Blending Note블렌딩 노트29 일 전

    저도 위로하고 싶은 음악을 만들고 싶어서 만들어봤는데... 올려주신 좋은 곡들처럼 저도 누군가에게 진심으로 위로가 되고 싶습니다... 위로가 필요한 님들을 응원합니다!!

  25. 난간위에뾰요

    난간위에뾰요개월 전

    멈춰서도 괜찮아요, 다시 시작하면 되죠. 꿈이 없어도 괜찮아요, 꿈 없어도 잘 사니까요. 공부 못해도 괜찮아요, 공부가 삶의 전부는 아니고 우리가 내일 죽을지 언제 죽을지도 모르는데 그저 미래를 위해서 이렇게 죽기살기로 공부하는건 무의미하다고 봐요. 처음이자 마지막 삶인데 이왕살거 다 경험해보면 좋잖아요. 공부만 죽도록 하다 죽는건 너무 슬프잖아요..미래를 생각하지 마세요. 그냥 오늘 하루만이라도 열심히 살아봐요 우리. 과거는 잊어버리고 현재, 현재가 가장 중요해요. 좋은날이 훨씬더 많을꺼예요. 여러분 슬픈기억 모두 지워버리고 다 함께 웃음 지어봐요.

  26. 어머 애옹이가 이렇게 윤기날 슈가 있나

    어머 애옹이가 이렇게 윤기날 슈가 있나개월 전

    이 하루는 끝나지만 저희의 인생은 끝나지 않습니다. 조금 더 힘을 내어 이 하루를 끝내고, 또 다른 하루를 끝내어 열심히 살아봅시다😊 솔직히 저는 제 인생에 구멍이 뚫린 듯 허합니다.. 하지만 이 구멍을 제가 가장 사랑하는 방탄소년단이라는 존재가 메꾸어 줍니다. 그럴 때마다 눈물이 나고,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그냥 방탄소년단 사랑한다고요💜

  27. 윤슬

    윤슬개월 전

    진짜 너무너무 힘들었는데 역시나 방탄 노래가 위로를 주네요.. 전 항상 방탄한테 위로를 받아요😂 저같은 사람들 많을거라 생각하는데.. 방탄이 너무 고맙네요 :>

  28. 단풍은행

    단풍은행개월 전

    bts노래를 듣다보면, 꼭 가사를 찾아보게 된다. 가사가 시에 가까워 아름답기 때문에...

  29. 초아

    초아개월 전

    이 노래를 들으며. 울며 그 와중에도 공부를 하는 저가 이상한걸까요 아니면 이 세상이 이상한걸까요 쉬지도 못하고 힘들어도 힘들다 얘기도 못하고. 우는것도 새벽에 몰래 울고. 쉬는것도 새벽에만..밤에만 쉴 수 있고 여러분들 충분히 노력하시고있어요. 노력하신만큼 쉬셔도 좋고 놀아도 되요. 하루쯤은 아무도 신경쓰지마요 지금 이 댓글을 보고있는분들 지금까지 살아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30. 구현희

    구현희개월 전

    한다고 했는데 결국 쓸데없고 온통 잘못한거라고 비난 받을 때, 나도 포기하고 싶을 때 BTS 노래 들으며 큰 위로 받아요. 고맙습니다.

  31. 방탄팬미팅가보면 소원이 없겠다

    방탄팬미팅가보면 소원이 없겠다개월 전

    정신차려보니 방탄 덕질중 보라해💜💜💜💜💜

  32. K루비최고

    K루비최고개월 전

    2017년 여름, 우리나라 아이돌이 빌보드에서1위를 했다는 소식을 듣고 설마 했었다. 어릴적 팝음악에 심취해 팝가수들을 꿰고 살았고 쟁쟁한 미국 가수들과 비교할 수 없었기에 우리나라 가수가 빌보드 1위를 했을 리 없다 생각했다. 그러다 유툽에서 방탄 영상을 보고 뒤통수를 크기 얻어맞은 느낌이었다. 몇년전 팀명이 촌스럽다며 웃어넘겼던 바로 그 아이돌이었던 것이다. 게다가 그들의 노래들은 이미 내게 익숙해있었던 것들이었다. 그때 내가 미쳤던 게 분명했다. 나는 그날부터 미친듯이 방탄 영상을 찾아보기 시작했다. 평생 연예인에 빠진 적도 없었는데 어느새 나는 방탄의 노래에 심장이 두근거리고 눈물을 흘리고 있었다. 그렇게 방탄은 나의 병든 육신의 고통과 매일 죽음을 떠올리고 있던 내게 한줄기 빛이 되어가고 있었다. 죽어가던 나를 다시금 일으켜준 방탄소년단에게 진심으로 감사하고, 이 세상 떠나기 전 소원이 있다면 꼭 우리 탄이들을 직접 만나는 것이다. 이제는 너무 높이 올라가서 가능성이 있을까 싶지만 감히 꿈꾸어본다. 김남준🐨 김석진🐹 민윤기🐱 정호석🐿 박지민🐥 김태형🐻 전정국🐰 BTS💜

  33. 박예슬

    박예슬개월 전

    여러분 힘들어도 웃어볼려고 해봐요 힘들수록 웃어야 된데요 힘든거 있으면 저에게 말해주세요 그럼 내가 다 들어 줄게요 힘들면 웃어보고 거울을 봐보세요 그럼 내가 얼마나 예쁘고 자랑스러워보이는지 힘들면 저에게 다 말해주세요 이분 음악 들으면서 저에게 힘든거 다 말해주세요

  34. Drama OST - Korean Music

    Drama OST - Korean Music개월 전

    탄이들 진짜 너무 사랑해 앞으로도 아프지 말고 행복하자❤❤❤

  35. 슐이

    슐이개월 전

    오늘 진짜 아빠랑 싸워서 기분이 좋지 않았는 데 방탄노래를 듣고 많이 위로가 되었네요. 쓰다보니까 눈물이 또 나네요.... 위로 받고 싶을 땐 역시 방탄!

  36. 물결_

    물결_개월 전

    매직샵이 내 인생을 몇 번이고 살린 거 같다 어떤 날은 윤기 파트가 와닿고 아니면 가사가 나한테 와닿고 진짜 가사 하나하나가 나 아미들 위로 해줄려고 하는 마음이 다 보이고 이 노래가 다 나한테 위로 해주고 있고 다 나를 울게 해주고 안그래도 어제 친구들이랑 싸우면서 우울하고 연락 다 씹고 울면서 그 좋아하던 방탄 토크 쇼도 안보고 방에서만 울면서 내가 상처 냈던 내 손등만 쳐다 보고 있고 친구들이 나때문에 힘들어 하고 그러는 거 같고 진짜 너무 힘들어서 매직샵만 돌려 듣고 아니면 럽마셀도 들으면서 울고 하지만 내 인생에서 위로 되는 곡은 몇 없는 거 같고 그중에 제일은 매직샵인 듯 진짜 너무 힘들 때 우연히 매직샵을 들었는데 진짜 나한테 위로 되고 공감 되는 가사고 그래서 그날 펑펑 울면서 매직샵만 돌려 들으면서 잠에 들었었지 예고 입시 때문에도 스트레스 많이 받고 나보다 늦게 시작한 애가 나보다 잘 그리는 거에도 너무 짜증나고 나는 쌤들한테 혼나기만 하고 칭찬 받아도 그날 너무 행복한데 걔는 뭐만하면 칭찬 받는 거 같고 전에는 걔한테 비교 당하면서 그러는 게 너무 억울하고 쌤이 자기 방식대로 하는 것 좀 보라면서 스트레스 엄청 주는데 친구들도 나한테 스트레스 주고 예전엔 태권도로 스트레스 풀면서 살았는데 요즘 입시 하면서 학원에만 있다 보니까 태권도를 갈 시간도 없고 스트레스만 쌓이고 그러고 친구들이랑 싸우면서 스트레스 푸는 거 같아서 친구들한테 미안하기도 하면서 화가 나서 내 감정만 겹쳐서 더 스트레스 받는 거 같고 방탄이 스트레스를 풀어주는 거 같으면서 내가 방탄을 좋아하는 게 맞는지 싶을 때도 있지만 방탄이 아미들을 소중하게 대해주고 예쁜 말만 해주고 하는 데 이런 예쁜 말 해준다는 걸 주변 사람들한테 말해주면 웃기 만 하고 예쁜 말이 뭐야ㅋㅋ 이러면서 웃는데 너무 스트레스 받기도 하고 그래도 내 마음 속에는 방탄 밖에 없는 거 같고 나를 위로 해주는 사람은 없나 보구나 이러면서 가끔 내가 이 세상에 있는게 맞을까 싶을 때 매직샵 들을 때마다 울게 되네요 곁에 있어줄 순 없지만 멀리서라도 응원해주는 것도 만족하면서 살고 있었네요 항상 보라하고 사랑해 방탄이들아 내 인생을 화양연화로 만들어줘서

  37. ᄋᄅ

    ᄋᄅ개월 전

    그런날 있잖아 이유없이 슬픈날 발걸음이 떨어지질않아 지금 학교, 학원, 집 이런게 너무 힘들어서, 발걸음이 안떼어지는 저같아서, 너무 힘드네요.. "영영사라지고 싶은날" 진짜 "처음부터 숨을 쉬고"싶어요 주말까지 학원이 가져가버리니.. "오늘도 나를 토닥"이고있어요 몸도 마음도 힘든날에 위로가되는게 방탄입니다. 너무나도 힘든 나에게 위로를 건네준 사람이 방탄밖에 없네요 여기찾아오신분들, 너무나도 힘드실텐데 우리 같이 힘내요. 언젠가는 행복이 찾아올것이라고 믿어요.

  38. ᄋᄅ

    ᄋᄅ개월 전

    방탄소년단, 고맙습니다. 덕분에 소리내어 울을수있는걸 기억해냈어요.

  39. kiki world

    kiki world개월 전

    BTSは癒し🌱 日本語で歌ってくれるの嬉しい✨💜 曲の名前がその歌の時書いてあって分かりやすいです👍

  40. MinHyeok Lee

    MinHyeok Lee개월 전

    이 노래들으면서 많은 위로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41. st6303김서현

    st6303김서현개월 전

    탄이 오빠들! 항상 사랑해요 그리고 항상 우리 아미에게 힘이 되주어서 고마워요 지금은 코로나때문에 만나지는 못하지 못하지만 노래로 응원이 되주어서 더 고마워요 항상 건강챙기고 코로나 이겨내고 우리 빨리 콘서트와 팬미팅으로 만나요~~ 그리고 아미분들! 요즈음 코로나 때문에 힘드시죠..?? 그래도 우리 탄이오빠들 노래로 힘내고 하루빨리코로나끝나서 팬미팅 가길 바라며 힘착고 건강해게 지내자구요! 아미 포에버 방탄 포에버~ 방탄 보라해~ 그리고 낙원님도 감사드려요~ 이렇게 좋은 노래 들려주셔서 3종세트 하고가요 오늘부터 낙원님 구독자인 아미 김서현이었습니다!

  42. Julie Lee

    Julie Lee개월 전

    힘들때 마다 외롭고 답이 안보였을때 BTS 노래 들으면서 홀로 버텼습니다. 2년 그렇게 해서 연봉1억 넘고 어디에도 구속되지 않고 세상 어디에서나 제 사업 자유롭게 할 수 있게 세팅 만들어 놓았네요. 어떤 명상이나 가르침보다 제 멘탈을 붙잡아 준건 이 아이들 노래였습니다. 정말 바닥에서 노력으로 올려온 친구들이고 그 안에 개인적 갈등과 용기, 오기, 힐링 모두 들어 있어서 공허하지 않아요. 성공하더라도 세상에 오기 같은 힘 빼고 나누는 바른 방향을 계속 보게 해주는 거 같아요. 노래안에 이 친구들이 전파하는 긍정에너지가 있는 것 같습니다. 마흔 넘어 멀리서 응원하는 아줌마 아미입니다. 50년 후쯤 이들의 긍정에너지를 받는 아미들의 삶의 변화로 일종의 문화적현상으로 지금도 변화를 이끌고 있지만.. 더욱더 인정 받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이미 각자의 자리에서 자신을 믿고 최선을 다해 살아가는 아미들을 응원합니다.

  43. Ī헌터Ī

    Ī헌터Ī개월 전

    너무 좋네요....힘들 때 들으러 오게씀다!!!

  44. 서은영

    서은영개월 전

    가사들이 정말 너무 좋아요. 공감되면서도 위로가 되고 어려운 표현이나 말들 안 쓰면서도 특별하게 느껴져요. 겉으로 번지르르한 거 딱 질색인데 방탄 노래 가사들은 그 반대! 수수한 듯 하지만 진심이 느껴지고 그래서인가 나에게 깊이 파고드는 가사들이에요. 너무 좋아

  45. 고GO BO RA

    고GO BO RA개월 전

    방탄소년단 노래들으면서 덕분에 힘이 납니다.💜👍👍너무 좋아요~💜방탄소년단 좋은노래곡 듣는후 넘 감동받았어요~💕💜👍👍 방탄소년단 김남준 김석진 민윤기 정호석 박지민 김태형 전정국 BTS 보라해 💜💜💜💜💜💜💜💜💜💜💜

  46. 비버

    비버개월 전

    여러분 힘들죠? 오늘도 수고했어요 이제 댓글 그만 보고 자요 오늘중 화나는일들은 털털하게 털어버리고 항상그랬듯 우리 이겨내요 포커페이스 잘한다고 좋은거 아니에요 슬프면 슬프다고 행복하면 행복하다고 해주세요 탄이들도 이렇게 우리를 위로하는데 우리들이 뭘못해줘요ㅎㅎ오늘 정말 수고많았고 당신 항상 멋지고 특별했어요 안녕히주무세요 울지말고

  47. 소우주

    소우주개월 전

    제가 원래 댓글은 잘 안 쓰는데 그냥 오늘은 힘드네요 많이 사람들은 왜 자기가 젤 힘들다고 생각할까요 왜 남의 의사 신경쓰지 않고 사람을 힘들게 할까요 문득 생각해보면 난 뭘 위해 사는지 의문이 들어요 고작 15살 인데

  48. Lulu Kim

    Lulu Kim개월 전

    힘들고 답답할땐 최고의 비타민 방탄노래 듣고 힐링하길, 사람은 누구를 막론하고 힘들면 모든것을 포기하고 싶어하지만 그순간만 견디면 괜찮아지거든,방탄(형or오빠)들을 봐~바 화이팅✌

  49. 조앤’쓰Joanne’s hobbylog

    조앤’쓰Joanne’s hobbylog2 개월 전

    믹테곡들도 같이 있어서 너무 좋다ㅠㅠ

  50. 시발렌

    시발렌2 개월 전

    미안해요 오빠들 나오늘 자살할거에요 미안하고 사랑해요 3월13일 오늘부로 저는 친할머니 곁으로 갈게요 다들 고마워요 사랑해요:)..안녕히계세요 마음만으로도 저 장례식장 와주세요:)

  51. 나는 형의 따라쟁이에요

    나는 형의 따라쟁이에요21 일 전

    살아있다고 말해줘요...

  52. 민주

    민주개월 전

    아.. 제발.. 살아있죠? 너무 늦게 봐서.. 늦게댓을 본게 이렇게 후회돼는것은 처음이네요.... 제발 살아있죠? 제발제발..... 아ㅠㅠ 제발 살아있죠?

  53. 신지

    신지2 개월 전

    어리다고 작다고 학생이라고 그따위 이유로는 날못막아요 어려도 우울증이있고 작아도 스마일 마스크증후근이 있고 학생이라도 삶을 살권리는 있고 나는 나 지신을 몰라요 왜냐하면 외면하고 내가 싫고 죽고싶으니까.... 친구들은 무슨 우울증이냐고 그러고 부모님께는 말못했고....의지할곳이 없어요 어떻게하라고요 죽으면 인구감소 뭐시기하고 그냥살게는 싫고 나보고 어쩌리는건데 나도 이러고싶지안아 어떻게하라고 난 그냥 소멸되고 싶을 뿐인데 나보고.....어쩌라는건데....

  54. in cho

    in cho2 개월 전

    노래 잘 듣고 갑니다! 전 아빠가 사고로 돌아가셨어요! 맘이 이상해요!

  55. 박선영

    박선영2 개월 전

    여기의 모든 분들이 행복하시길....

  56. 자유소녀

    자유소녀2 개월 전

    7년을 함께 하지 못해...아파했던 가사들을 들으면 마음이 찢어지네요....7년은 함께 하지 못했지만......남은 날들은 탄님들과 언제나 함께 할게요.

  57. 용용이

    용용이2 개월 전

    진심으로 위로 받고 와닿는 노래는 방탄 노래가 유일...힘들때 방탄 노래 들으면 그렇게 고마울수가 없더라 혼자가 아니라는 생각을 하게 해줌

  58. 김태태

    김태태2 개월 전

    와....오늘 같이 기분 더러운날 노래 들으니까 마음이 편해진다...가끔 듣는데 질리지가 않아....

  59. 이영선

    이영선2 개월 전

    이 멋진 댓글들을 방탄이 읽을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60. 정은선

    정은선9 일 전

    공감 100%

  61. 서연

    서연2 개월 전

    방탄 명곡 뽑아논걸로

  62. 中田和美

    中田和美2 개월 전

    ライブ感、満載で、素敵💜🥰また、ライブに行って、聴いて、みたいし、会いたいよ~大好き💕

  63. 정쌤

    정쌤2 개월 전

    차가운 공기는 날 감싸 두렵고 무서워 그리워

  64. 아미서현

    아미서현2 개월 전

    제가요..지금13살인데 1주일전에 생을 마감할까 생각을했어요... 엄마한테 너무 많이 혼나고, 공부도 힘들고., 동생도3명 (11살, 8살, 5살인 동생들)이라 힘들었거든요... 그때 '죽음이란 어떤 느낌일까?' 라는 생각이 자꾸 났어요... 그래서 이번 BE 앨범수록곡인 blue&grey를 틀어놓고 이불안에서 몰래 펑펑 울었거든요...그런데 갑자기 이런생각이 들었어요..'내가 없으면 가족들은 어떨까? 그래, 아직 인생 산지 13년밖에 안됐는데 다시 생각해보자.... 다시 덕질 많이 하고 방탄 오빠들 좋아하는거야..!' 방탄 오빠들은 저를 모르지만 왠지 제가 가면 슬퍼할 것 같았어요.... 그래서 옥상에 올라가려던 내 몸을 이끌고 제 방으로 왔어요... 그리고 이 노래를 틀었는데.. 정말 많이 울었어요.... 저를 구해주고, 이런 나쁜생각들에서 벗어나게해준 오빠들...고마워요💜 지금은 행복하게 공부도 열심히 하고 잘 살고있어요!!

  65. Lulu Kim

    Lulu Kim개월 전

    힘들땐 이곳에 와서 댓 달고 가면 조금이나마 마음이 가벼워질꺼야 넌 형제가 많아 좋겠다, 난 외로워서 너같이 형제 많은애들이 부럽거든,방탄 오빠들도 7이잖아.🙂

  66. JS Han

    JS Han2 개월 전

    안녕하세요 저는 아직 초딩인 데요.. 저는 초딩인데도 불고하고 엄빠에게 힘들다 해도 진짜 아무것 도 아닌거라고 살면서 얼마나 힘든게 많은데 그것 같고 힘들어 하냐고..할때 마다 속상해요. 어림 작은말 1나1나에 상쳐 잘받는거 알면서 자신도 격어 봤을텐데ㅠㅜ 그레도 방탄이 있어서 지금의 제가 있는것 같야여^^방탄 가사는 어쩜 저리 이쁠수가..가사가 넘 이쁘고 날 위로해주는 가사도 있구 행복해요♡ 다들 코로나도 그렇구,이제 곳 개학이니까 친구 관개(반배정),공부 등등에서 다들 스트레스 엄청 받을탠데..다들 방탄 보면서 화이팅 하자구용!!!!! 우리 모두 이세상에서 1나밖에 없는 존제들이니깐..다들 1번더 화이팅.. 전 속상 한거 이런 기분 표연 잘 못해서 남들 앞에선 다 행복한척 다 기쁜척 맘에 않들어도 맘에 드는척 구석에선 울고 소리 지르고...괴로워하는데 아무도 몰라서 더 힘들어요. .말하고 싶은데 그럴 용기가 않나요...그리고 이 답글 보면서 힘든건 나만이 아니구나..라고 생각이 드네요.. 방탄=나의 삶의 절반의 행복..♡ 다들 1번사는 인생 멋지게 살자구욧! 다들 힘네요..,

  67. 양지연

    양지연2 개월 전

    선곡이 좋습니다. 모두 제가 주로 지칠 때 즐겨듣는 노래들이네요.

  68. 宮路富美子

    宮路富美子2 개월 전

    世界のトップスターBTS7人さん☺️ 世界のアーミーは、楽しみに貴方達に会え日を 待ってますよ☺️ だから毎日を笑って生きて下さい。☺️ 🐥🐥🐥🐥🐥🐥🐥 🌻🌻🌻🌻🌻🌻🌻 🎖🎖🎖🎖🎖🎖🎖

  69. 윤슬

    윤슬2 개월 전

    언제부터였지....웃는거보다 울은게 더 많아진 일이....

  70. 윤슬

    윤슬2 개월 전

    @JS Han 감사해요ㅎㅎ힘들어서 왔는데 이런 따뜻한 메시지가 있는지 몰랐네요 감사합니다..!!!

  71. JS Han

    JS Han2 개월 전

    힘네세요..울지마요..힘들어 하지도 마요..괴로워 하지도 마요..,항상 웃고 싶어도 그게 않됑죠? 그렇게 상각 하지말아요.. 우리 모두 힘들어도 방탄 보며 힘네라힘!!

  72. 하오_이제 13살

    하오_이제 13살2 개월 전

    부모님 : 공부해 방탄 : 괜찮아 지금도 충분히 잘하고 있어

  73. 어서와방탄은처음이지?

    어서와방탄은처음이지?6 일 전

    .....이거 진짜 공감가네요...ㅎ

  74. 최여진

    최여진2 개월 전

    지금 울고있는 이 순간조차 내가 진짜 힘든게 맞나 하며 다른 사람들과 비교하는 내가 너무 싫다

  75. 유담

    유담2 개월 전

    탄이들 고맙네 사람한명 살려줬어 은인이야 ㅎㅎ

  76. JS Han

    JS Han2 개월 전

    한명이 아닌것 같네요! 여러 명의 손에서 칼을 놓게 한 존재

  77. 아미

    아미2 개월 전

    다 힘들어서 왓잔아요 조금만 제위로를받고 행복했음 좋겟어요 바람은 지나가려고있는거에요 머물려고있는게아니라 그것처럼 힘든시가지나가면 희망이 찻아올거에요 솔직히 죽어보곤싶단 생각한적있잔아요 그렇지만 오늘은 밥이맛있어서,햇살이좋아서,기분이좋아서,세로운희망이찻아와서,이런이유로 조금만힘내면 꿈을이루고 좋은일이생길꺼에요 지금까지잘참으셧어요 지금처럼 나를위해,아프로찻아올희망을위해,날이해해주는친구를위해,엄마아빠를위해조금만더심내봐요 슬플땐울어도되요 기쁠땐웃어도되요 왜 가면을쓰고살려고해요 다시생각해보면 미웟던적이있는부모님도내편이고 모두가내편인데요 모든노력하면힘든시기가찻아오고 희망이찻아오니 조금만 버텨요 화이팅!!!

  78. 아미서현

    아미서현2 개월 전

    맞아요...화이팅!!

  79. 민지

    민지2 개월 전

    어릴때는 그냥 순수하게 좋아했지만 이제는 방탄소년단이 없으면 안되는 그런 존재가 되어버렸어요 제가 힘들때 실제로 옆에있는건 아니지만 노래를 듣고 방탄소년단 영상 사진들을 보며 위로를 받는게 이제는 당연해졌어요 그래서 방탄소년단에개 정말로 고맙다고 전해주고 싶어요 또 사랑한다고.. !! 한편으로는 미안하다는말도 전해주고싶네요 방탄소년단은 저를 위로해주지만 저는 아미라는 이름만 가지고있을뿐 그리고 걱정되고 위로해주고싶다는 생각만할뿐 실제로 방탄소년단에게 위로는 못해줬잖아요.. 그래서 한편으로는 고맙고 한편으로는 미안하고... 여러가지 감정들이 섞여있네요..!!! 근데 확실한건 나쁜감정은 0.00001% 아니 0% 도 없다는거 그니까 완전 없다는거.. 그냥 다 좋은감정 뿐이에요 다시 말하지만 저는 방탄소년단에게 정말로 사랑한다는것 고맙다는것 이말은 꼭 전해주고싶어요 힘들때 주변에 있는 사람들에게 말하지 못할때 속마음으로 담아두고 방탄소년단 음악을 듣고 치료하는게 이제는 당연하게 되버렸어요 한번씩 이런생각도 합니다.. 방탄소년단이 해체를 하게 된다면 저는 그때 과연 어떻게 버티고 있을지..? 어떻게 살고있을지..? 근데 방탄소년단이 해체하더라도 저는 죽을때까지 방탄소년단을 기억하고 아미라는 이름을 절대로 버리지않을꺼에요 미래에도 죽을때도 “저는 과거에 아미라는 이름을 가지고있었다 정말로 사랑했다” 이런생각을 하며 살아가야할것같아요 제가 방탄소년단에게 받았던 이 고마움을 어떻게 다 베풀어줘야할지.. 정말 미안하네요 방탄소년단들도 정말로 힘들텐데 저만 위로받는거 같아서..??? 미안해요 그리고 방탄소년단이 이 댓글 이 마음을 꼭 봐줬으면 좋겠어요.. 정말 전하고 싶어요 감사하다고 고맙다고 사랑한다고 미안하다고... 그냥 너무너무너무너무.. 고마워요 감사해요 미안해요 “사랑해요” “저는 죽을때까지 아미라는 이름 버리지않을것입니다.” “ 정말로 사랑해요 잊지않을게요 10대의 인생을 함께 해주어서 정말로 고맙습니다 ”

  80. 김화숙

    김화숙2 개월 전

    내나이 62 살 우리 손녀 때문에알게된 방탄소년단 노래 지금은 노래에 빴졌답니다~

  81. 이아미

    이아미3 개월 전

    ㅎㅎ기엽다

  82. 민

    3 개월 전

    다들 감성적이시네 나만.. . . . . . . . . . . . . 아재개그에 입덕한거야..?

  83. 혜원

    혜원3 개월 전

    우리 위로해주느라 자기자신을 챙기지 못하는 그런 건 안했으면 좋겠다 항상 잘하고 있지만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는 존재였으면. 난 옛날 노래 들으니 그때가 그리워 눈물이 나네. 모두 행복하세요

  84. 세현

    세현3 개월 전

    힘들엇ㅅ죠, 수고 했어ㅛ💕 앞으로는ㄴ 그렇게 애쓰지 말거 그냥 마음 가는대로 살아요, 믿어줄게영ㅇ💗💗

  85. 서윤

    서윤3 개월 전

    살면서 한 번만 이라도 슬퍼서가 아니라 행복해서 웃어보고 싶다

  86. 띵땅똥띵땅

    띵땅똥띵땅3 개월 전

    그래 다들 처음 살아보는거잖아. 완벽한건 없어 완벽하려 할 수록 힘든건 본인이고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사랑하고 인정하면 조금의 우울감이 나아질 수도 있지 않을까? 겪어 보지 않은 일을 용기내어서 하는 건 정말 대단한 일이고 쉽지 않아. 하지만 실패도 삶의 일부라고 생각하고 받아드리면 어떨까? 실패하지 않으려고 노력하지말고 조금더 성장하고 경험을 쌓으려고 노력해보자

  87. 이순재

    이순재3 개월 전

    10대때 이문세님 음악으로 위안을 받았다면. 50대인 지금 탄이들 음악으로 위안을 받습니다. 탄이들 늘 감사해요^^

  88. M Hee

    M Hee개월 전

    이민 생활 30 년 55 세. 방탄이들은 저의 매일 매일에 힘이되고 위안입니다. 너무나 감사한 젊은 천사들 입니다.

  89. 장진영

    장진영개월 전

    그리고 50대가 된 사람들이 다 트로트 좋아했요 그리고 젋은 가수들한테는 비난한 말만 계속하고 하지말라고 하면 계속하고 얼마나 울고 또 울고 10대20들은 젋은 가수들한테 엄청 관심있는데 제가 이해는 하는데 근데 50대인 사람들은 트로트만 좋아했요 그리고 방탄소년단오빠들이 누구들 때문에 힘들어 하는지 그리고 10대20대 아미들은 누구들 때문에 힘들어하는지 알고 말을하세요 혹시 자기 생각만 하고 말을 하는건 아니겠죠? 제발 좀 그만하세요 50대 사람들아 얼마나 힘들어는지

  90. 장진영

    장진영개월 전

    50대인 사람인 가수들한테 전혀 관심없지않아요 ㅋㅋㅋ 웃긴네 50대가 ㅋㅋㅋ 저는 우리탄이들한테 뭐라한 사람들이 누구지 알고 말을 하세요 그쪽도 누구들 아시잖아요

  91. 정영주

    정영주2 개월 전

    10대때 서태지와아이들의 음악으로 위안을 받았다면 40대는 우리 탄이들의 음악으로 위안을 받고 있습니다. 이모가 따랑한다. 보라보라해

  92. Maru Sojjuk

    Maru Sojjuk3 개월 전

    진짜 인생에서 가장 힘든 암울한 시기에 방탄 노래 들으며 버텼다 .. 내 인생의 탈출구였어 ㅠㅠㅠ 이젠 그렇게까지 들을 일이 없었으면 좋겠지만 그래도 띵곡이 너무 많아서 계속 찾아듣게됨 ㅜㅜ

  93. 이예은

    이예은3 개월 전

    전 이노래를 잠잘때 들어여 아무 생각 안들고 편안해져요 가사를 잘 듣고 생각하고 잠들고 폰 꺼지고 거의 맨날 들으러 와요 자는데 방탄 오빠들 목소리가 들려서 정말 좋구요!>

  94. Sehyeon

    Sehyeon3 개월 전

    소우주는 진짜...쨩💜

  95. 전여진

    전여진3 개월 전

    힘들때 늘 위로 해주는 방탄 덕분에 조금이나마 힘이 나네요...ㅎ

  96. 장경화

    장경화3 개월 전

    당신들이 대한민국 미래 얼굴 이란것을 잊지 마세요 변함 없이 응원합니다

  97. 장경화

    장경화3 개월 전

    우리방탄은 겸손과 실력을 갖추고도 한사람 한사람 모범 적인게 더 사랑을 받게 되나봅니다

  98. HYEJI LEE

    HYEJI LEE3 개월 전

    기분 좋은 날 들으면 마음 편히 미소짓게 되고, 울적한 날엔 참 가사 한마디 한마디가 위로해줘서 눈물 짓게 하는 탄이들 노래예요💜 오늘도 탄이들 곡으로 힐링하는 모든 분 보라합니다❤️

  99. Gloria Kim

    Gloria Kim3 개월 전

    정말 주옥같은 곡들만 ㅠㅠㅠㅠ모아놨네요 너무 좋아요

  100. 김태형바라기

    김태형바라기3 개월 전

    진짜 방탄노래는 거의다 띵곡이야💜

  101. 박지

    박지3 개월 전

    나 매일 밤 생각하는게 “사람들은 짜피 살아봤자 열심히 살아봤자 죽는데 왜 살까” 라는 생각을 하는데 내가 잘하는가 하나 없는데 왜 살까 이런거 까지 찾아보고 부모님 속 썩이고 방탄소년단은 내 존재도 모르고 나는 항상 공부만 하며 살아가는데 나는 이제 점점 뭐랄까 사소 한거에도 정말 누군가를 죽여버리기도 싶더라 근데 그때마다 가라앉혀 주는게 방탄이다?

  102. 흐엑

    흐엑3 개월 전

    보다가 생각난건데 탄이 오빠들 비율 대박이네...

  103. 김보은

    김보은3 개월 전

    노래를 많이 들으시는 분들중 스피커가 없으신 분들은 "종이컵스피커"해가지고 10분만에 만들어서 사용하시면 👍

  104. 붕어ツ

    붕어ツ3 개월 전

    ......왕따 3년 당하고 관종이라고 쓰래기라고.....넌 왕따라고...온 깟 욕을 다 먹고...저는 복수를 하지 않았어요...왜냐면....복수하면 그게 다 해결 되냐고 머리속에서 생각했었죠...근데 제가 왕따를 당해도 가해자들은 무슨 사연이 있으니까 괴롭히는거라고 생각 했어요...배신..왕따 슬픔 힘듬 중에 있죠 사람들은 사연은 다 있게 되요 만약 사연이 없어도 벌을 받아도 사연은 없을수도 있어요 하지만 누가 시켰나 그런 생각이 많이 들었는데 그게 저한텐 힘이 안돼고 생각만 날라갔었죠 그런데 왕따 당한 지구에 있는 사람들은 많을거예요 심하게 왕따 당하고 피코 당하고 그런 사람들도 많죠 근데 저는 완전히 달랐어요 왕따는 학교에서 당하고 피코는 게임에서 당하게 됬던 저는 친구도..무엇도 필요 없었어요 왕따를 당한거랑 상관은 없겠지만 왕따 당한 사람들도 많을거라고 했지만 모든 사람들은 복수 원하는 사람도 원하지 않은 사람도 많이 있겠죠 왕따,배신,슬픔,힘듬 이 4가지 단어를 생각 하면 마음이 아플때도 트라우마도 있을수 있어요 가해자들중 시켜서 따 한 가해자도 있고 사연이 있어서 따 한 사람들도 많아서 저는 복수 안해도 될거라고 생각해요 하지만 복수 안하고 스트레스,슬픔,힘듬이 3가지가 제 마음 속에 있어요 저는 트라우마 많아졌지만 트라우마가 생각나면 스트레스가 많이 싸일거예요 욕,왕따,배신,패드립 것들 4가지를 당해도 여러분은 여러분이예요 사람은 욕,왕따,배신,패드립,힘듬,슬픔,스트레스 당하고 가지려고 태어난게 아니예요 여러분들 생각에 따라 다르다는건 알고 있어요 하지만 전 복수가 다 저한테 스트레스가 되지 않을까란 생각을 많이 하곤 해요 왜냐면 끈질기는 가해자들은 복수 하면 바로 되돌리고 싶게 하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위험 할때도 있어요 힘들고 지치곤 할때 자살 생각이라고 하는 경우도 있어요 저도 물론 그렇게 자살 생각도 했지만 여러분들을 사랑하고 좋아하고 하나뿐인 사람들을 떠올리면 자살 이란 생각은 지울려고 노력 해야되죠 만약 사랑하고 좋아하고 하나뿐인 사람을 기억하고 싶지 않는 경우 그냥 자살 해버리는 사람들도 있겠죠 하지만 여러분에 생각이랑 사람들에 생각은 달라요 여러분이 자살하면 사람들이 슬퍼해요 그러니깐 여러분들 자살하시지 마시고 힘내셔야 해요 그게 여러분의 길입니다 힘내세요 그리고 마음을 숨기시려고는 하지마세요 힘만 들어요...웃을려면 웃으시고 슬퍼하실려면 슬퍼 하고...화나려고 하시면 화내시고 아파하실려면 아파하세요...여러분들은 슬프고 아프고 화낼때면 억지로 기쁜척을 하는 사람도 많아요 만약 걱정 끼치고 싶지 않을때로라도...말은 꼭 하셔야 여러분의 살길 입니다...

  105. Lulu Kim

    Lulu Kim개월 전

    힘든걸 참을수 있으면 견딜수 있으면 곧 좋은날이 온다는 징조 이죠 비 온뒤에 무지개가 뜨는것과같이...

  106. 붕어ツ

    붕어ツ3 개월 전

    @최명수 감사합니다 화이팅!! ㅎㅎ

  107. 최명수

    최명수3 개월 전

    그렇게 힘든삶을 살았으면 이젠 다같이 행복해져요!! 비록 마음 어딘가에 아직도 상처가 남아있겠지만 그거야 뭐 행복으로 치료하면돼죠 지금부터 우리 같이 행복해집시다!!화이팅!!

  108. 김태형쳐돌이

    김태형쳐돌이3 개월 전

    waste it on me 도 좋으니까 한번씩 들어보세욧!:)

  109. 박소망

    박소망3 개월 전

    누군가는 너만힘드냐고 다른사람들이 더 힘들다고 할순 있어요 하지만 다른사람들이 더힘들다해서 여러분이 안힘든건 아니니까 그런말은 무시하세요 같은 사람으로 태어났어요 처음태어났고 첫번째 생이자 마지막 생이에요 평생을 남을위해 살하기보단 자신을 위해 살아보세요 남을 아예 돕진 말라는건 아니지만 자신을 버리고 망가뜨리면서도 남을 돕진 말라는거에요 자신이 하고싶은걸 하며 살면 돼요 모든사람은 잘하는게 있으면 못하는게 있고 잘하는게 없는 사람은 없으니까요 잘하는게 뭔지 못찾는거 뿐이에요 잘하는걸 찾아가면서 못하는게 더 많아 절망할수 있지만 못하는게 있다면 잘하는게 있으니까 절망하지말고 앞으로 나아가세요! 저로 예시를 들자면 소심한데다 말도 잘 못하고 은따를 당하며 살았어요 잘하는것도 없는거 같았고요 근데 저는 시도를 안했던것뿐 모든걸 못하진 않았어요 은따를 당하면서 외로워지자 그림을 그렸었고 지금은 사진편집을 잘해요 여러분들은 못하는게 아닌 시도를 안하고있는것 뿐이에요 여러분들도 여러가지 시도를 하다보면 잘하는걸 찾을수 있어요 예를들어 그림을 잘그릴수도 있고 덕질을 잘할수도 있고 잠을 잘 잘수도 있고요 저는 불면증때문에 잠을 잘 못자니까.. 자는건 못하네요 해볼수 있는건 다양하니까 조금씩 시도해보는게 어떨까요? 잘하는걸 못찾아도 돼요 찾은 잘하는걸 꿈으로 하기 싫다면 안해도 돼요 꼭 잘하는거를 꿈으로 정할필요도 없잖아요? 저는 꽃을 다뤄본적 없지만 플로리스트가 꿈이에요 꽃으로 모두를 행복하게 해드리고 싶거든요 여러분이 자신있는 분야가 아니여도 좋아요 하고싶은걸 꿈으로 해서 조금씩 점차 나아가면 돼니까요 여러분이 자살하고싶다면 죽고싶은건가요? 아니면 이렇게 살기 싫은건가요? 저는 죽고싶지 않았고 살기싫어서 자살하고싶었어요 근데 지금은 죽고싶지 않아요 아픔이 있고 힘든게 있으면 행복도 있을꺼니까요! 저는 행복이란 한 희망만을 보며 살아갑니다 그 행복은 제가 꿈을 이루게 돼는것이고요 그 행복을 얻어 다양한 행복을 모든사람에게 나누는걸 하고싶으니까요 이세상이 힘든사람들이 많고 살기 힘들다는것도 알아요 하지만 저는 힘든사람을 줄이고 행복한 사람들을 늘리고 살기 좋은 세상으로 만들고 싶어요 여러분들도 하고싶은것 해보지 못한것이 많을거에요 그것들 만큼이라도 해보면 좋겠어요 저는 플로리스트가 되보고 싶고 시람들을 행복하게 하는걸 하고싶기 때문어 살아가는거에요 항상 응원할께요 여러분이 모두 행복해지길 바랍니다 그럴권리는 모든사람에게 있으니까요! 행복해질 권리가 없는 사람은 없으니까요! 이글이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었다면 좋겠네요

  110. 예진_

    예진_개월 전

    이런 글이 올라가야 하는데.. 안올라가있네유.. 그래도 이글을 많은분들이 보시면 좋겠네요..ㅎㅎㅎ

  111. 박소망

    박소망3 개월 전

    추가로 저도 너무 힘들어서 감정이 없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그럼 아픔도 못느끼지 않을까해서 저희가 아파하는건 물질적 고통이 아닌 마음의 고통이니까요 저는 상처같은건 안아파요 외로움이란것이 마음에 상처를 내고 그래서 그게 아펐었고요 근데 지금은 모든사람들이 웃는게 보고싶어요! 속은 울고있지만 겉으론 웃는 그런 억지웃음 말고 진심에서 우러난 그런 웃음이 보고싶어서 살고있는거에요 죽는건 무섭지 않았으니까 한번의 물질적 고통으로 마음의 고통을 못느낄수 있었어서 죽고싶었었지만 여러분들이 힘든걸 조금이나마 덜어내고 진심의 웃음을 짓는걸 보고싶었어요 저는 그 꿈을 위해 플로리스트를 택했어요 그 많은 꽃말 그리고 꽃이름 다 외우기 힘들수는 있어도 저는 꽃을 보고 조금이나마 행복하고 편안할수 있었어요 좋아하는꽃은 달리아(다알리아)입니다 꽃말은 "당신의 사랑이 나를 아름답게해요" 그리고 "당신의 사랑이 나를 행복하게 해요"에요

  112. 박소망

    박소망3 개월 전

    모든사람에게 전하고싶은 말이에요

  113. 박소망

    박소망3 개월 전

    그냥 하고싶은 말만 적으니까.. 흐름이 이상해지네요

  114. 앞으로 좋은 날만 생기면좋겠다

    앞으로 좋은 날만 생기면좋겠다3 개월 전

    왜 내가 힘든지 생각해 봤어요? 그건 이 세상은 돈이면 다 되고, 심하게 반 죽여놔도 학생이라고 어리다고 봐주는 거. 그것 때문에 그렇죠? 아니면.. 가족문제에요? 힘들어도 죽고싶어도 죽지마요! 힘내요~~~ 이 생에서 태어난 거 고마워요

  115. 앞으로 좋은 날만 생기면좋겠다

    앞으로 좋은 날만 생기면좋겠다3 개월 전

    @ᄏ예쁘 저도 부모님한테 수학 못한다고 인정 못 받고 학교에선 친구들 별로없어요ㅎㅎ 그래도 힘내면서 웃으면서 행복해 보려고요. 세상에 태어나지 않아야 하는, 쓸모없는 인간은 없어요 힘내요!

  116. ᄏ예쁘

    ᄏ예쁘3 개월 전

    진짜 마지막 말 너무 힘이나요.. 진짜 요즘 미친듯이 바쁘고 여기저기에서 욕먹고 가족까지 못믿고 생각이 너무 많아졌어요....근대 방탄 노래 들으면서 이 말 읽으니 울음이 나오네요... 저는 세상에서 필요없는 사람인 줄 알았어요. 제가 왜이렇게 바쁘고 치열하게 살아가는지도 모르겠고 짜증나고....

  117. 너픈젤

    너픈젤3 개월 전

    단점이란 않좋은 이유가있더라고..잘못한거 없다고 믿었던 나에게 실망하더라..

  118. 별이

    별이3 개월 전

    힘들 때마다 방탄 노래 들으면서 버텨왔지만 많이 힘들면 자해까지 했는데 자해한 걸 보이지 않기 위해 한여름에도 긴팔을 입고 다녔는데 가족이 제가 자해한 걸 보았고 정신병자냐 미쳤냐 더 해라 뒤질 거면 피해주지 말고 조용히 뒤져라 등등 이런 말을 들었고 아, 난 살아봤자 남들한테 피해만 주는구나... 내가 사는게 무슨 의미지... 나 하나 죽는다고 달라지는 거 하나 없는데 라는 생각을 늘 해왔어요 사람들은 내가 얼마나 힘든지 뭐 때문에 그러는지 생각하지 않고 관심 받으려고 그러는 거라는 색안경을 끼고 봤고 진짜 죽고 싶었어요 근데 방탄소년단 노래를 들으면 또 위로 되더라구요... 솔직히 저 하나쯤은 사라져도 사람들은 신경 안 쓰겠죠...? 저 하나 사라진다고 달라지는 거 없잖아요...ㅎㅎ 근데 왜 자꾸 눈물이 날까요... 아직 세상에 미련이 남은 걸까요... 아님 죽는게 무서운 걸까요...

  119. 전씨걸

    전씨걸3 개월 전

    이거 들으면서 온클하면 진짜 수업 그딴거 신경안쓰고 이거만 계속 들을거같아요..ㅠㅠ

  120. 침침써늬

    침침써늬3 개월 전

    어느순간부터 웃고 우는거에 인색해진 내가 있어...

  121. 윤댕

    윤댕3 개월 전

    진짜 힘들고..답답하고..우울할때 방탄 노래 들으면 더 눈물이 나오면서 뭔가 안정이 돼요.. 저는 입덕이 이제 된 늦덕 입니다.. 처음엔 누가 누군줄 모르고 그냥 노래만 흥겁게 들었거든요..? 근데 하나하나 찾고 보고, 듣고 아미들의 떼창도 듣고.. 이라니 뭔가 더 마음이 더 아프고.. 나도 열시미 아미들한데 (?) 배워서 아미를 되야 돼겠다고 생각하고.. 아미들 또는 방탄들 감사합니다.. 노래로 사람을 살아해주신 방탄오빠들, 또 방탄소년단 이라는 아이돌이 되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또 아미라는 직업으로 방탄들을 떼창하고, 위로하고 하는 아미 분들..감사합니다.. 저도 아미들의 배워서(?) 열심히 아미를 될라고 노력 하겠습니다..(흐끅..)

  122. 정은선

    정은선9 일 전

    저는 아미7년ㅋㅋ 정말 방탄소년단 오래 봐왔네여

  123. 강윤주

    강윤주3 개월 전

    타팬인데 힘들때마다 방탄노래 찾아듣는데 그 정도로 위로 되니까 항상 힘들때는 방탄노래만

  124. 강태현 미래키 183cm

    강태현 미래키 183cm3 개월 전

    사실..노래듣고 감성돟아서 댓글쓰는데.. 노래가 취미였는데 노래가 일이되니..왠지 노래부를때도 내가 이걸 원해서 부르는걸까? 라는 생각도 들고 내 꿈은 가수,아이돌,음악에 관련된 직업이 아닌데 사람들은 내가 노래를 부르는것을 보고는 너는 가수가 꿈이구나, 너는 음악으로 가면되겠다 이런식으로 음악으로 내꿈을 간추하니..어렸던 나는 내꿈이 가수나 음악에 관련된직업이 내 꿈인줄 알았던거지..알고보니 내꿈은 가수가 아니였던거지 그냥 주변사람들이 음악으로 내꿈을 밀어붙이니깐 음악하는 직업이 내꿈인줄 알았지 근데 음악을 하다보니 내가 노래를 진심으로 부르는걸까?라고도 생각이 들고 내가 노래가 좋아서 하는걸까?라는 생각이 들었지..근데 주변사람들은 나를 음악으로 밀어붙이고 있고 은근히 기대를 하고있으니..나에게 그만 음악음악했으면 좋겠어..나도 음악때문에 주목받고싶지않고 스트레스받지않고 그냥 평범하게 소소한 내꿈 찾아서 살고싶다..너무 감성 돟았나..?이거쓰고 읽었는데 오글거려..(?)

  125. 텐고쿠

    텐고쿠3 개월 전

    여깄는거 다 좋음 전부 다 들으세요 제발

  126. 정은선

    정은선9 일 전

    걱정마세요 이미 이 노래모음 5번째 돌려 듣는 중이에요

  127. 다혜

    다혜3 개월 전

    솔직히 나 왜사는지 모르겠음 행복한것도 모르겠고

  128. Irma Barrera

    Irma Barrera3 개월 전

    Q hermoso cantan tan tiernos todos q dios los bendiga siempre BTS y sigan luchando por lograr más al 100

  129. 체리유블레

    체리유블레3 개월 전

    진짜... 제가 모함을 받아서 학폭을 받은 적 있어요.. 뒷담 깐 적도 없는데 깠다면서 계속 모함하더라고요? 정말 억울했어요.. 막 저한테 반성문 700자 써오라고 하고. 근데 지금 다시 친구하고 저 괴롭힌 친구들이랑 저 안 괴롭힌 친구(?) 한 명 있는 방에 있는데, 오늘 어떤 애가 공지로 경고 3번 받으면 반성문 쓰자네요? 하하 그런데 저 괴롭힌 애가 반성문 진짜 유치하지 않냐? 이러는 거 있죠? 진짜 너무 화나면서 눈물이 터지더라고요. 작년 일인데 진짜 처음 학폭 받아봐서 너무 괴로웠는데... 딱 방탄이 힘이 되어주었죠 ㅎㅎ 그리고 유치원 떄 학교 폭력 아닌 학교 폭력을 당했어요.. 그리고 초등학교 2학년 올라와서 그 일도 생각나고 그냥 심적으로 힘들었어요.. 그래서 줄로 목을 묵고 숨이 멈추기를 고통스러워 하면서 기다리고 있는데..엄마가 빨래를 갔다놓으려고 들어오신거에요. 하... 그래서 후딱 풀어서 치웠고 엄마도 모르셨어요. 근데,근데 그 떄 생각하면 엄마는 내가 없었다면 얼마나 많은 죄책감이 들었을까 하면서 막 새벽에 울고.. 사실 제가 누구 앞에서 우는 걸 진짜 챙피하게 생각해서 계속 몰래 울거든요.... 언젠가 한번 그냥 시원하게 울고 싶어요.. 절 구해준 방탄이 너무 고마울 뿐입니다 ㅎㅎ 제 TMI는 여기 까지~

  130. 체리유블레

    체리유블레21 일 전

    @나는 형의 따라쟁이에요 감사합니다ㅠㅠ

  131. 나는 형의 따라쟁이에요

    나는 형의 따라쟁이에요21 일 전

    우리 함께 힘내요 💜

  132. 체리유블레

    체리유블레2 개월 전

    @아무런 생각이 안낭ᄒ 흐규ㅠ 너무 감동받았어요ㅠㅠ 고마워요ㅠㅠ

  133. 아무런 생각이 안낭ᄒ

    아무런 생각이 안낭ᄒ2 개월 전

    손은 잡으라고있는거고 발은 달리라고 있는거고 눈은 보라고 있는거고 입은 말하라고 있는거에요 우로싶을 땐울고 행복할땐 웃고 슬플때도자기는 안슬픈척 아파도 그고통을 참잖아요.. 웃고 행복한척하고 저도자주 그랬어요 근대요...있잖아요...운는건 절때 창피하게 아니에요 정말 죽고싶을거에요.. 근대요 주위를둘러봐요 당신으죽으면 가족은요..? 당신이 죽으면 가족은 슬플거아니에요 정말 소중하고 보물같은 자기에 자식이 죽었는데.. 그니까죽지마요 최고에복수는 죽지않고 사는거에요.. 그리고 왜보석이 비싼지 알요? 구하기힘들기 떄문이에요 그럼 당신은요? 당신은 보석보다 소중하고 귀한존재에요세상이 99%로가 당신을 싫어해도 1%는 당신을 좋아해줄거에요 주변을 둘러봐요 당신을 좋아해주는 사람이 옆에서 당신이 행복하길 바라고있는 가족이 있잖아요.. 그니까 앞으로에 일들을위해 꼭살아요.. 그럼전이만... 총총총 오타가 있을수도있어욯ㅎㅎ

  134. 체리유블레

    체리유블레3 개월 전

    @꽁냥이네kyoungsook 너무 감사해요ㅠㅠ 진짜 힘을 내야하는데 자꾸 축 쳐져서 힘든 나날입니다.. 걱정해주셔서 감사하고 꼭 이겨낼께요!!

  135. 아르몽

    아르몽3 개월 전

    누웅

  136. Hello유리

    Hello유리3 개월 전

    항상 우리 곁에서 웃고,행복하게 해줘서 고미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