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전군1위 D.P가 20년만에 모였습니다!!! ⭐헌병대 D.P조장 윤형빈 with. D.P.후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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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공지
이번 이벤트는 D.P. 후임들이 유튜브 구독자분들께 작은 선물을 드리고자 하게 된 이벤트입니다^^ 많은 참여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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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당황TV

    당황TV9 일 전

    안녕하세요! D.P시즌2 제작진 당황tv 입니다^^ 형빈씨 출연 감사해용^^ 디피는 없지만 딥빡 한거 보러오세용~!

  2. BAND FRIENDS

    BAND FRIENDS6 일 전

    @윤형빈의 원펀맨 ONE FUN MAN 찾아가서 '수정'채우는 영상을 !

  3. Jbeck

    Jbeck9 일 전

    오우 이분 같은편이시네

  4. 윤형빈의 원펀맨 ONE FUN MAN

    윤형빈의 원펀맨 ONE FUN MAN9 일 전

    늬들............늬들.........진짜....내가....꼭 잡는다.......늬들....잡히지마라.....제발.....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

  5. PARKWOONKI

    PARKWOONKI3 일 전

    나에게 군대란? 지금에 나를 있게 해준 성장통과 같은 곳이었다...!!

  6. Nicky Lee

    Nicky Lee3 일 전

    8:29 와..불명예 전역한 그 담당관 진짜 쓰레기네... 대충 횡령에 근무 일지 조작으로 인한 활동비 횡령에 구타에 야구장 티켓 구매하라고 해서 돈안주는 사기에...저건 전역이 아니라 고소해서 교도소 갔어야 할 정돈데...

  7. 김민하

    김민하3 일 전

    나에게 군대란? 예기로만 들었고 가 본적은 없지만 내 가족이 나중에 복무하게 될 곳. 조금 덜 답답하고 부당함이나 억울함이 덜 했으면 좋겠는 곳 대한 민국 병사들의 희생 덕분에 오늘 하루도 편안히 잠이들 수 있으니 감사합니다♡

  8. 이재승

    이재승3 일 전

    전승부대 구호 전승아닌가요. 난 90년2월군번 51사단 예비군 교육대 조교출신인데 집이 인천이라 외박또는 휴가시 수원역에 있던 헌병들 조심해서 다닌것 기억이 나네요.

  9. 엽스

    엽스4 일 전

    나에게 군대란. 세상에 쓸모없는 사람은 없다는걸 일깨워준 곳.

  10. 김용우

    김용우4 일 전

    914기 입니다 수사과 담당관이 그랬던 건 정말 ㅆㄹㄱ네요 저도 911기 한달고참이 DP라 친해서 담배피면서 이런저런 얘기 들었던 게 생각이 났습니다 벌써 11-10년 전인데, 그시절 나름의 추억 생각나는 요즘입니다 감사합니다 선배님 ^^ (선배님이라 해도 되겠죠? ㅎㅎ)

  11. 조정원

    조정원4 일 전

    잘 보고 갑니다. 👍🏼

  12. peter Ahn

    peter Ahn5 일 전

    탈영병들 중에 혹 부대별 대항 특징들이 있었나여? 뭐 가령 특수부대, 수색대나, 특공대들이나 이런 쪽의 탈영병들과 맞딱뜨렸을 때라든지, 특전사라든지..

  13. 김석영

    김석영5 일 전

    글 한글짜 쓸때마다 뒷통수 한대씩~

  14. Sky Blue

    Sky Blue7 일 전

    저렇게 군대 선후배가 지금까지 잘지낸다는거 자체가 윤형빈님의 날것 그대로의 인성이 잘드러난것임.. 선하디 선한 인성.... 나에게 군대란? 윤형빈님처럼 좋은 고참. 좋은동기, 좋은쫄다구를 만날수도 있는곳~^^ 사내들 냄새 펄펄나는 우리들만의 추억이 있는곳~^^ 95군번이라 그시절은 제대하면 집 전화번호밖에 연락할방법이 없어서 지금 연락은 다 끊겼지만.. 다들 잘살고 있는지 너무 궁금하고 보고싶구나~♡

  15. 이또깡

    이또깡7 일 전

    나에게 군대란? 어색한 남자들끼리도 아무리 말이 없는 사람이라도 밤새우면서 이야기를 할 수 있는 추억(?) 혹은 기억을 만들어 주는 곳ㅎㅎㅎㅎㅎ

  16. dl dl

    dl dl7 일 전

    격투가신데 재밌으시고 말도 잘하시네요

  17. 보석

    보석7 일 전

    이모집 동생이 윤형빈님보다는 고참인데 동생 백일휴가때 울다가 들어가고 갈꿈이 엄청 심했다그러던데~ 저기 네사람이 후임이라서 반갑게 생각하겠네!

  18. JANG RADY

    JANG RADY7 일 전

    "나에게 군대란 아침엔 붉은 태양이며 오후엔 광할한 끝없는 대지였고... 저녁엔 아쉬움 가득한 다시 못갈 그곳이었다." 지나고 보니 다시는 가까이 다가갈 수 없었던 GOP 연천의 어느 곳 어제의 같은 민족이 오늘은 서로를 향해 총구를 겨눌 수 밖에 없던곳 온몸엔 실탄 수백발과 수류탄을 지니고 언제든 발사 할 수 있던 곳 하지만 돌이켜 보면 다시는 그들과 그렇게 가까이 마주 할 수 없던 그 곳

  19. 초전박살

    초전박살7 일 전

    경미누나가 싫어요 한개 눌렀네

  20. 미먹

    미먹7 일 전

    저는 미국에 사는데 12년전 군생활 중 안친했던 다른 소대였던 후임이 놀러왔는데도 가족처럼 편하고 어색하지 않더라고요 이게 전우애인가 싶습니다 ㅎㅎ 그리고 저 신병때 맞선임이 부조리때문에 탈영했는데 DP가 4시간 만에 잡더라고요 ㅋㅋ 고생하는 dp분들에 감사합니다

  21. Z.D.A

    Z.D.A7 일 전

    옥병장님 관상이나 말투가 진짜 카리스마있고 수사 잘했을거 같다 ㅎ

  22. 이규원

    이규원7 일 전

    간부가 사병 돈 띵기고 때리고 완전 쓰레기 구만 부사관한테 맞는다는건 말도 안되는 일이지

  23. 버들피리불며

    버들피리불며8 일 전

    고참을 모셔야죠. 본인 편할려고 쫄다구로만 모았네요.ㅋ

  24. 김태균

    김태균8 일 전

    형빈아 Dp로 사골국 끓이냐? 이젠 지겹다 어지간히 하자 이건 열심히 하는게 아니라 조회수 뽑아먹으러는 수작으로밖에 안보인다 처음 영상에서는 흥미롭고 재미도 있었는데..... ㅜㅜ

  25. 빈스모크

    빈스모크8 일 전

    나에게 군대란 누군가는 해야 할 일이었다...

  26. 반달곰

    반달곰8 일 전

    근데 맨 오른쪽분 사진보니까 엄청 슬림하셨던데...ㅠㅠ

  27. 박주열

    박주열8 일 전

    안녕하세요 EBC754기 26사 헌병 출신 입니다.전DP는 아니였지만 제 동기가 DP여서 그때 기억이 많이 나네요.너무 잘보고 있습니다.강철부대에서 특경대 나왔을때도 신기했었는데 DP까지 요즘 헌병이 주목을 많이 받는거 같아서 신기 하네요

  28. Justin K

    Justin K6 일 전

    얼굴은 모르지만 반갑네요 저도 26사 헌병출신인데 510기 항상 건강하세요

  29. yuayae

    yuayae8 일 전

    나에게 군대란~ 강원도 인제군 서화면 천도리라는 주소를 아직도 줄줄 외우게 한곳. 잘살고 있냐!

  30. 오ᄉᄆ

    오ᄉᄆ8 일 전

    9:32 2000년대 초반 최고의 걸그룹인 점이나 입모양보면 S.E.S 인듯

  31. reho

    reho8 일 전

    담당관 일부러 잘리고 싶어서 머리 굴린거 같은데 도저히 벗어날 기미를 못찾다가 일부로 계속 팅긴거 아닐까?

  32. AI Maker

    AI Maker8 일 전

    소원수리 잘하셨네요

  33. Bayer Leverkusen

    Bayer Leverkusen8 일 전

    나에게 군대란? 재밌고 슬픈일이 가득했던 스펙타클한 곳이였다.

  34. 조쉬하트넷

    조쉬하트넷8 일 전

    나에게 군대란 기준점이 된 곳입니다. 군대에서 다양한 일을 겪고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다보니 그때 겪었던 것들이 인생에 기준이 되었습니다. 인간관계에서도 사람을 가릴수있는 기준이 되고 일적인 면에서도 군대도 다녀왔는데 하면서 기준이 되죠. 몸 또한 군대시절에 가능했던 몸이니까 하며 살찐 내몸을 뺄수있다 믿고.... 모든게 삶의 기준점이 된 곳인것 같습니다.

  35. 카리스마

    카리스마8 일 전

    여성징병제 입장 얘기 안하나요>???

  36. 범모닝

    범모닝8 일 전

    나에게 군대란… 남자로써의 마지막휴가 되돌아보면 고생한것마저도 추억으로 남는 끊임없는 술안주

  37. e38 740

    e38 7408 일 전

    이햐..간만에.들어보는.ebc... 종행교에서의 추억이..스윽..지나가네요. Ebc548.......

  38. 김석영

    김석영5 일 전

    9중대시군요 옆에 8중대 류건욱병장 맞후임입니다~

  39. 바쁜 한량

    바쁜 한량8 일 전

    D.P보면서 군생활 뒤돌아 보았는데 신교대 훈련병때 동기한명 목메달고, gop로 자대배치 받았는데 (원빈이 근무한곳) 후임중 한명이 근무지에서 갈굼 당하고 소초복귀해서 삽탄하고 다죽여 버리겠다고 영화에서나 나올법한 사건 있었고, FEBA로 나와서는 전방에 산불나서 탄약고 탄 다나르고, 열흘정도 불끄러 다니고, 육사 똘아이 중대장이 새로왔는데 이건 중대장새끼가 이등병을 줘패는 미친중대장이었고, 후임이 애인때문에 복귀안해서 때마침 내가 휴가나갈때 탈영한놈 집 가보래서 강남에 으리으리한집 가보고 그놈 엄마한테 용돈받고 살살 꼬셔서 데리고 복귀하고, DP를 지금 알았지만 그때 내가 그일 했었지.ㅋㅋ 김일성도 죽었고, 병장때 다시 전방들어 갔는데 제논짚차 후임이 엎어먹고, 군견병이 똥치우기 귀찮다고 개풀어서 후임이 군견에 물렸는데 열받아서 군견병(국방부소속파견병) 줘팼는데 미친중대장한테 걸려서 영하 20도 정도인 오밤중에 대가리박고, 시팔 쓰다보니 열받네. 중대장을 줘패고 싶네 여하튼 사건사고가 많았네요. 무사히 전역한것만으로도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단결 할수있습니다.

  40. 노잉

    노잉8 일 전

    정작 드라마는 탈영병 입장에 공감하며 눈물도 흘리고 피티에스디도 느껴보는건데. 형빈이는 너무 보직으로만 접근해서 불편함

  41. 나매일배고픈

    나매일배고픈8 일 전

    영상보기전에 디피고뭐고간에 군1등이건뭐...엄청난거죠..

  42. 마야쿠

    마야쿠8 일 전

    나에게 군대는 20대초반에 헤어진여자친구다 지금생각해보면 온갖 꼴을 다겪고 세상에 이런사람도 있네라고 느끼게도 해줬고 힘들게도 많이했지만 가끔은 보고싶은 그런 2년이었다 ....야발년

  43. 어디야

    어디야8 일 전

    윤형빈씨입장에선 관심받기도힘든 D.P.가 핫이슈가되어서 즐겁고 뭔가 전국1위인것에대해 싱글벙글하고... 뿌듯한것도 이해하지만 시청자 대부분의 군대부조리와 탈영을 할 수밖에없는 어쩔수 없는 상황의 스토리에 대해서도 많이 마음아파하며 공감중인데 뭔가 코드가 안맞는부분도 있는것같음. 물론 탈영은 미친짓이고 하면안되는거긴하지만... 한편더 찍어서 어쩔수없이 탈영한 탈영병에 대한 조금의 이해도언급을하는게 좋지 않을까 싶음. 그래도 이경규옹 보좌관이라서 나쁜마음은 1도없음. 앞으로도 경규옹의 든든한 보디가드로 남아주시길...

  44. BAND FRIENDS

    BAND FRIENDS8 일 전

    'EBC' - 라고 소개 하실때 살짝 감동이 있네요. 아무도 모르고 묻지도 않는 우리만 아는 그이름. 밖에 나가서 하는 심부름은 저도 많이 했지만 뭐...땡큐지요

  45. LOK

    LOK8 일 전

    나에게 군대란? 그러지 말아야 하는데 그럴 수밖에 없다는 것을 세뇌시켜주는 무서운 곳이다

  46. JH Shim

    JH Shim8 일 전

    너무 사람 귀한줄 모르고 군인들 길바닥에서 자게하고 정말 D.P가 탈영할 판이네

  47. 양littlefoot

    양littlefoot8 일 전

    나에게 군대란? 다들 가서 갔고. 다들 버티면 좋은 날 온다고 버텨서 좋았고 적어도 나때는 암기강요 구타 없이 특히 부대내 소원수리 영창가는이 없이 마무리 지어 스스로는 피곤했지만 흡족했던 군생활이었음. 훈련소 동기들 헌병대 갈때 혼자 기동대가서 사단 종교행사때 듣는 DP조는 동경의 대상 이었네요

  48. 찬스맨ChanceMan

    찬스맨ChanceMan8 일 전

    나에게 군대란 '소년점프'이다 추진력을 얻기 위한 기간이었다

  49. J Son

    J Son8 일 전

    나에게 군대란? 세상 모든것들을 소중히 여길수 있게 만들어준 곳,,,,

  50. 김준영

    김준영8 일 전

    오 강중사님 오래계셨나 보네요! 수파대에 파견 나간적 있었는데 제가 기억하는 수사관 강중사님은 본인할일 다 사병한테 넘기는 아주 xxx같은 분이셨는데 잘계시나 모르겠네요!ㅋㅋ

  51. 온즈믄고

    온즈믄고8 일 전

    윤형빈 형님 진짜 군생활 잘하신 듯. 전역 후 다시 모였을 때 이런 분위기라면 엄청 훈훈한 건데

  52. 김낙경

    김낙경8 일 전

    안녕하세요! ebc682기 2군단 헌병대 출신입니다. 군대시절 많은 추억들이 떠오르네요^^ 나에게 군대란? 디피다. 디 : 디지게 빡시다고 불만만 하지말고, 피 : 피할수 없으면 즐기는 수 밖에.. 잘보고 구독, 좋아요 완료!^^

  53. 가장빛나는별

    가장빛나는별8 일 전

    나에게 군대란? 다양한 사람들을 겪으며 사람을 대하는 법과 눈치를 배우게 되었고, 내성적이고 소심했던 성격을 외향적으로 바뀌게 해 주었던 곳입니다. D.P썰 영상을 통해 처음 보게 되었고 구독했어요. D.P선임분들과 어떤 이야기를 들려주실지 기대됩니다.

  54. koon koon

    koon koon8 일 전

    우와~ 내 동기 길호다~!!! 길호야 전화좀해 ㅋㅋ

  55. 콰르포트로테

    콰르포트로테8 일 전

    와 그 어릴때 군대 기다려준 여자친구랑 결혼이라니...

  56. Sound Energy Team

    Sound Energy Team8 일 전

    윤형님씨는 특임엠씨헌병아니셨나요??

  57. 부대열중쉬어

    부대열중쉬어8 일 전

    이벤트 상관없이 개인적인 생각으로 군생활은 있을땐 좆같지만 돌아보면 재밌고 정있는곳이었고 신성한 임무를 가진 나라지키는 전사의 삶이었다

  58. 짬통

    짬통8 일 전

    개꿀잼 ㅠㅠㅠ

  59. Jo Gavy

    Jo Gavy8 일 전

    나에게 군대란? 디피영화가 공감이 잘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영화 캡틴 아메리카 시빌워처럼 각자의 가치관이 충돌해나가면서 서로가 성장통을 겪는 시간이었습니다. 장기 탈영병이 복귀하는 등 여러가지 일들이 있었고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면서 다양한 사건들이 발생하고 힘들기도 하지만 그 힘듦속에서 공동체가 추구해야하는 방향에 대해서 생각해보고 하나하나씩 노력해나가는 시간이었습니다. 여기에는 희노애락이라는 달콤한 소주가 잘 어울리네요~ 소주는 본래 쓰지만 사람의 마음을 달래주기도 기분을 좋게 해주기도 때로는 이성을 잃어 감정싸움을 하게 만들기도~ 군대는 남자들의 찐한 향기가 느껴지는 곳

  60. 아로로 중사

    아로로 중사8 일 전

    이명우님은 배우상이시네요..

  61. 최대희

    최대희8 일 전

    나에겐 군대란 다시 가라해도 가기 시른곳이다 추운 겨울 하늘에서 내리는 쓰레기를 음청 치우며... 아,. 나 면제지..~;;;;

  62. 노루궁뎅이

    노루궁뎅이8 일 전

    나에게 군대란? 잊고 싶은 기억 잊을 수 없는 기억 후임때 맞으면서 내가 고참이 되면 구타 가혹행위를 하지 말자라고 다짐 했지만 군기강이라는 명목으로 고참들과 별반 틀리지 않았던 행동이 아직도 가슴 깊게 미안한 마음이 남아있네요.

  63. 박구미초등학교

    박구미초등학교8 일 전

    나도 1군사령부 정훈병이였는데 간부ㅅㄲ들 지금생각하면 짜증나는게...ㅆㅂ(지금생각하면 개짜증)지들 사적인거 되게 이용함. 지들 교회가서 성극만들어달라고(심지어 난 불교임)해서 대본다써주고 공연해주고. 사적인 행사장가서 동영상촬영해주고. 사적영상 편집/ 공연 준비 등등. 아 ㅆ팍.

  64. 남자김종싴

    남자김종싴9 일 전

    소원수리를 주도한 당신. 정말 많은 후임들이 평생 당신을 용감한사람이라 기억하겠네요. 나에게 군대란. . . 나의 첫 주연 영화.

  65. 김석영

    김석영5 일 전

    헌병이 소원수리라니~

  66. 윤형빈의 원펀맨 ONE FUN MAN

    윤형빈의 원펀맨 ONE FUN MAN6 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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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7. Hyunjae Kim

    Hyunjae Kim9 일 전

    나에게 군대란, 다치면느그아들 뒤지면 누구세요

  68. 김재원

    김재원9 일 전

    큐베님 디피셨네..ㄷㄷ

  69. 栄光

    栄光9 일 전

    전승회관 역사가 깊구나

  70. 현민 홍

    현민 홍9 일 전

    나에게 군대란... 나는 가장 뛰어난 후임병이었지만 분대장으로써 최악의 리더였다 나의 한계를 알 수 있었던 곳이기도 하다... 내 일주일 후임 대성이형에게 정말 미안하다... 건달쓰레기섹히와의 관계를 정리해주지못했다 두려워서...

  71. 한재호놀림당하는체널

    한재호놀림당하는체널9 일 전

    역시 우리의 적은 간부다

  72. 이하하

    이하하9 일 전

    나에게 군대란 당연히 남자들이 다녀오는 곳, 우리아빠 내 동생이 다녀온 곳 이었는데 누구에겐 아픔이, 누구에겐 인생의 기반ㅇㅣ 될 수 있다 라고 다시한번 생각하게 된 곳 동생이 곧 전역합니다. 그래도 선후임들이 좋은지 카톡프사에 같이 찍은 사진들을 해놔 조금은 안심이 됩니다. 이번 디피 드라마 보고 군대를 가야하는 게 당연하다 생각했던 제가 너무 바보같고 한심했습니다ㅠㅠ힘든곳일텐데 드라마에서 처럼 가혹행위들이 군대에서만 묻히는게 아닌 세상으로 드러나서 군대도 변화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모든 남성분들 존경하구 감사합니다👏🏻👏🏻 (가혹행위 하는 애들 빼고)

  73. 지훈 이

    지훈 이9 일 전

    나에게 군대란 매일매일이 시트콤 ㅋㅋ 바람잘날이 없음

  74. 가즈아TV

    가즈아TV9 일 전

    ㅋㅋㅋ

  75. 장동수

    장동수9 일 전

    전승회관이면 이 형 51사 출신이네 ㅋㅋ

  76. Killa K

    Killa K9 일 전

    2020년 1월 말 한 후지 테레비 방송에서 한국을 비하하는 콩트를 했는데, 알고 보니 이 멤버들의 소속이 윤형빈의 사무소였고 요시모토 흥업과 협업해서 만든 그룹이라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에 대해서 파문이 일자 저 방송에 나온 그룹인 "코쿤"과 윤형빈의 인스타그램에 항의가 빗발쳤는데, 이를 보는 족족 차단+삭제하는 여론 조작으로 응수하였다. 이러한 혐한 마케팅에 동조하는 행태를 보이는 이들에 대한 여론이 험악해졌다.

  77. 리리스

    리리스9 일 전

    스무살 청춘을 나라에 바친 청년들이 이제 마흔 넘은 아재들이 되어 다시 만난 거 보니 좋네요!!

  78. 알리올리오

    알리올리오9 일 전

    EBC1065기입니다~ 특임병이였지만 EBC라는 말만 들어도 가슴 설레이네요~

  79. 세히

    세히9 일 전

    나에게 군대란? 가보지못해 알 수 없는 미지의 세계지만 그 분들이 있기에 오늘도 발뻗고 편히 잘 수 있어서 감사할 따름입니다🙇‍♀️ 지금 군대간지 4개월된 사촌동생이 생각나네요.. 해병대에서 잘 지내고있을지🥲

  80. JUHONG CHA

    JUHONG CHA9 일 전

    개싫어

  81. 셋플릭스

    셋플릭스9 일 전

    D.P 영화로 조회수 3번 빨아먹네ㅋㅋㅋㅋ

  82. 아도겐

    아도겐9 일 전

    내나이 마흔다섯 아직도 입대하던 날과 자대배치 받던날 꿈을 꿉니다. 대출 일억보다 더 강렬하네요.

  83. 지태식

    지태식9 일 전

    길게 말할필요없고 후임분들이 이런 귀중한시간 내서 나왔다는거 자체가 군생활해본분들이라면 윤형빈 성품이 이미 보이는거 알지?

  84. 장명준

    장명준9 일 전

    나에게군대란? 세상모든똘아이와세상젤좋은사람들의집합체

  85. 토마토

    토마토9 일 전

    나에게 군대란 !! 반갑군요 EBC401기 수경사 수사과 힘들었어요 ㅎㅎ

  86. 데마시안

    데마시안9 일 전

    성호는 길혼는 알것는데

  87. 나무야

    나무야9 일 전

    여러분 요즘 뉴스에 많이 나오는 윤석열 고발사주 사건에 대해서 아시나요. 고발을 한 조성은 씨가 검사의 인터넷 계정에 올라온 고발장들 사진을 캡처해서 제보해 언론에서 방송된 사건입니다 제보자가 한 달 전 국정원장 박지원을 만났고 또 홍준표 대선후보의 보좌관도 만났어. 윤석열의 고발사주사건을 폭로했다는 내용으로 계속 반복해서 방송하고 있습니다 입니다. 윤석열의 고발사주 사건보다 제보자가 누구를 만났는지에 대해서 방송하는 언론들입니다 내가 알고 있는 고발사주 사건은 이렇습니다. 윤석열 검찰총장 때에 부인이 BMW 자동차판매점을 만들어 한국 최초로 자동차 판매점을 주식에 상장하여 개미투자자들 속여 주가를 조작해 많은 투자자들이 손해를 본 사건이다 그래서 피해자들의 민원이 들어오자 검사들을 시켜 민원인들 조사하고 고발장을 만들어 구속하였다. 또 장모는 신한은행 잔액을 350억을 위조해서 부동산 사기를 치고 또 국민의료보험공단에서 허위서류를 만들어 23억 원을 받았다가 법원에서 재판받고 2달간 구속되었다가 풀려났다. 윤석열은 한국 재벌들에게도 돈을 많이 받고도 회사 회장을 구속한 놈이다. 삼성에서 매년 하던 세계 미술전시회도 갑자기 윤석열 부인이 하고 싶어 한다는 소문이 난 후에 삼성을 대신해서 몇 년동안 전시회를 열었다. 윤석열이 검찰총장을 하면서 생긴 많은 의혹들을 제보한 자들과 마음에 들지 않는 자들은 가차 없이 검사들을 시켜 뒷조사를 했고 검사들이 만든 고발장로 재판을 받는 자들은 반드시 구속되었다. 정치인 중에는 유시민에 대해서 검사들이 불법으로 은행 입출금내역을 열람하였고 또 교도소에 갇혀 있던 지인들을 찾아가서 유시민을 모함하라는 회유도 했다. 열린우리당 최강욱 대표는 윤석열의 지시로 검사들에게 고발되어 1년째 재판을 받고 있다 또 언론과 합작으로 조국과 가족들을 구속시켰다 조국의 경우에는 법원에 이렇게 표창장으로 구속된 가족은 한국은 물론 전 세계를 통틀어 없을 것이다. 조국을 알고있는 사람들은 2년 동안 언론에서 만들어 낸 조국과 현실에서 50년이 넘게 한국사회의 살아온 진짜 조국 서울대교수를 구별하지 못하고 있다 또 그의 딸은 한국 의사시험에 합격해 의사가 되어 이미 많은 환자를 5년간 치료한 진짜 의사이다 그런데 언론에서 2년 동안 만들어진 조국딸과 진짜 의사 조국딸을 사람들은 구별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과거에 독재자들은 국민의 눈과 귀로 보고 들을 수 있었지만, 현재의 독재자들은 언론을 이용해서 보고 듣는 모든 것들이 왜곡되고 과장되고 모든것을 언론이 만들어 내는 가짜 세상만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내말은 제보자가 누굴 만났는지 만 방송한는 언론말만 듣지말고 검찰총장 지시로 검사들이 고발장을 만들어 고발사주를 하여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감옥에 갔는지 알아야 합니다

  88. 최익현

    최익현9 일 전

    물들어왔는데 지금 썰물입니다 ...

  89. 중고나라

    중고나라9 일 전

    우리의 적은 간부다라는 말이 괜히 나온게 아님..

  90. 박찬영

    박찬영9 일 전

    나에게 군대란? 인생의 목표가 건강과 행복으로 바뀐곳..,, 아주 조그만한 일에도 행복을 느낄줄 아는 멘탈을 가지게 해준곳... 정말 밖에서는 느껴보지도못한 부조리를 느껴도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나 자신이 너무나도 밉고 괴로웟던 곳 더울 때 더운곳에서 일하고 추울 때 추운곳에서 일하는게 얼마나 서럽고 힘든지 알게 해준곳.... 밖에서 한 노가다보다 2배는 더 힘든데.. 페이는 하루 1000원정도.... 한달에 두 세번꼴로 인생과 나의 존재가치를 돌아봤습니다 남의 행복한걸 보고 배 아파하지말고, 나 스스로 항상 건강하고 스스로 행복하자고 느꼇습니다. 전역후에는 누군가 좋은일이 생기면 정말 진심으로 축하해주게 되더군요... 군대 가기전에는 배아파하는게 더 컸던거같은데.,.. 뭔가 분노하고 배아파해봤자 오히려 자기스스로 손해를 보는 느낌을 알아버려서 일까요.. 정말 군대를 기점으로 추울 때는 히터틀고 안에서 일하고 더울 때는 에어컨틀고 안에서 일하는게 페이랑 직장 상관없이 꿈으로 바뀌었습니다...

  91. 오함마

    오함마9 일 전

    떡밥 어지간히 우려먹네... 시간나실때 유투버 런업이라는 사람이 본인의 d.p경험을 어떻게 풀어냈나 한번 보셈

  92. 배당주수집가

    배당주수집가9 일 전

    공모주 일정 (9월4주차) krposts.com/level/bidio/a62ixLHU2JB9zZ0

  93. 제임스박씨

    제임스박씨9 일 전

    아쉽네요. 이분들만으로도 한 3,4 편 해도 좋을거 같은데..

  94. 김지혁

    김지혁9 일 전

    나도 제대할때 간부들 지들 승용차에 맘대로 기름넣는거 병사식당에서 병사들 부식 지들 집으로 가져가는거등등 소원수리 쓰고 싶었는데 후임들 개고생할까봐 진짜 그냥 나왔는데

  95. Hoowon Lee

    Hoowon Lee9 일 전

    아 군탈체포조 최병장 재밌네 용기도 있고 !

  96. JoShuah Y

    JoShuah Y9 일 전

    나에게 군대란 좋았던 곳. "군대 있을 때가 좋았지" -황병장

  97. 커피후니

    커피후니9 일 전

    나에게 군대란 당시엔 힘들었지만 지나고나면 아득한 추억 마지막 사진보니 경선이도 생각나고 성호도 생각나고

  98. 쏘가리

    쏘가리9 일 전

    나에게 군대란? 농사일이 싫어서 군대가 편했어요. 지상낙원

  99. 모아이

    모아이9 일 전

    나에게 군대란... 희노애락이 모두 공존하고 있는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100. 천하장사

    천하장사9 일 전

    나에게 군대란 남자인생에 있어서 마지막휴가인곳 전역하면 삶을위해 그리고 한가정을위해 생업에 충성을 해야하기때문이죠 ㅜㅜ

  101. 곽천희

    곽천희9 일 전

    담당관 핵 쓰레기였네요 전역시킬게 아니라 교도소로 보내야 되는건데

  102. 김재성

    김재성9 일 전

    하나님을 잊으면 많은 문제가 생겨나지만, 진정한 회개는 새로운 가능성을 제공한다

  103. 백영민

    백영민9 일 전

    옥병장은 뭐가 됩니까? 탈영 준비하세요!! 옥병장님 ㅋㅋ 저도 97군번이지만 윤 병장님 위로 나오면 설사 터질듯 할텐데요 ㅋㅋ

  104. 김자니

    김자니9 일 전

    잼있습니다

  105. Dani-L

    Dani-L9 일 전

    나에게 군대란 냄새나는 남자들끼리 동거동락하면서 끈끈함도 있었고 갈굼도있었지만 군대전역이후에도 가끔씩 생각나는 곳? 그렇지만 다시는 들어가고싶지 않은 그런곳...

  106. 자당말성안티

    자당말성안티9 일 전

    최강의 DP조 어린넘의 시끼가 힘들어서 탈영한사람들 잡는게 무슨 이런 xxx

  107. 이종윤

    이종윤9 일 전

    나에겐 군대란 후배들에게 왠지 미안하고 좀더 잘해줄것 하는 마음과 지금도 잘 살고 있는지 궁금함이 섞인 복잡한 마음입니다. 다들 열심히 산것 같은데 먼산 바라보며 가족들 그리워하던 생각이 납니다. 참 시간 안가던데 휴가 받아 가던 기차역에서 복귀할때 아쉬음과 복잡한 마음으로 저녁식사하던 생각이 ㅋㅋ