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막뉴스] 갑자기 전력질주...'실종' 대학생 CCTV 속 포착된 모습 / YTN

지난달 24일 밤, 친구와 함께 반포한강공원으로 걸어가는 대학생 손정민 씨.
근처에서 술을 마셨습니다.
하지만 5시간 반 뒤, 한강공원을 빠져나온 건 친구 혼자였습니다.
비슷한 시각, 또 다른 일행 2~3명이 무언가를 발견하고 갑자기 전력질주 하는 이상한 모습도 포착됐습니다.
[경찰 관계자 : 중요한 것은 그 뛰어가는 세 사람, 인적사항을 지금 확인하고 있어요. 그걸 저희가 찾아야 되고 확정해야 하니까….]
대체 무슨 일이 일어났던 걸까?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이 손 씨 시신을 1차 부검했습니다.
부패가 진행돼 육안으로는 정확한 사인을 알 수 없다는 구두 소견을 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왼쪽 귀 뒷부분에 상처가 있었지만 두개골을 파고 들어가진 않았고, 직접 사인도 아니라는 겁니다.
또 뺨 근육이 파열됐지만, 입안 치아는 괜찮은 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국과수는 정밀검사에 들어갔고, 결과는 보름여 뒤에야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
경찰은 부검 결과를 토대로 실족사뿐 아니라 타살 여부 등 모든 가능성을 열어 놓고 조사한다는 방침입니다.
YTN 안윤학입니다.

영상편집ㅣ이자은
자막뉴스 제작ㅣ이 선 에디터

#실종대학생 #한강실종대학생 #CC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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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Y만원

    Y만원시간 전

    귀뒤상처 주사약놓고 물에불어 그런거아냐?

  2. 라니미니

    라니미니2 시간 전

    아침 저녁으로 이사건만 보게된다. 나도 한 아이 부모로서 같은심정으로... 정민이 부모님은 그 심정이 어떠실지ㅠ 이제 곧 진실과 만나자. 반드시.

  3. 이형규

    이형규3 시간 전

    계획살인? 음 정황이 그렇게 돌아가는군.

  4. 꼬르륵내 배는

    꼬르륵내 배는5 시간 전

    횡설수설하는 저 대갈통으로 의대를 우예 갔겠냐? 뒷 손이지 ㅋㅋㅋㅋㅋ 이런 증거들과 빼박상황에도 경찰이 조사 안 하는 이유는 뭐다? ㅋㅋㅋㅋㅋㅋㅋ 이러면서 짭새 소리들으면 ㅂㄷ거리죠

  5. Sukkyoung Jeon

    Sukkyoung Jeon5 시간 전

    하얀 헬멧을 쓴 사람이 누군가요? 그놈 이모라는데??

  6. 메롱뀨

    메롱뀨6 시간 전

    전 2005년때 친구들이란 인간들이 약타서 먹이고 계단에서 밀쳐 머리뼈 다 부서지고 그덕에 신경을 크게다쳤습니다. 지금은 장애인 삶을 살고 있는 저인데 얼마 전 고손정민씨가 한강에서 친구만나고 집으로무사히 돌아간게 아니라 싸늘한 시신이 되어 돌아왔습니다. 제발 꼭 이 사건 고 손정민씨는 고인이 되었지만 사건 해결 부탁드립니다... 정말이지 못 풀면 너무 화나고 가슴 아플것 같습니다. 휴....

  7. 잘지내

    잘지내시간 전

    ㅜㅜ

  8. 이진

    이진9 시간 전

    마취총쏴서 죽이고 한강으로 끌고갔네. 라텍스장갑끼고 정민이 휴대폰 쳐다보면서 집으로 귀가하네요... 모든 영상을 조합하면. 답이 나와요. 정민이는 술에 취한게 아니라 마취되어 있던거네요

  9. 이트루

    이트루12 시간 전

    여러분 저 급하게 제보할게 있어서 이렇게 글 남깁니다.. 손정민군 인스타 팔로잉이 실종당시 296명이였다가 다시 3일전 291명이였다가 오늘 확인후 292명이 됬습니다 지금 도데체 누가 손정민 폰을 만지고 있는거에요??이글 올려주세요

  10. 박양순

    박양순7 시간 전

    부모님께서 갖고계신걸로 아는데요

  11. 달굼_

    달굼_12 시간 전

    하나 궁금한게있는데 가방은 갈땐있고 올땐 없는데 혹시 가방안에 범행도구가있었던건 아닌가요?

  12. 김혜원

    김혜원12 시간 전

    친구없어지고 난후 본인 부모님한테 연락해서 만났는데 그땐 지부모님앞에서 무릎꿇고빌고 멘탈나간듯보였는데 새벽5시30분경에 정민군 아버지가 정민이찾으러 직접 한강에오셨을때 친구a와 마주쳐서 너가정민이친구니?라고했더니 네.라는말만하고 바로가버린 친구a씨.....

  13. Boomtown Cat

    Boomtown Cat13 시간 전

    친구가 첨에 들고 있던 가방이 왜 오는 길엔 없는 거죠?

  14. 나영주/학과장/의류디자인학과

    나영주/학과장/의류디자인학과13 시간 전

    새벽 더리버 접촉사고 현장에 경찰차 차량 옆에 서있는 여자ㅡ A씨 어머니 이네요. 소오름~~

  15. 정해찬

    정해찬17 시간 전

    가족부터 이모까지 전체가 괴상한 가족..처음부터 지금까지 이해되는점이라고는 단 1%도 없는 이상한 사람들

  16. 배지현

    배지현18 시간 전

    ytn 이번 사건 보도 내용 믿으면 안될 듯

  17. 오승훈

    오승훈20 시간 전

    CCTV 보면 갈때는 가방 가지고 들어가는데 나올때는 왜 가방이 없죠? 가방 찾으세요 중요한 단서일듯

  18. 블랙우산블랙

    블랙우산블랙22 시간 전

    다시 붕소랑 간건 가방 노트북 찾으러 간거같다 증거인멸 하려고

  19. 김미경

    김미경23 시간 전

    편의점에서 정민군 왼쪽 귀 뒤를 손으로만지네요 아픈것처럼 이전 영상에서 a씨가 어깨동무한게 아니라 왼쪽 귀 뒷부분을 치는것같이 보였는데

  20. 배지연

    배지연23 시간 전

    아고 빈별님이 방구석이시네 일일이 댓글달고 아 알바하는중이신가???

  21. uu min

    uu min일 전

    현피

  22. 정창범정창범

    정창범정창범일 전

    경찰 Stop하고 제발 검찰에 다넘겨라 국민 수명줄것다

  23. y메신저

    y메신저일 전

    이 가족들이 아들을 망치게 핬네.

  24. 김다현

    김다현일 전

    뉴스보소 완전ㆍ다친구를ㆍ감싸네

  25. 세진37도개인용의료기

    세진37도개인용의료기일 전

    이건 계획적 사건이다. 경찰들은 왜 아직도 피의자를 안 밝히나 누구에게 물어도 답은 있는데

  26. Eunkyong Lee

    Eunkyong Lee일 전

    친구 토끼굴 동영상에 무릎상처 영상 있음

  27. 김필남

    김필남일 전

    확대해서 보면 두사람 도망갈때 왼쪽에 어떤사람이 내려가네요. 목격자 똑바로 찾고있나요? 그날 목격자분들 진실을 밝혀주세요.

  28. Daniel Lee

    Daniel Lee일 전

    편의점 영상을 보면 신발친구가 토끼굴 지날 때 입고 있었던 야구잠바를 편의점 내 손군과 신발친구 바로 옆에 있던 무리 4명중 한 명이 입고 있다. 미스테리. 최초 목격자에 따르면 이 무리들이 손군과 신발 친구 술 마시고 있던 근처에 계속 있었고, 또 다른 최초 증언에 따르면 이들간에(여자1명이 포함된) 말다툼이 있었다고...

  29. 홀리가 안된다면 쓑이라도 될래

    홀리가 안된다면 쓑이라도 될래일 전

    새벽 4시30분 한강에서 어린아이처럼 재밌게 뛰어놀 중학생들이 어딨습니까 상식적으로.. 골든건=골드인건 (롤 이라는 온라인 게임 등급) 게임 잘 하는 친구A씨가 손정민씨와 무언가를 거래를 하는 조건으로 등급을 올려준다고 했고, 골드까지밖에 못 올려서 한 대화가 아닐까요? “ (내가) 골드(인)건 네 잘못이잖아” 그러다가 온라인으로 알게된 사람들( 4시 30분경 뛰어가는 중학생들)을 불러 (무슨의도로 부른지는 모르나) 사건이 터져 도망가는 것이 찍힌 것 아닐까요 ?

  30. 낙타

    낙타일 전

    못볼껄보고 뛰었는데 뭘보고 뛴지는 보도를 안하네 기가찬다.

  31. y h

    y h일 전

    수사 제대로 하는지 온국민이 지켜봐야 합니다

  32. y h

    y h일 전

    어쩌다 저런 사이코패스놈한테 걸려서 ㅜ ㅜ

  33. 이수현

    이수현일 전

    정말 이상하다 그말 그말 아 속 터진다 날짜 만간다.

  34. !?

    !?일 전

    도데체 왜 이런걸 수사하는거임? 일하다 아빠눈앞에서 깔려죽은 사람이나 관심주지

  35. 정이

    정이일 전

    단한명도 친구의심 안하는사람들이 없는데 국민들 바보취급하는거도아니고 끝까지밝혀지겟지만 진짜가면갈수록 경찰검찰 못믿고살겟다 정말

  36. coke pepsi

    coke pepsi일 전

    한 가정의 소중한 자식의 죽음을 언론방패삼아 정부가 은밀히 국적법을 개정하려고 합니다. 대한민국이 중국인으로 가득차는 현상은 막아야합니다. 국민청원에 국적법 반대 서명 부탁드립니다. @t

  37. 해무신

    해무신일 전

    살인사건이라기엔 장소나 동기도 전혀 없고 드러난 정황으로 봐서도 전혀 아닌 것 같다 다만 제3자 일반인이 볼 때 의문을 가질만한 팩트는 있는 것 같은데 ..... 자식 잃은 부모 심정에도 공감은 하지만 정민친구나 친구부모에게 너무 앞서나간 단정이나 명예훼손성 억측은 삼가해야 할 것 같다

  38. 쭈꾸미tv

    쭈꾸미tv일 전

    혹시 저 친구 부모가 민주당과 관련 있나요? 그러지 않고서야 왜 이렇죠?

  39. 김신

    김신일 전

    경찰은 제대로 수사 해라

  40. 김경희

    김경희일 전

    빨리 자수해~~

  41. 민윤기반오십

    민윤기반오십일 전

    00:12 다가올때 cctv 곁눈질로 슬쩍 보더니 고개 푹숙이는거 보소 ㅋㅋ아닌척 해보지만 마음은 떳떳하지 못하니깐 거의 반사적으로 숙이네 cctv 지나치자마자 걸음은 더 빨라지는거 같고

  42. bara park

    bara park일 전

    뺨근육이 파열됐다는건 싸웠다는거임 친구의 마지막 혼자서 걸어오는 모습이 무언가 씩씩 대고 있음 걸음걸이도 빠르고 때려서 기절시키고 물에 밀어넣었나?

  43. SSAM -JJANG

    SSAM -JJANG2 일 전

    0:19 화면 맨 왼쪽에 보시면 흰바지 입은사람 걸어갑니다. 배속 0.25배속 해서 보세요

  44. 아름다운세상

    아름다운세상2 일 전

    CCTV영상 뛰어가던애들은 가짜뉴스라고 하더니 이제 하나하나 의문을 가지네요~ 꼭 진실이 밝혀지길 바랍니다

  45. 송정연

    송정연2 일 전

    신발이 흙탕물에 더러워져서 버렸다고 하는데 그건 물로 씻을 수도 있잖아요 왜 굳이 버렸을까요? 뭔가를 숨기려고 버린 것 아닐까요

  46. 오민규

    오민규2 일 전

    부정부패한 경찰들을 위해 국민들이 촛불시위를 해야될거 같습니다! 모입시다!

  47. 임길순

    임길순2 일 전

    수메겨서 술체인가업어다 한강에다버려나봐

  48. 신민혜

    신민혜2 일 전

    옆에 있던 사람부터 잡아라

  49. 냠냠뇸

    냠냠뇸2 일 전

    경찰 말하는게 ㅈㄴ 귀찮아보임

  50. Kairln Leilan

    Kairln Leilan2 일 전

    시체 업고 기어가는듯 .. 발견한 사람은 놀라서 반대방향으로 달아나는것으로 보임.

  51. 피그먼트

    피그먼트2 일 전

    씨씨티비보구 졸라띠내 헐

  52. 국민이먼저다

    국민이먼저다2 일 전

    오웬춘 시즌2!!

  53. jk yoon

    jk yoon2 일 전

    정신없다더니 가방은 다 챙겼어...

  54. 장경희

    장경희2 일 전

    드라마 악의꽃이네ㅋ 의사아빠랑 엄마가 아들 범행 숨겨주는 것처럼.. 믿거나말거나

  55. 시골고교 매시간 흡연 막아주세요

    시골고교 매시간 흡연 막아주세요2 일 전

    밀어낸거여?..

  56. 코쿠

    코쿠2 일 전

    아니 씨씨티비보니까 네발로 기어가는거보니 소름돋'더만.. 나같애도 도망가겠다.무릎좀 확인해보지 어휴ㅡㅡ답닶재

  57. 조윤경

    조윤경2 일 전

    뭐 두말할필요도없는듯 친구가 답이나오네요 그냥 자수해서광명찿아야 그나마 모숨은? 욕심이넘치면 화를입는법 ㅠ 정민군도 좀 강하게컷더라면 맞서 싸워보기라도 방어라도 눈치빠르게 그냥 왔더라면 이세상이 질투시기가 많아서문제다 저죽을생각못한 미련한바보 어리석기짝이없다 부모가 범인거울임

  58. sun S

    sun S2 일 전

    대학생 시험 컨닝 = 골든건

  59. 조윤경

    조윤경2 일 전

    사진모습이 정민은 살려달라고빌고무릎끓고 서있는사람은 흉기들고 협박하는모습같아요 찌르고 업고기어가듯하고 나중에버린건아닐까 그런생각이드네요

  60. song라떼

    song라떼2 일 전

    예전 엑소시스트 라는 프로처럼 무속인이라도 불러서 알아볼수 없나? 범인은 금기라해도 어찌죽었는지만이라도 알아볼수 있을텐데

  61. 조신환

    조신환2 일 전

    .

  62. kristen kim

    kristen kim2 일 전

    경찰들 뛰어가는 사람(2명 또는 3명) 진짜로 만나보앗냐? 그럼 공개해라,

  63. 등도

    등도2 일 전

    수상한 점이 한두가지가 아니다

  64. 훃훼화홓

    훃훼화홓2 일 전

    다시 재연해서 cctv를 확인해라

  65. 이수현

    이수현2 일 전

    이번 사건 똑바로 해야 한다. 눈뜨고 멀쩡한 아들 .국민에 아들 아까운 정민이 억울함 풀어야한다 구렁이 담넘어가는 그런식 이면 비난 감당 못하리다~

  66. 페라리

    페라리2 일 전

    술먹고 물에들어 갔다 익사했을 가능성이 제일 높아 보이네요 친구는 구하려고 최선을 다했지만 못구했을듯

  67. 이수현

    이수현2 일 전

    넘 이상하다 날짜 만 보내고 그이야기 가 그말 반복 이고 ~신속 하게 못하는것이 이해 어렵다 . 도무지 수사 하는건지 국민은 답답 하다 모두 그런다.

  68. 조은효

    조은효2 일 전

    제일 뒤에 달려가는 사람이 이씨 옷차림이랑 같고 앞선 사람 둘이 도망치듯 멀어지자 나중에는 그냥 다리는것 멈추고 천천히 걷네요.

  69. Moran 808

    Moran 8082 일 전

    술 마신 장소 자리를 펴놓고 술마셨다는데 자리 수습은 누가 했나요 ? 소주 1병 막걸리 2병 이라던데 그정도 마시고 잠이드나요 ?

  70. 김군

    김군2 일 전

    무언가보고 기겁하든 뛰어간 사람들 셋이 익명으로 방송에 제보하세요~ 견찰믿지말고요~ 빼박목격자네요 범인반드시 온국민이 힘모아 잡아요

  71. 이지현

    이지현일 전

    ㅇㅈㅅ네 가족일듯 부모아니면 이모의 자제라던지 도망가는거같지않고 자꾸 뒤쪽으로 갔다가 다시 뛰어가고

  72. 만물박사

    만물박사2 일 전

    이준서는 부모를 불러내 친구를 강물에 빠뜨렸다? 시체가 무거워서 혼자들기 힘들어서.

  73. 고화자

    고화자2 일 전

    편의점 들어갈때 신발이랑 새벽에 혼자 나올때 신발이 달라졌는데 들어갈때 가방에 뭘가져갔는지도 궁금하네요 한강 주에에 cctv 더달아야될것 같네요 cctv가 제대로만 달았어도 이사건 벌써 해결 됐을건데 이게 뭐냐고. . .

  74. 안학산

    안학산2 일 전

    그알을 전국민이봐야한다

  75. 김청옥

    김청옥2 일 전

    도대체 딱한명뿐인용의자불러서 진술하게하면되지. 진술실토케하는방법도다알면서, 뭘어렵게 둘러둘러다른데서찾는 시늉하는건지? 참나쁜경찰. 돈이뭔지.... 불의하고,의롭지못한세상.

  76. 나빈조

    나빈조2 일 전

    기어가면 신발 앞 부분이 갈려 헐으니까 버린거겠지

  77. HK S

    HK S2 일 전

    갑자기 전력질주하는 저 중고생들 경찰이 찾아서 진술을 들었다는 건가요? 본인들이 알아서 경찰출석 한건가요? 저 동영상에 대한 진위여부가 일파만파로 커지는데 이쯤이면 해당 학생이든 부모라도 나서서 상황 설명을 할것 같은데 말이죠. 저 동영상만 가지고 동영상 속 사람들을 추적하진 못했을거 같습니다. 주변에 cctv가 많이 없었다면소요....경찰측 거짓증언 아닌가요?

  78. 현채원

    현채원2 일 전

    왜 그랬나요? 빨리 자수해서 맘 편히 사실길ㆍ

  79. Jane Kim

    Jane Kim3 일 전

    신발도 민간 구조사가 찾아야 되나

  80. 판다코기

    판다코기3 일 전

    이준서가 손군 폰 이미 확인 몇번한거 들킴 즉 폰이 왜 자기한테 있는지 모르겠다 구라인거 들킴 라텍스 같은 장갑 끼고있음 새벽에? 술마시다가 왜? 조사하는데 변호사 선임함 이준서 아빠 의사 아니라고 언론에서 그랬는데 의사 맞음 ㅋㅋ 중대 외래교수도 함 그날 신은 신발도 버림 왜? 그리고 빨간 아이폰도 경찰에서 이준서꺼 아니라고 했는데 동기들 말에 의하면 맞음 경찰과 언론을 갖고 놀 정도면 얼마를 쳐 준거냐?

  81. okpl okpl

    okpl okpl3 일 전

    제 생각에는 말다툼으로 죽이고 새벽 3시30분에 엄마한테 전화걸어 정민이가 죽었다하여 모든 가족 (엄마 아빠 이모 등등 ) CCTV에 찍힌 사람들이 가족들이고 친구는 사족보행하여 정민이를 영상 45초 부분 수상택시에서 가족들에게 넘겨 주어 본인은 토끼굴에서 1차로 나왔을때가 4시30분에 혼자나온것으로 확인됌으로 가족들이 수상택시에서 넘겨받아 시체유기 한것으로 보임 토끼굴에서 입지 않았던 과점퍼가 생긴 이유는 집에 있던 점퍼를 부모가 챙겨왔기 때문 그래서 수상택시 승강장 부근에서 시신 발견된 것..

  82. 상래김

    상래김3 일 전

    가슴이 너무 아픕니다.

  83. 커피한잔할까요

    커피한잔할까요3 일 전

    시체없고 기어가는거 보고 기겁해서 도망가는구만..저게 경찰은 안보이다구요???

  84. 박영희

    박영희3 일 전

    이놈에 정부 믿을만해야 믿지 정치인들 모르쇠로나가니 살인마두 모르쇠다

  85. 장다혜

    장다혜3 일 전

    제발 꼭좀 밝혀주세요 ㅠ

  86. Kansen Kim

    Kansen Kim3 일 전

    급히도망간애들은친구여자가보낸애들...

  87. SSoom

    SSoom3 일 전

    오백만뷰 곧 오천만뷰 되겟다

  88. SSoom

    SSoom3 일 전

    스케이트보드 타고 사족보행한 것은 친구가 맞는 것 같고, 누군가가 검정티셔츠랑 스케이트 보드, 과잠바를 빌려주고 신발도 바꿔준 듯해보임 또한 가방도 맡아준 듯 보임 공범자가 있는 것 같다. 저 새벽에 불러낸 것도 의심스럽고 모든 것은 왠지 계획되어진 것 같다. 아니면 아니라고 반박을 좀 해봐!!!!!!!! 제발!!!!/이미 한강 씨씨티비 없는데로 골라서 계획한거 아니냐!!! 전국민이 이리 분통해하는데 발뻗고 잠이 오냐!!!

  89. SSoom

    SSoom3 일 전

    그 온다고 했다가 안온 친구도 기사내용 보니 완전 비협조적이던데 이상한 냄새가 난다.

  90. SSoom

    SSoom3 일 전

    온다고 했다가 안왔다는 친구 그 친구 조사좀 하세요!!!

  91. YU HAK KIM

    YU HAK KIM3 일 전

    가방도 없고 노트북도 없이..귀가??

  92. SSoom

    SSoom3 일 전

    신발도 큰 거신고 돌아오고 티셔츠도 검정으로 바뀌어 있음

  93. SSoom

    SSoom3 일 전

    저 새벽 4시 30분에 사람 들쳐업고 네발로 기어가는게 정상입니까? 축 늘어져 있는 사람 들쳐업고 귀신처럼 네발로 머리숙이고 기괴하게 기어가니까 본 사람들이 자기들도 뭔일 생길까봐 기겁하고 죽을 힘을 다해 뛴거지.

  94. SSoom

    SSoom3 일 전

    아마 입에서 구토물 나오니까 머리가 하늘을 형하게 하고 들쳐업고 기어간거 같음. 속도가 꽤 빠르던데 스케이트 보드같은거 누군가에게 빌려서 타면서 기어간듯. 눈 반쯤 풀리고 입은 좀 벌려져 있을 것이며 그런 츅 늘어진 사람을 등에 들쳐업고, 밑에 사람은 스케이트 보드 타면서 한 손은 과 한 발은 땅을 짚으며 나름 빠르게 이동. 아마 아무도 본적없는 기괴한 저 모습에 좀 거리가 있는데도 불구 학생들 보고 소스라치게 놀라며 자기들이 귀신 본게 아닌가 확인하고 현실임을 자각하고 죽을 힘을 다해 미친 듯이 전속력을 다해 달려나감/경찰에 신고 바로했을텐데, 저 시간 저 학생이 경찰에 신고했을때의 통화기록이 밝혀지면 좋겟다.그래서 경찰이 출동하여 여기저기 찾아봤겠지

  95. 바라기 해

    바라기 해3 일 전

    기어가

  96. 임금순

    임금순3 일 전

    국과수도 정확히 조사하라 엉뚱한 말은 하지말고 타살인게 분명해보이네

  97. 박영희

    박영희3 일 전

    믿을만해야 믿지

  98. balance lee

    balance lee3 일 전

    YTN 은 대략 감 잡았네. 무언가 발견하고 갑자기 전력질주 한다.

  99. Asdfghjkl J

    Asdfghjkl J3 일 전

    유력한용의자를 옆에 놓고 차일피일? 의문을 물을게 한두가지가 아닌데...국민들 우롱하지 맙시다. 경찰이 언제부터 최면에 기대 수사를했고 언제부터 강력한 용의자를 봐줬었나 일반인 같으면 가라와라 수십번 했을텐데....이미 국민들이 수사대가 되어, 신상을 턴지 오래됨

  100. 하늘사랑heeya

    하늘사랑heeya3 일 전

    경찰 절대로 실족사라 하지마라 국민들이 지켜보고 있다 수사 똑바로 해라

  101. Hoon Kwon

    Hoon Kwon2 일 전

    견찰한테 뭔 기대를

  102. Naome Kim

    Naome Kim3 일 전

    아니 !!! 운동했던 내 지인의 추론에 의하면 양손으로 뒷목을 감싸서 목 앞에서 누른것같다라고 그러면 질식해서 죽는다고 하네요 이건 백발백중살해당한것이라고 생각되요

  103. Go TV

    Go TV3 일 전

    멀리갈것없다 바보야 범인은 가장 가까이이다 ㅋㅋㅋ

  104. c y

    c y3 일 전

    경찰 국과수 누가 뒤에서 사건을 덮으라고 했냐 국민들이 지켜볼테다

  105. 새초미

    새초미3 일 전

    저 술래잡기 했다는 중학생 선 후배 찾아라 의심 스럽다 분명 뭔가 보고서 이상하다고 생각이 들고 튀고 나서 경찰에 신고를 했을것임! 근데 경찰이 cctv 확인하고 범인을 찾았는데 경찰쪽에 백이 있었음 그래서 경찰관계자의 조력으로 시간을 벌어서 증거 인멸시키고, 변호사 선임하고 등등 했을낌

  106. SSoom

    SSoom3 일 전

    저 새벽에 누가 뒷걸음질치며 술래잡기를 할까요 진심 열받는 기사였음

  107. 김나경

    김나경3 일 전

    이씨 한쪽 다리에 흙이랑 상처가 보이네요

  108. 또리똘

    또리똘3 일 전

    걸어나오는곳cctv에 모자이크없는영상보면 신발끈이물에젖어서 양쪽으로 터덜 터덜 움직이던데

  109. ᄒᄒ

    ᄒᄒ3 일 전

    기억 안난게 아니라 기억 안하고 싶겟지? 하지만 평생 사는게 지옥으로 기억하면서 살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