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식당에서 모유수유하는 마님을 본 웨이터가 하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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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거운 체리를 항상 안고다니는 마님의 기력보충을 위해
정말 오랜만에 제대로 된 외식을 하러 나왔어요.
문제는 체리가 식사 중에 배고프다고 울기 시작한 거였어요.
젖병을 거부하는 체리, 마님은 모유수유를 화장실을 가야하나 물어보는데요.
마님과의 대화를 통해 모유수유에 대한 사회 인식이 조금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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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Saerom Park

    Saerom Park49 분 전

    식당에서 기저귀 가는 건 이해안되지만 모유수유는 이해해줘야지 애도 먹어야 하는데

  2. J

    J2 시간 전

    대체로 스스로가 부끄럽고 창피한것같아서 모유수유를 공공장소에서 안하긴 하는데.. 음.. 애가 심하게 울고 좀 그럴땐 어쩔 수 없이 해야하고 주변사람들도 그런점을 이해하고 좋게 느낄것 같네요.

  3. 김미영

    김미영3 시간 전

    한국입니다 아이둘 완모 했구요. 님처럼 가리고 공공장소에서 모유수유 잘 했습니다. 화이팅입니다.

  4. 두탁

    두탁3 시간 전

    우리나라도 요즘은 완전 오픈된 공간에선 아니지만 저렇게 약간 파티션이 나뉜 공간에서는 모유수유 하시는 분들이 좀 계십니다 그렇다고 뭐라하는 분들 본적도 없어요 물론 있을수 있지만 신경 쓰지 않으시면 좋겠어요 저기 종업원분 말씀처럼 그건 지 사정이죠 싫으면 보질 말지!

  5. Jeonah Ahn

    Jeonah Ahn5 시간 전

    아...그래서 평택 미군기지 갔을 때 그래서 널싱룸이 없었구나.. 수유실 찾아 다녔는데 없어서 엄청 당황했는데 ;;

  6. ᄋᄋ

    ᄋᄋ6 시간 전

    우리언니 조카 낳았을때 화장실가서 수유하는거보고 충격받음.. 옆에서 사람들 똥오줌 쌀때 우리조카는 밥먹음.. 그때 언니몰래 눈물흘렸다ㅠ 다시 생각하니까 또 짜증나네요

  7. 정영진

    정영진8 시간 전

    혹시 죄송하지만 마스크는??

  8. 김오리

    김오리12 시간 전

    신기한 게 체리는 말하고 있는 사람을 쳐다보네요 같이 집중해서 이야기 듣는 느낌ㅋㅋㅋㅋㅋㅋ

  9. 김오리

    김오리12 시간 전

    애기가 밥먹는건데 왜 엄마가 눈치를 봐야 하는지.. 모유수유를 불편하게 보는 니들 눈깔이나 찔러라

  10. LEEJUNE

    LEEJUNE14 시간 전

    한국에서도 모유수유 많이 합니다 지하철에서도해요 이상하세 보는 사람들이 좀더 생각을 바꿔야 해요 그걸 결정 하는건 누구도 아닌 엄마죠

  11. Jina Jang

    Jina Jang15 시간 전

    여자의 몸을 상업적인 상품으로 만드는 문화가 생긴 이후로 아기가 밥 먹는 걸 이상하게 생각하는 문화가 생겼어요. 아직 한국은 어르신 들은 그걸 당연하게 생각하고 그런 모습을 너무 좋아 하더라고요. 한국 가서 백화점 휴게실에서 수유커버로 가리고 모유 수유 하는데 할머니들이 다 우르르 모여와서 애기 젖 먹는 거 보고 싶다고 수유 커버를 들추는 바람에 깜짝 놀랐던 일이 기억 나네요.(벌써 10년 전이에요 ㅋㅋ) 요즘은 미국에 모유수유를 노말화 하자는 운동으로 많이 알려 지기는 한데 그래도 잘못 교육받은 사람들 인식은 쉽게 바뀌지 않아서 참 아쉽습니다. 여자의 가슴은 애기 젖 먹이라는 기능으로 만들어 졌습니다. 그리고 모유 수유 동안 가슴 노출은 왠만한 비키니 보다도 덜 하고요 (애기 입과 머리로 다 가려져요). 그런 아름다운 모습을 보고 성적인 상상을 하는 사람들이 잘못 된 인식을 갖고 있는 거죠.

  12. 생잠

    생잠15 시간 전

    솔직히 남들이 모유수유를 하든 안하든 신경 1도 안씀 그냥 모유수유하는 사람이 불편해서 그런거임 설령 신경쓰는 놈이 있더라도 그 사람이 이상한거지 남들한테 피해만 안 주면 됌

  13. 김나연

    김나연18 시간 전

    오늘 영상 넘 좋았어요!!그리구 저도 너무너무 궁금해요ㅠ저 어릴적만해두 지하철,음식점 엄마들이 수유 많이 했던것 같은데 10년 전부터는 단 한번도 못봤어요!! 산모들을 볼 수 있는 환경이 많이 줄어들어 그 분위기가 많이 어색해진것도 있는것같아요!! 출산율이 거의 0이니깐요ㅠ 어릴때부터 밖에서 남들이 수유모습 많이 보면 내가 수유를 해도 자연스러울텐데~ 수유 모습을 잘 못보고 자라와서 내가 막상 수유 밖에서 하려고 하면 숨어지는것 같아요!!ㅠ

  14. Grace Shin

    Grace Shin19 시간 전

    6개월 아들 완모중인 엄마예요~~ 한국도 가리개 쓰면 사람들이 딱히 관심갖지는 않는 것 같아요.. 근데 상상이상의 ㄸㄹㅇ들이 생각보다 있어서^^;;;; 인터넷 괴담같은 썰들이 진짜더라고요.... 제 친구 시아버지가 모유 달라고 하고.... 음.... 그래서... 모유수유하는 엄마 입장에서 공공장소에서의 수유가 부담스러운 것 같아요.. 그리고 모유수유가 많이 줄기도 했고...출산률 자체가 세계 꼴찌라 더 그런 것 같아요ㅠㅠㅎㅎ 그나저나 체리 진짜 예뽀요ㅠㅠ...저희 아가는 31주에 조산해서 그런가 아직 7키로도 안 됐는데 너무너무 부럽네용ㅎㅎㅎ 건강하게~~ 잘 크기를 바라요^^

  15. go민선

    go민선20 시간 전

    괘안혀요 아기모유주는데 뭐라하면 제정신아닌사람이겄죠

  16. go민선

    go민선20 시간 전

    한국여자에 흔히보는 모습 대단혀요 몸매관리잘하셨네요 마님 올리버도 짱 멎짐 건강들하세용

  17. 쏭꾸이

    쏭꾸이20 시간 전

    수유가리개나 큰마트에서 수유실 휴게실도 수유실있음

  18. ㅌㅇ

    ㅌㅇ21 시간 전

    1:37 오.. 쌤.. 승모근이랑 광배근 개쩔어요.. 앞으로도 운동 열심히 해서 인증샷 찍어주세요!! 홧팅♡

  19. 울시간도없다

    울시간도없다21 시간 전

    이게 뭐라고 감동스럽네요

  20. ㅌㅇ

    ㅌㅇ22 시간 전

    8:52 그건 그 사람 사정이고 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미국이지

  21. EY song

    EY song22 시간 전

    쇼핑할 때 마님의 아기 안은 자세가 신기해요 대부분 서로 바라 보는 자세로 안아주는데...배가 눌려 체리가 힘들 것 같아요 (얼마 전에 에스컬레이터 탄 상태에서 한 팔로 아기 안고 셀카 찍다 그만 아기를 놓치는...ㅜㅜ 안타까운 영상을 봤어요) 아기는 서로 바라보는 자세로 잡고 두손으로 꼭 안아주면 안전할 것 같아요 그리고 한쪽 방향으로만 안다보면 엄마의 허리가 아기를 안는 쪽으로 점점 아파옵니다...아기와 엄마 모두 건강하세요~~~!!

  22. name nick

    name nick22 시간 전

    엇 식당인가 어디서 옷같은 걸로 가리고 모유수유하는 걸 본 것 같은데🤔

  23. 민주

    민주22 시간 전

    왜냐면 이제 한국에는 시선강간이라는 문화가 생겼거든요 출산률도 어떤 비정상단체분들덕에 전세계 꼴찌고요 ^^;; 그들이 이야기 하는 성인지가 높은 나라들은 인도같은 나라들이에요 어디서 들고나온 통계인지도 모를 그런 불편한 성갈라치기 때문에 한국은 대혐오시대를 겪고 있습니다 그래서 올리버쌤보면서 진짜 행복한 가족이다 하면서 힐링하는데 올리버쌤 영상을 보면 도대체 왜 불편러들이 있는지 잘 모르겠는데 생각보다 너무 많아서 신기하네요 ㅋㅋ 여튼 한국은 수유실이 갖추어져 있는 대형복합쇼핑몰이나 지하철 등이 많습니다 제발 대한민국이 페미니즘에서 해방되어 성평등을 실현하려 노력하는 나라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 여성주의에 의한 부작용으로 서로의 성별을 깍아내리는 문화가 아니라.. 저도 아내가 있지만 원래 페미니스트였던 아내도 2년사이에 크게 변하고 있습니다 건강하시길!!

  24. Doeon Kim

    Doeon Kim22 시간 전

    노...노딱

  25. MARI K

    MARI K22 시간 전

    미국사람이 미국클라스라 하니까 너무 웃겨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

  26. 박희진

    박희진23 시간 전

    엄마 배가 불러서 배 위에 손 올리고 쉬고 있는 엄마 모습이랑 아기랑 눈 마주치며 수유하는 모습은 정말 최고로 아름다워 보여요.

  27. 순호박

    순호박23 시간 전

    한.미 정부들 얘기들었죠 모유수유 공간 만드세요

  28. 손영례

    손영례23 시간 전

    한국에서는 거의 수유실이있죠ㅎ

  29. Xenos X

    Xenos X23 시간 전

    한국인의 생각은 정말 다이나믹하게 외부의 영향에 의해 계속 와리가리 계속 변함. ㅋ 여기도 유교탓하는 머저리 애들이 있는데ㅋ 느그말대로 유교왕국 조선시대에도 모유수유는 흉이 아니었음. 우리가 일제~미군정을 거쳐 "서구화"되면서 "근대적 개념"의 "공공공간"과 내밀한 "사적공간"의 그 서구화된 구분이 대가리속에 개념이 생겼기 때문에 현대에 들어와서 공공장소에서의 "모유수유=부끄러운것=미개한것"이라는 "이미지"가 생겼다가 또 시간지나니깐 최근의 한국인은 최근 트렌드인 "본능을 추구하는게 뭐 어때서~"라는 "포스트 모더니즘적 철학"의 영향으로 모유수유는 "미개한"게 아니라는 방향으로 또 핸들을 꺾어서 가는 중인 것이야 ㅋㅋ 한국인의 철학은 진짜 다이나믹한 무빙을 보여쥼 ㅋㅋ

  30. Hajin Min

    Hajin Min일 전

    백신 접종해서 마스크 안 써도 괜찮은 건가용? 엄청 어색하네요 ㅋㅋㅋ 부럽다ㅠㅠ

  31. Nagaharu Kim

    Nagaharu Kim일 전

    블랙카드 인가 형 ㄷㅡ

  32. 엔쥐cnc

    엔쥐cnc일 전

    공공장소에서 하는건 반대합니다. 아기 부부에겐 당연하고 일상이겟지만. 아기와 무관한 사람들은 그것을 보거나 신경쓰이고 싶지 않을 권리가 잇음. 자연스런. 모습이기도하겟지만 인류가 소변을. 시작한지 몇천년됏다고해 공공장소에서 대놓고 소변누지 않자나요. 수유실을 만들거나 개인차에서 하는게 더 문명적이라고 봐요

  33. ᄋᄋ

    ᄋᄋ일 전

    하지만 등을 돌려서 하거나 영상처럼 가리개를 사용한다면 괜찮죠 물론 이런 행동을 굳이 하지않아도 괜찮습니다 모유수유는 어머니가 아이를 위해 하는것이기때문에 행동의 주체는 아이라고 볼 수 있지요 아이가 원할때 줘야하는것이기때문에 언제 어디서 갑자기 모유를 달라고 울지 예측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공공장소에서 하지말라고 하는건 수유실에 제대로 갖춰있지 않은 한국에선 곧 어머니는 집에서 나오지말라라는 말과 같죠

  34. 신선

    신선일 전

    사람마다 모유수유를 보고 느끼는 점은 다 다르기 때문에 한국문화다? 미국문화다? 이렇게 분간하는게 가능한지.... 인종차별도 하면 안되는 걸 알고 있지만 어느 나라나 인종차별은 존재하는 것처럼 모유수유도 반감을 가지는 사람들이 문화 때문에 존재한다기 보다 개인적으로 어디에나 있는 것 같습니다. 혹시 노키즈존에 어떻게 생각하는지는 궁금하네요. 한국의 맘카페 문화랑 연결되는 재미있는 문제라 ㅎㅎ

  35. ᄋᄋ

    ᄋᄋ일 전

    반감가져서는 안되죠....개인의 의견이나 특성이 아닌 비정상으로 봐야합니다 그러면 사람 살리려고 인공호흡하는것도 다른이가 볼땐 보기 꺼려지니 하면 안되나요

  36. 녹차라떼

    녹차라떼일 전

    ㅋㅋㅋㅋ

  37. KR-98

    KR-98일 전

    2:02 투싼 i30

  38. Amigo Todos

    Amigo Todos일 전

    모유 먹는 것에 불편해하는 사람들은 도대체 뭘까요? 분유만 먹고 자라서 사랑을 잘 못받은 모양이네요. 올리버님 사랑 못받은 사람들도 안아주세요.

  39. ᄋᄋ담

    ᄋᄋ담일 전

    어릴 때는 (가리개 하시고)모유수유하시는 분들 지하철에서 봤던거 같은데 요즘은 못본거 같아요! 지금 본다고 해도 별로 불쾌하거나 이상하게 생각하진 않을거같아요. 그러나 저보고 공중시설에서 하라고 하면 못항거같네요 ㅎㅎ

  40. 기원전 미녀

    기원전 미녀일 전

    그걸 야하게 보는 소수의 또라이가 있어요 그 또라이들 땜에 트라우마 때문에 알게 모르게 여성 본인들이 불편한 거에요

  41. ppo qoo

    ppo qoo일 전

    마님 상처받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대다수 구독자들에겐 마님은 너무 멋진 여성입니다.

  42. 아이유찐팬

    아이유찐팬일 전

    오!미국은 마스크 인쓰고다뎌도 돼나요?

  43. 박종현

    박종현일 전

    외모지향적이고 물질주의가 팽배하다 보니 모유수유에 대한 인식이 안좋아졌어요. 특히 2000년대 접어들면서 더 심해진 것 같아요. 아기에게 엄마의 젖보다 좋은 것은 없답니다. 그리고 엄마에게도 모유수유가 좋다고 하고요. :)

  44. 김스텔라뽕

    김스텔라뽕일 전

    그래서 한국엄마들은 수유실이 잘되있는 쇼핑몰이나 식당위주로만 가게되요ㅜㅜ 호주같은덴 길거리에서도 막 가슴까고 해도 아무도신경안쓴다던데 문화차이가..참 오묘해요

  45. 진돗개초코

    진돗개초코일 전

    옛날 80년대에 버스에서는 아주머니들이 가리개도 없이 자연스럽게 모유수유하시곤 했어요. 그런 시절도 있었조 ㅋㅋㅋ

  46. 최보람

    최보람일 전

    조금 다른 얘기일 수 있는데 제 생각엔 사실 엄마가 당당할 필요도 있을거같아요 저같은경우 첫애때는 경험도 물어볼 이도 없는탓에 수유가리개가 있는걸 몰라서 보통 담요나 손수건으로 윗가슴을 가리고 수유하곤했고 실제로 왜 밖에서 그러냐 가리고해라 등 이야기를 들었을때 "본인들도 밥 먹을때 얼굴 가리고 먹나봐요? 한여름에 얼굴가리고 얼마나 힘들겠어요 게다가 유두나 가슴이 밖으로 노출된것도 아니고 가던길 가시면될거같네요" 라고 말하고나면 아무말못하고 돌아들 가시더라고요 물론 수유실 같은곳이 곳곳에 있으면야 이용하겠지만 아이가 배고픈시간이 정해져있지않기에 급하게 수유할일도 있는거죠 엄마들도 최소한 수유가리개나 손수건등으로 가리고있다면 굳이 죄인된거같이 숨고 할 필요 없을거같애오 댓 적다보니 횡설수설한거같네오👉👈

  47. Ladyinbay

    Ladyinbay일 전

    모유수유는 자연스럽게 사회가 받아 들여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야하다는 것은 말도 안되는 말입니다. 소중한 엄마와 아기의 모유수유는 인간사회의 중요한 일입니다.

  48. 황뽀리뽀리군

    황뽀리뽀리군일 전

    미국은 마스크를 안하고 다니시네요?

  49. 너

    일 전

    올리버형 몸 뭐야

  50. 정말

    정말일 전

    체리 방긋방긋 웃는 게 너무 예뻐요.

  51. So Wut

    So Wut일 전

    모유수유하는 걸 야하게 느끼는게 이상하고 변탠거 아니냐고 하는 말에 공감하지만 그런 변태들이 매우 많고 널려있으니 문제라는 현실에도 공감하니까 밖에서는 남들 앞에서 안하는 게 맞는 것 같음.. 누가 내가 모유수유하는 거 보고 하앍거리면서 ㅂㄱ한다고 생각해보면 절대 안하긴할듯 다른거 떠나서 역겹잖음... 그리고 그게 성희롱이나 성추행으로도 처벌 못 받고..

  52. rani Nam

    rani Nam일 전

    모유수유하는 모습이 불편하면 그건 그 불편한 사람 사정이라고 ㅋㅋㅋ 멋지다 ㅋㅋ

  53. 튤립을 좋아하는 쓔

    튤립을 좋아하는 쓔일 전

    모유수유 하는걸 불편하게 느끼는 사람이 이상한거 아님?

  54. Jeonghyun Kim

    Jeonghyun Kim일 전

    올리버샘 육아 때문에 피곤할텐데 운동까지 🥲 아이고 🥲 잠 충분히 주무시고 좀 쉬세요..

  55. 남궁전

    남궁전일 전

    한국에는모유수유실할수있는데는지하철역에있습니다

  56. 커버낫

    커버낫일 전

    정말 미친듯이 답답하다 댓글창보면 볼수록.

  57. GOM G

    GOM G일 전

    4개월이면 머리가 부스스할때죠 ㅎㅎ 돌쯤 되면 여러모로 더 귀여워집니다 ㅎㅎ 전 12살 아들 아빠에용

  58. 김민정

    김민정일 전

    ?

  59. 김민정

    김민정일 전

    마 스 크

  60. The J

    The J일 전

    0:55 미래의 예비사위님 당신의 장인어른은 한팔로 당신을 집어 던질 수도 있습니다.

  61. 유준열

    유준열일 전

    정말 오래전 일인데 20대때 일이니까 최소 20년 전이네요 뭣 때문인지 기억은 안나지만 진료를 받으려고 병원에 가서 접수를 하고 어두운 진료실 앞 복도에 앉아 있었는데 저 말고 대각선 앞에 아기를 안은 아기엄마도 있었습니다 잠시뒤 아기가 배가 고픈지 칭얼대니까 아기 엄마가 그 자리에서 젖을 물리셨습니다 해가 많이 기울었는지 약간은 붉은 빛이 도는 햇빛이 작은 창문으로 들어와 두사람을 비추는데 하얗게 빛나던 아기의 얼굴과 아기엄마의 젖가슴이 어찌나 아름답던지 마치 현실이 아닌듯 보였습니다 지금 다시 떠올려 봐도 반백년을 살면서 본것중에 가장 아름다운 장면이었습니다 모성은 정말 위대하고 아름답습니다 체리가 무러무럭 자라서 왕자랑 공주랑 뛰어 노는 모습을 어서 봤으면 좋겠습니다~~~

  62. 최유진

    최유진일 전

    진짜 웃김; 애기 낳으면 꼭 모유수유 해야한다고 그렇게 난리면서..🤦 분유 먹이면 애기 면역력이.. 머리가..어쩌구저쩌구 모유수유하는 애기들은 분유로 먹이면 잘 안먹는데 ㅜㅠ 진짜 밖에선 맘놓고 애기 밥도 못줘 ㅜ

  63. Jongwon Kim

    Jongwon Kim일 전

    한국은 곳곳에 일베들이 많아서 그래요 한때 애기들 데리고 카페가면 맘충이라는 단어도 그들이 유행시켰죠

  64. 권엔학고레

    권엔학고레일 전

    아기를 안고 길을 갈 때에 아기 배 를 그렇게 누르면 아기가 압박을 느끼지 않을까요

  65. Manju beolpan

    Manju beolpan일 전

    아이고 영상찍으랴 스테이크먹으랴 애 젖주랴 고생이 많네요 ㅎ

  66. ki ko

    ki ko일 전

    밖에서 여자가 가슴을 까고 젖을 먹인다구요~???? 헐 뭐 가리면괜찮을수도잇지만 너무무서워요😱 근데남편으로써 자기마누라 가슴깐걸 다른남자가 봐도된단건가요~? 전이해할수없군요 ㄷㄷㄷ 나같으면 절대못할듯 한국인으로써 그런모습은 굉장히 옛날시대에나 햇던 원시적인모습인듯 ㄷㄷ 안됫지만 집으로 ㄱㄱ 아하 차안에서도되잖아요 왜굳이밖에서 ㄷㄷㄷㄷ

  67. Sang2

    Sang2일 전

    여자 연예인이 안전밸트 매는걸로도 방통위 심위에 걸려서 밸트도 밑으로 매야하는데 방통위 같은 심의 단속하는곳이 선정적인것의 기준을 너무 높게 잡고 건전함을 강요해서 그런것 같기도 함 예전 미니스커트 길이 단속하는것 마냥

  68. P DJ

    P DJ일 전

    우리 엄마도 밭일하다가 저를 안고 모유 먹이시고 사람들 앞에서도 잘먹이셨데요 이건 그냥 평범하게 생각하시면돼요 엄마가 애기 젖먹이는건 아름다운겁니다.

  69. P DJ

    P DJ일 전

    많이 먹어야 모유가 잘나와요^^

  70. 호로로로로

    호로로로로일 전

    휴대용 모유수유 가림막 있습니다. 괜찮더라고요.

  71. inyoung K

    inyoung K일 전

    100일된 아가 엄마에요 이런 영상을 제작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아직 외출해본적은 없지만 화장실에서 수유 해야할까 저 또한 고민이 많았네요 앞으로도 인식이 많이 바뀌었으면 좋겠어요. 영상이 힘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72. 유리

    유리일 전

    조심스러워하는 엄마의 모습 어쩐지 안쓰럽지만 예쁘고 식당에서의 모유수유 나쁘게 생각치않는 종업원분도 예쁘고 통통한 아기님이 제일 예뻐요!

  73. orangeisthenew black

    orangeisthenew black2 일 전

    울나라가 유독 분유수유 대세라 해도 완모랑 혼합수유 많은데... 드물어서 이상하게 보는게 아니고, 이상하게 보니까 식당 같은데서 직수할 엄두도 못내는거죠 완모친구들은 답답해도 직수 때문에 집콕임 ㅜ

  74. リシェ。ʕ•ᴥ•ʔ

    リシェ。ʕ•ᴥ•ʔ2 일 전

    정말 궁금한데, 전에 어떤 시아버지가 며느리 젖먹이는거 좀 보자며 계속 보챈다는 글을 봤습니다. 며느리는 민망하고 창피해서 방에서 문 잠그고 모유수유하는데 계속 방문 열어달라면서 내 손자 밥먹는거 왜 못보게 하느냐고 하는 글이요. 이런 경우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애기가 밥먹는거니까 부끄러워하지말고 당당하게 보여주는게 당연한 건가요??

  75. PTSD

    PTSD일 전

    치사하게 가불기 쓰지마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6. lucia Park

    lucia Park2 일 전

    여기 대한민국! 내 나이 현재 61세! 아이 모유수유 했습니다. 예전에는 별도의 가리개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외출 할 때는 녹색의 큰 보자기를 갖고 다녔죠. 아이가 배고파 칭얼대면 제 목에 보자기 묶고 공공장소에서 수유했습니다. 컴컴한 곳에서 식사(?)하는 아이가 안심하도록 궁둥이 살살 토닥이며 속으로 클래식 음악을 상상했지요. 아무도 뭐라 하지 않았습니다. 시대와 상관 없고요. 어떤 모습으로 수유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지 어디서 수유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77. So much _

    So much _2 일 전

    원래 모유수유 하는 애들은 젖병 거부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완모로 바뀌게 됨

  78. 냐냥

    냐냥2 일 전

    마스크는 안쓰나요??

  79. 정아허

    정아허2 일 전

    4.1kg으로 태어난 내가 그렇게 대단한건지 오늘 처음암ㅋㅋㄱㅋ

  80. Jong Duk Hwang

    Jong Duk Hwang2 일 전

    그기 엄마의 힘이에요

  81. ㅇ ㅇ

    ㅇ ㅇ2 일 전

    한국이 여권이 낮아서 그래요 여자 청소년들에게 발목 가려라, 머리 묶어라, 검은 브라해서 여름 교복에 비치게 입지마라 하면서 여성을 인간 취급 안하고 자기 성욕배설 도구로 보면서 여성의 자유를 억압하는 역사가 오래 됐거든요 내가 니 몸 보고 흥분했으니까 니 몸 가려, 안 그럼 넌 창녀고 성폭행 당해도 마땅한거야 이런 식 모유수유도 수유로 보지 않고 여자가 가슴을 꺼내놨네? 니가 날 흥분하게 만들었네? 이런 식임 애초에 그걸 보고 흥분한다는 것도 말이 안 되지만 한국남성의 사고방식이 이래요

  82. PTSD

    PTSD일 전

    본인말이 여자들한테 남자가 생리가 어쩌구 임신이 어쩌구 하는거랑 똑같다는걸 모르나?? 온라인에서 남자를 배우니 이런 똥글을 적는거임. 성욕배설의 도구? 내가 니몸 보고 흥분했으니까 가려? 니가 날 흥분하게 만들었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흥분하는 변태들은요 그걸로 클레임이나 시비 안걸어요. 왜 가리냐고 화내면서 오히려 좋다고 빤히 쳐다보고있지. '충주티팬티남' 검색해서 사진보면 조금은 이해갈텐데 그 사진보고 흥분되세요? 그당시에 그 남자보고 성적으로 흥분한 여성들이 신고한걸까요?? 흥분한게 아니라 그냥 타인의 몸을 보기 싫은겁니다. 말했듯 밖에서 타인의 신체를 보고 흥분하는 변태는 그냥 계속 쳐다보고 아예 만지면 만졌지 가리라고 시비 안걸어요 ^^ 인터넷에서 벗어나서 현실에서 실제 남자를 겪어봐요. 안타까워서 그래요

  83. 녜림

    녜림2 일 전

    마스크는 어딧어용?

  84. 모가

    모가2 일 전

    애기밥먹는거 뭐 애 굶기니? 그거 이상하다 생각하는 애들이 비정상임. 우리나라도 이상하게 안보는데 댓글 뇌절들 보면 정신병자들 같음

  85. 조연아

    조연아2 일 전

    한국에서도 수유실이 없는 경우, 수유가리개를 사용해서 모유수유하는 엄마들 종종 본적 있어요! 모유수유가 선정적이라고 생각하거나 민폐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오히려 이상한 사람들이라고 생각되네요. 그게 문제라면 본인들 밥드실때 화장실이나 차안에서만 드시길^^

  86. 성우박

    성우박2 일 전

    그런데 한국에서도 공공장소에서 가슴을 드러내고 모유수유 하는걸 불편해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젊은 미혼여성들이더라구요. 남자들은 관심없거나 다소 흘깃거리는 정도. 그런데 젊은여성들 중에는 대놓고 당사자한테 불편함을 표현하는 경우를 여러번 봤습니다.

  87. ㅇ ㅇ

    ㅇ ㅇ2 일 전

    ? 전혀 못 봤는데 우리 일베충이 또 젊은 여성 사연 구라로 지어내서 섀도우복싱 하는구만

  88. 백공

    백공2 일 전

    참 별거 아닌거 남의 인생에 참견하고 싶은사람들 많아.

  89. K H

    K H2 일 전

    문화가 좀 다른거죠. 어느 것이 맞다는 것 보다는.. 우리나라 어르신들이 보면 이상하다고 생각하실 수도 있으니까요. 대신 우리 문화가 그러하니 수유실을 많이 만들어야겠죠. 그 방법이 제일 좋다고 생각합니다.

  90. Diane Asa

    Diane Asa2 일 전

    수유할때 가리는 가리개 ebay에서 팔아요 살펴보세요

  91. 조장원

    조장원2 일 전

    여행다니다가 보면 공항 웨이팅하는데서 모유수유 하시는 외국분들 보긴했어요. 그때 당시에는 가리시지도 않고 모유 수유 하는걸 처음 봐서 조금 놀라긴 했지만 티내면 무례하다고 생각할까봐 아무렇지 않게 지나갔던 생각이나네요. 성교육 문제인듯 해요..

  92. 다사리

    다사리2 일 전

    ㅎㅎㅎㅎ로희여사 많이닮앗네요

  93. 어린이보호구역

    어린이보호구역2 일 전

    모유수유는 좀 신성한거 아닌가? 성적으로 보는 눈이 있다는게 참 ...

  94. 상한가빌런

    상한가빌런2 일 전

    저런 아름다운모습에 꼭 딴지거는 방구석 인생낙오자들은 니들인생걱정이쳐나해라

  95. 최민경

    최민경2 일 전

    저도 아이엄마지만 마냥 빤히 보면서 끄덕였네요 하지만 한번도 생각해본적도 없던 문제였네요 시설이 따로 있는데로 가야하고 그런 시설이 없다면 나가지않거나 차로와서 수유하거나 했던 기억이 나네요 이런 생각만으로도 아이데리고 편히 나갈수있는 그 편함이 생길수 있을텐데요 영상만으로도 정말 기분 좋네요

  96. 바다

    바다2 일 전

    "아가 밥 먹는거에 눈치를 봐!!!!모유수유는 신성한 것이야! 엄마만이 할수있는 성스러운 거야!" 식당주인 아주머니께서 한 말씀이 생각나네요!

  97. G bella

    G bella2 일 전

    아가 배를 안지말구 엉덩이 받혀주심..좋겠어요 체리 건강히 잘 커서 넘 다행이구 너무 사랑스러워요

  98. AliceE Mrs.

    AliceE Mrs.2 일 전

    전 가림막해서 레스토랑에서 했었어요. 괜찮다시더라구요. 종업원이나 거기 매니저의 성향에따라 다르다는게 조금 아쉽지요. 아마 한국도 대놓고 모유수유하면 엄청 뭐라할 어르신들 많을거에요..아이를 먹이는 모습자체를 아름답게 보지않고 부주의하다고 여기는 분들말예요..

  99. 코발트블루

    코발트블루2 일 전

    댓글중에 "우와 미국 이제 마스크 안쓰네" 이런 댓글들 보이는데요. 텍사스는 특히 강성 보수 지역이라 과거 트럼프 시절 때도 마스크 안 쓰고 다녔어요. 지금 미국도 다시 델타에 이어서 람다 변이까지 나온 상태라 정부 지침은 다시 마스크 쓰고 다니라고 바뀌었음.

  100. Joshua

    Joshua2 일 전

    짧은 생각으로 한번 이유를 말씀드려보자면, 사람들은 모유수유 자체를 야하다고 인식하는게 아니라 수유를 하기 위해서는 여성의 유방을 옷 밖으로 노출시켜야하는데, 이때 노출된 신체부위가 남성과 여성의 다른점을 나누는 대표적인 신체부위이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 특히나 이성인 남성앞에서는 노출하는 것이 낯부끄럽고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민망하기때문일거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자신의 행동이 타인에게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에대해 민감하고, 특히나 남을 불편하게 하지 않는것이 미덕이라고까지 여겨졌던 한국사회에서의 문화가 반영된 상황인듯 합니다. 하지만 공공장소에서의 모유수유는 여성이 자신의 성적인 신체의 일부를 노출시키는것이 아닌 양육을 위한 어머니의 마땅한 행위로 봐야한다고 생각해요. 아기는 자신의 신체를 스스로 조절할 수 있는 신변자립능력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언제 어디서든 아기를 양육할 수 있도록 아기의 보호자와 아기를 위한 사회적 시스템과 분위기가 형성되는것이 아기의 인권을 높이는 길이 아닐까 생각해요.

  101. 지유니아빠

    지유니아빠2 일 전

    우리사회가 경제적인면과 함께 문화적으로도 국제적인 수준으로 많은 발전이 있었지만 버릇없이 행동하는 아이 나무라는 주변 사람에 대한 부모의 공격적인 대응처럼 잘못된 변화 중의 하나라고 생각됩니다 모유 수유를 성적인 시선으로 보는 인간이 사회부적응자가 맞습니다

  102. Eunjin Choi

    Eunjin Choi2 일 전

    올리버씨. 개하고 고양이 영상보니 많이올리세요~~😘 애기도 귀엽지만, 진도개를 미국식으로 집안에서 같이 동거하며 사는모습좀 이 정말 너무예쁜잖아요!^^ 진독개 한국에서 살았으면 마당에서 묶여서 평생 불쌍하게 노예처럼 살다가 사랑도 많이 못받고 잡아먹히든가 아니면, 개공장행이 대부분...😢😥 전부다 그렇치는않지만 많이들 개들 취급을 완전 물건취급하거든요 !.. 진짜많아요 개 학대하는사람 들.. 개사랑 고양이사랑 영상 많이 찍어서 올려서 한국사람들도 많이보고 배워야겠죠 !^^🙂👍 감사합니다 !

  103. 기회를 줘 자기야

    기회를 줘 자기야2 일 전

    그냥 자연스럽게 해줬으면 좋겠다. 상관안쓰고 자연스럽다고 생각하는데

  104. Han Wan Hui

    Han Wan Hui2 일 전

    한국에는 백화점이나 은행같은 공공장소에 모유수유실이 있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